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창조부 기독선교회 창립예배 내달 2일…200여명 규모 예상
    미래창조과학부 기독선교회(회장 용홍택)는 내달 2일 오후 7시 과천정부청사 대회의실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선교회 창립예배를 드린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의 융합통해 창조경제를 이끈다는 기치아래 새로 출범한 중앙행정기관으로 박근혜 정부의 핵심기관이다. 이번에 설립되는 기독교선교회에는 신우회원 200여명이 활동할 예정이다...
  • 통일부 "북한, 실무적 문제 제기…귀환일정 미정"
    개성공단에 체류중인 마지막 우리 인원 50명의 남측 귀환에 대한 북한의 통행 동의 나오지 않고 있다. 이미 귀한 예정시간이 5시는 넘겼다. 북한은 지난 27일 우리측 체류인원 126명이 1차로 귀환할 때에도 북한이 예정시간 30분 전에야 통행 허가를 내줬다.통일부에 따르면 북한측에서 실무절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진다. ..
  • 최성규 목사
    인천순복음교회,개성공단 입주기업 고통분담 '1억원 목표' 모금
    개성공단 입주기업 고통분담을 위해 인천순복음교회(담임 최성규 목사)가 1억원을 목표로 모금을 시작했다. 최성규 목사는 28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내린 개성공단 직원들의 철수 결단을 적극 지지한다"며 "남북관계가 어렵고 입주 기업들도 어려운데 이것을 이길 힘은 국민이 하나 되는 것"이라며 성금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 목사 안수비용 '횡령' 선교단체 총무 기소…2년來 3.5억 규모
    목사안수 비용과 후원금등을 횡령한 혐의로 한 기독단체 간부 N모(71)씨가 불구속 기소됐다. N씨는 모 기독교 선교단체에서 총무로 재직하면서 자신의 지위를 이용, 목사고시료와 목사안수 비용, 선물비용, 후원금을 빼돌리거나 과다계상하는 수법으로 돈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이뿐만 아니라 N씨는 후원금 명목으로 돈을 거둬 사적인 용도로 쓰거나 사무실 임대료로 받은 돈의 일부를 빼돌린 것으로 확..
  • LG전자가 5인치 풀HD 스마트폰 '옵티머스 GK'를 내달 2일 출시한다.
    '성능은 그대로' 무게·크기가 작아진 풀HD '옵티머스 GK' 출시
    LG전자가 5인치 풀HD 스마트폰 옵티머스 GK를 5월 2일 출시한다. 옵티머스 GK의 출고가는 미정이지만 최근 이동통신사 보조금 축소 및 삼성전자에서 80만원대 후반으로 출시한 갤럭시S4와 경쟁하기 위해 80만원대로 책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KT 전용모델인 옵티머스 GK는 옵티머스G 프로와 외형은 물론 성능까지 비슷하다...
  • 파질 사이(Fazil Say)
    터키 피아니스트 '파질 사이' 이슬람 모독 혐의로 재판
    최근 터키 법정은 피아니스트 파질 사이(Fazil Say)에게 10개월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뉴욕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한 43세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사이는 지난 2012년 자신의 트위터에 종교 지도자와 이슬람 신앙 행위에 대한 조롱을 올렸는데, 이것 때문에 이슬람을 모독했다는 혐의로 재판까지 받게 된 것이다...
  • 새소망교회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 핵심만 보라
    20세기 후반에 혜성처럼 나타나 움직이지 못하는 거대 난파선 GE를 살려낸 잭 웰치의 처방은 단 한 줄의 메시지였다. "1등, 2등만 남기고 모두 처분하라!" 자신이 설립했던 회사 애플에서 쫓겨나 유랑생활을 하다가 다시 돌아와 망해가던 애플을 기적처럼 회생시킨 그의 화두는 단 하나, '우아한 단순함'이었다. ..
  • 대구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외신들 "성형미인 판치는 한국" 잇따른 비판
    외신들의 한국 성형미인 논란이 연일 끊이지 않고 있다. 미 소셜 뉴스사이트 레딧(reddit.com)에 한 네티즌이 '2013 미스코리아 대구지역 선발대회'에 참가한 후보 20명의 얼굴 사진이 "모두 비슷하다"며 올린 사진이 일파만파로 퍼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를 접한 영국의 데일리메일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특히 한국의 성형미인 논란을 주장하고 나섰다...
  • 이경규 무섭다 루머 해명
    이경규, "난 무서운 사람 아냐…작가들 헤어질 때 '울어'
    개그맨 이경규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을 했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이경규는 "내가 무서운 사람이라는 소문이 퍼져있다"며 루머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경규와 함께 작업한 방송 작가들은 운다'라는 소문을 언급하며 "요즘 작가들은 나와 헤어질 때 아쉬워서 운다.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작가들도 펑펑 울었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