

광주광역시 금남로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보수 성향 단체 및 지지자들은 탄핵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대통령의 복귀를 촉구했다. 이번 집회는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장소인 금남로에서 진행되며 주목을 받았다. 15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 본 집회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약 3만 명이 참석했다... 
[말씀과 명상(37)] 성(聖) 앙트완의 유혹-플로베르
성경에 보면 ‘시험’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험(test)과 마귀가 주는 시험(temptation)이 그것이다. 마귀의 첫 번째 시험은 ‘돌을 떡덩어리로 바꾸게 하라’, 곧 탐욕의 시험이다. 두 번째는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 내리라, 곧 권위의 시험이다. 마지막은 지극히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나를 경배하면 천하 만국의 영광을 얻게 될 것’, 곧 명예의 시험이다... 
황교안 “정권 한 번 더 뺏기면 사회주의 국가로 간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4일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대한민국 체제 수호 결의대회’에서 “정권을 한 번 더 빼앗기면 우리는 사회주의 국가로 간다”고 했다. 그는 “저는 평생을 검사로 살았고 그 중 대부분을 공안검사로 살았다. 그래서 북한의 전략, 종북 좌파의 전략을 너무 잘 아는 사람”이라며 과거 사회주의 혁명을 하려했던 사람들이 오늘날 점점 더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고 했다... 
한기총 제28대 고경환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15일, 고 대표회장이 담임하고 있는 경기도 고양시 순복음원당교회에서 정·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WEA 서울총회 개최 반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8대 신임 대표회장인 고경환 목사가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 개최 반대를 천명했다. 고 목사는 15일 그가 담임으로 있는 경기도 고양시 순복음원당교회에서 열린 한기총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에서 ”4월이나 5월 초에 WEA 총회 한국 개최 반대 포럼을 저명한 신학자들과 수많은 반대 목소리를 내는 교회 지도자들과 함께 개최할 것”이라고 했다... 
“한기총, 공산·사회주의와 이단들에게서 한국교회 보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15일, 고 대표회장이 담임하고 있는 경기도 고양시 순복음원당교회에서 정·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안이영 목사(공동회장)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이영희 목사(공동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박홍자 장로(명예회장)의 성경봉독과 순복음원당교회 찬양대의 찬송 후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원로)가 설교했다... 
이재명 대표, 차기 대선 지지도 선두 유지 속 비호감도 높아
야권 유력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대의 지지율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높은 비호감도로 인해 민주당 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보수층뿐만 아니라 중도층에서도 강한 '반(反)이재명 정서'가 자리 잡고 있어 조기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이 여론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현직 부장검사, 부정선거 의혹 검증 필요성 제기
수원지검 장진영 부장검사는 14일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게시한 글에서 지난 11일 헌법재판소에 출석한 백종욱 전 국가정보원 3차장의 증언을 언급하며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보안 문제에 대한 조사를 강조했다. 그는 “백 전 차장의 증언에 따르면 2023년 선관위 서버 점검 결과 외부 해.. 
김정석 감독회장 “정신장애인 위한 사명에 힘써 달라”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태화복지재단 산하 정신장애인 재활시설인 태화샘솟는집 제7대 전재현 관장의 취임예배가 최근 기감 김정석 감독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태화샘솟는집은 우리나라 최초의 정신재활시설로 정신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거주, 건강, 취업, 교육 등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부모 단체,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문형배 고발
학생학부모교사인권보호연대(학인연, 대표 신민향)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심리하는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최근 경찰에 고발했다. 또 경남 진주 대아고등학교 15회 동문 온라인 카페 운영자 및 가입 회원들도 고발했다... 
홍콩 목사 “홍콩, 종교의 자유 등 서서히 침식되는 중”
복음언론인회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잃은 홍콩의 조나단 웡 목사께서 공산권과 싸우는 한국교회를 향해 미국에 있는 정윤명 글로벌 국제 선교회 창립자 겸 회장께 보낸 메시지를 공개한다”며 “전 세계가 자유와 민주주의의 위협에 직면한 이 시점에서, 홍콩에서 벌어지고 있는 억압의 현실은 단순한 지역적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경종을 울리는 사명임을 일깨우길 바란다는 메시지”라고 14일 밝혔다...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 “‘계엄 아닌 계몽’, 일리 있더라”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가 14일 아침예배 설교 중 현 탄핵정국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 목사는 설교에서 “이 백성들이 ‘양식이 없이 주림이 아니요 물이 없이 갈함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말씀을 들으면 살아날터인데 말씀 안 듣고 맨날 다른 세상 소리만 듣는다”며 일부 중국 쇼핑 플랫폼을 언급하면서 조금 비싸도 애국하는 마음으로 한국 것을 쓰라고 권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