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비전교회 맨하탄인투교회
    네팔 위해 주일헌금 전액을 기부하는 교회
    넉넉하지 않은 이민교회 재정 운영에 있어 한 주의 주일예배 헌금 전액을 구제를 위해 사용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결단이다. 그런데 올해 들어 벌써 두 번이나 주일예배의 헌금 전액을 뜻하지 않은 재난을 당한 이웃을 위해 내어놓은 교회가 있다...
  • 가족꽃이 피었습니다
    [신간소개] 가족 꽃이 피었습니다
    달력을 보면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에 이어 입양의 날이 자리하고 있다. 가정의 달 5월에 한 가정이 한 아동을 입양해(1+1) 새로운 가정으로 거듭난다는 의미로 5월 11일로 정한 입양의 날은 기존의 혈연 중심 가족문화, 비밀입양 선호 등을 극복하고 우리 아이들이 국내 입양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새로운 정책의 시행과 사회 인식의 변화로 고아 수출국이라는..
  • 평화한국 광복70주년 기념세미나
    [김명혁 논단] 어린이는 귀중하고 아름다운 존재
    저는 행복하면서도 슬픔과 아픔을 지닌 어린이 시절과 소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11살 때까지 북한에서 살면서 아버지와 어머니와 교회 주일학교 선생님들의 지극한 사랑과 보살핌과 가르침을 받으면서 행복하게 살았습..
  • 손인웅 목사
    [손인웅 설교] 어떻게 기르오리까?
    세상의 부모들은 누구나 자식 귀한 줄 알고 자손들을 잘 기르기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며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은 "어떻게 길러야할까?"입니다. 저..
  • 총신대 김희자 교수
    사회안의 아이들 교육: 신앙자본 기반의 거룩한 창조적 인재양성
    사회안의 우리 아이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지난 1월15일 조선일보 5면에 '"미생으로 사느니 차라리 내 아이디어로..." 20대 창업 늘었다'라는 기사가 나왔다. 작년 후반기에 한국사회에는 "미생" 열풍이 불었다. 대학생들에게 요즈음 무슨 드라마를 보느냐 물으면, "미생" 만 본다고 했다...
  • 양승헌 목사
    "가정과 함께 세워야 한다"
    부모는 다음세대 양육의 1번지 책임과 특권과 기회를 가진 사람들이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가? 따로 놀기를 하고 있다. 주일이면 가족들이 차를 타고 교회 주차장에 도착하지만 각자 다른 공간으로 흩어져, 각자 다른 메시지와 다른 찬양으로 예배하고는 정해진 시간 안에 주..
  • 생명의 설계도를 따르라
    [신간소개] 어느 老 의사의 외침, 생명의 설계도를 따르라
    성경은 역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다. 6500개 언어 중 2800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선택적 가치인 하나님 사랑 외에도 이웃사랑과 자기사랑의 보편적 가치를 담고 있기에 신앙의 유무를 불문하고 읽어볼 가치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어느 노의사의 외침, 생명의 설계도를 따르라"는 이런 성경의 관점에 기독의사로서 신앙과 유전자의 관계와..
  • 한기홍 목사
    한인 목사의 미국을 위한 간절한 기도
    한기홍 목사는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 소재한 은혜한인교회 담임목사다. 그는 5월 7일 미국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을 맞아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가기도의 날 공식 기도회에서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대표기도를 했다...
  • 서형섭 목사
    [말씀묵상]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은 자, 믿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가졌나니
    예수께서 급식표적을 통하여 생명의 떡을 계시하신다. 그가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표적은 모세가 만나를 준 표적과 다르다. 아버지가 아들을 통해 주시는 떡은 생명을 주는 참 떡이다. 곧 아들 자신이 생명의 떡이며 그를 보고 믿는 자마다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이것이 창세전부터 약속된 하나님의 정하신 뜻이다...
  • 김규호 목사ㅣ선민네트워크 상임대표
    [논단] 민주노총은 기독교시민단체 집회 방해와 앰프 및 대표자 핸드폰 강탈 만행에 대해 즉각 사죄하라
    지난 4월 25일 서울광장에서 민주노총의 대규모 집회가 열렸었다. 당시 기독교시민단체인 <예수재단>(대표 임요한 목사)은 서울시가 오는 6월 9일 열리는 동성애자들의 축제인 '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사용 승인한 일과 관련하여 시청정문 앞에서 112일 째 항의집회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오후 3시 30분경 서울광장에서 집회를 하던 민주노총 노조원들이 복면을 하고 나타나 정식으로 집회신고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