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대통령 퇴임후 빈민조직 운동가로 돌아가고 싶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수도 워싱턴 D.C의 애너코스티아 도서관에서 가진 중학생들과의 대화에서 "몇년 뒤 대통령 임기를 마치게 되는데 여전히 나는 매우 젊다"며 "전에 했던 일로 다시 돌아가 사람들을 돕는 방법을 찾아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0대인 1985∼1988년 .. 
北 외교관들, 美 주도 인권행사에 항의 소동
유엔본부에서 30일 마련된 미국 주도의 북한 인권 행사에서 북한 외교관들이 항의 성명을 발표하고 이들에 대해 탈북자들이 고성으로 맞대응하면서 한때 소동이 벌어졌다. 사만다 파워 유엔 주재 미 대사는 북한 외교관들을 진정시키려 애썼지만 북한 외교관들은 이날 행사에 항의하는 성명을 읽고 자리를 떠났다. 당시 탈북자들은 이들의 면전에 서서 큰소리로 북한을 비난했다.. 
주택 월세가격 5개월째 보합세 유지
전국의 주택 월세가격이 5개월째 보합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감정원은 4월 전국 주요 8개 시도의 주택 월세가격이 3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1일 밝혔다. 기준금리 하락에 따른 매매 전환 수요와 전세 수요 증가로 월세 시장에 대한 보합세가 지속되고 있다. 수도권은 전세 매물 감소에 따른 월세 수요 증가와 임대인의 월세 공급 지속으로 보합을 유지했다. .. 
1일 전국 맑고 초여름 날씨…낮 최고 29도
5월의 첫 날인 1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기온이 20~29도의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오늘과 내일 낮까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남서풍의 유입과 일사가 더해져 기온이 상승, 평년보다 높은 기온분포를 보이겠다"며 "내일까지 내륙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박범훈 전 靑수석 19시간 조사 받고 귀가
중앙대 특혜 외압 의혹 등을 받고 있는 박범훈(67·전 중앙대 총장)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이 19시간이 넘는 조사를 받고 1일 새벽 귀가했다. 박 전 수석은 30일 오전 9시40분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피의자 신분으로 19시간20분 동안 장시간에 걸쳐 밤샘 조사를 받았다. 조사를 마친 박 전 수석은 지친 기색 없이 비교적 덤덤한 표정으로 취재진에게 "성실하게 조사에 임했다".. 남태평양 파푸아뉴기니서 6.8 규모 강진
호주 북부와 인도네시아 동부에 위치한 파푸아뉴기니에서 30일 리히터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미국지질조사국 분석결과를 인용해 이날 오후 7시45분께 파푸아뉴기니 뉴브리튼섬 코코포 남남서쪽 122㎞ 지역에서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지진에 따른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칠레 칼부코 화산 다시 분출 시작
칠레 남부 칼부코 화산이 30일 다시 분출을 시작했다. 지난주 두 차례 폭발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남미 지역에 광범위한 화산재 구름을 형성해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었다. 현지를 방문한 미첼 바첼레트 대통령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해발 2000m의 칼부코는 1972년에 마지막으로 폭발했으며 칠레에 있는 90개의 활화산 중에서 가장 위험도가 높은 3개 중 하나로 분류돼 있.. [1일 날씨] 맑음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맑겠으나, 일부 내륙에는 오후에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9도를 예상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이웃을 살리는 오월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오월의 신록이 너무 신선합니다. 예수님을 본받고 배우게 하옵소서. 나를 필요 하는 곳에 자기를 내어주고, 이웃을 살리는 오월이 되게 하옵소서. 착한 목자이신 우리 주님과 동행하기 원합니다. 선한 목자 주님께서 우리를 이끌어주옵소서. 하나님을 알고 그 사랑 안에서 참 생명이 넘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선한 목자 주님께서 생명이 가득한 초원으로 인도해 주옵소서... [1일 기독교 소사] 제1회 대통령 조찬기도회 外
기독교방송 비상대책위원회, KBS와 관련 5월 2일 오전 9시부터 4일 새벽 2시까지 정규방송을 중단하고 민주화 염원을 표현하는 음악방송만 방송하기로 결의. 동 방송국 노동조합은 KBS공권력 투입에 항의, 6일까지 방송제작 거부 발표... 
한국교회는 가정위기의 시대에 바른 가정 세우기 운동을 일으켜야 한다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전통적으로 가정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혼관계로 얻은 자녀들로 구성된 혈연공동체인 동시에 같은 공간에서 의식주를 함께 나누는 생활공동체로 이해되어 왔다. 그러나 오늘날 부모와 자녀들로 구성되는 이런 전통적인 가정에 대한 이해와 가정의 형태는 점차 사라져가고 있으며, 독신과 혼전동거의 증가와 더불어 결혼율의 감소, 동성애와 성전환 그리고 동성결혼 등 세태의 변화에 따라.. 
한교연 양병희 대표회장 가정의달 메시지 발표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했다. 양병희 대표회장은 이번 메시지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위기에 빠진 가정을 언급하며 간통죄, 동성애문제 등과 성완종리스트 정국, 재보궐선거 등에 대한 입장도 함께 밝혔다. 다음은 메시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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