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
    오랜만에 팬 앞에선 '피겨여왕' 김연아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SⅢ★스마트에어컨Q 올댓스케이트 서머 2012'에서 김연아가 '록산느의 탱고'에 맞춰 연기를 선보인 뒤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여의도 '묻지마 칼부림' 피의자 현장검증
    여의도에서 전 직장 동료와 행인을 향해 퓽기를 휘두른 이른바 '묻지마 칼부림' 사건 피의자 김모씨가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사건 현장에서 당시 상황을 재연하고 있다...
  • 민주 경선 파행..문재인 주말 2연전 승리
    민주통합당의 대선후보 경선이 이틀만에 모바일투표 공정성 논란에 휘말려 파행을 빚은 가운데 문재인 후보가 첫 주말 2연전인 제주와 울산 경선에서 낙승했다. 문 후보는 초반 기선 제압으로 `대세론' 굳히기에 나설 태세이나 손학규 김두관 정세균 후보 등 이른바 비문(非文ㆍ비문재인) 후보 3인이 모바일투표 방식 변경 및 두 지역 재투표를 요구하며 전면 보이콧을 선언해 경선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 태풍 '볼라벤' 위력은…시속 191㎞ 강풍
    올해 들어 가장 크고 강력한 태풍인 '볼라벤(BOLAVEN)'이 우리나라에 점차 다가오면서 이 태풍의 위력에 관심이 모인다. '볼라벤'은 우리나라에 큰 피해를 줬던 태풍 '루사(RUSA)', '매미(MAEMI)'와 맞먹는 강한 바람과 함께 시간당 30㎜ 이상의 폭우를 몰고 올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 오키나와 태풍 볼라벤
    태풍 '볼라벤' 밤새 북상…태풍주의보 확대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북상으로 27일 오전 8시를 기해 제주도 앞바다와 남해 먼바다에 태풍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태풍 특보가 확대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를 25분 현재 제주도 육상은 물론 제주도 앞바다와 남해 서부 먼바다에도 태풍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또 곳에 따라 최대순간풍속 초속 5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고 시간당 30㎜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 [미국 대선] '새로운 변수' 오바마와 롬니의 신앙관은?
    미국 대통령선거가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 후보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와 공화당 후보인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주지사 간 신앙관이 또 하나의 변수로 떠올랐다. 이들 후보는 최근 워싱턴 국립성당(Washington National Cathedral)이 발간하는 잡지 '캐데드럴 에이지(Cathedral Age, 이하 CA)에 자신의 신앙관을 상세히 밝혀 관심을 모았다. 연4회, 3만부..
  • 삼성-애플 상반된 판결…보호무역주의 강화?
    최근 들어 각국에서 보호무역주의로 해석될 수 있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한국과 미국에서 자국 기업을 보호하려는 듯한 판결이 나오는가 하면 관세와 수입 규제로 한국 기업을 차별하려는 모양새도 보이고 있다...
  • ③피해자 지원 절실하다
    최근 잇따른 `묻지마' 강력범죄로 억울하게 피해를 본 시민이 늘면서 이에 대한 지원 대책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러나 사실상 민사소송 외에 국가로부터 구제받을 길이 많지 않고 지원도 대부분 외상 치료비 등 소규모에 그쳐 더욱 포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 ②범정부 장기대책 나와야
    정부 당국과 전문가들은 최근에 발생한 일련의 '묻지마'식 범죄나 성폭력 등 강력범죄에 대해 우리 사회가 함께 대응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경쟁지향적인 사회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들, 이 중에서 현 상황에서 잃을 것이 없는 '은둔형 외톨이'들이 강력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아 주변의 관심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 제2회 독도사랑 농구대회
    '우리땅' 독도서 열린 뜻깊은 농구대회
    일본이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며 정부차원에서 도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5일 경상북도 울릉군에 위치한 독도에서 ‘제2회 독도사랑 농구대회’가 열렸다. 독도 내 선박 접안지에 3대3 길거리 농구가 진행될 수 있는 크기의 코트를 설치해 대회를 진행했다...
  • 묻지마범죄 전성시대
    ①안전한 곳이 없다
    지난 4월 경기도 수원에서 조선족 오원춘(42)이 집 앞을 지나던 여성을 납치해 살인하고 시신을 훼손한 사건 이후 제주, 경남 통영, 경기도 의정부, 서울시 광진구, 여의도 등 전국 곳곳에서 강력범죄가 이어지고 있다. 별다른 이유도 없고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는 범죄에 시민의 불안은 날로 커지고 있다...
  • 제주 경선서 압승한 문재인 후보
    민주, 제주경선서 문재인 압승…득표율 60% 육박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25일 제주 순회경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60%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문 후보는 이날 오후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주지역 경선에서 선거인단 유효 투표수 20,102표 가운데 12,023표(59.8%)를 얻어 4,170표(20.7%)를 얻는데 그친 손학규 후보를 제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