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께서 급식표적을 통하여 생명의 떡을 계시하신다. 그가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 표적은 모세가 만나를 준 표적과 다르다. 아버지가 아들을 통해 주시는 떡은 생명을 주는 참 떡이다. 곧 아들 자신이 생명의 떡이며 그를 보고 믿는 자마다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이것이 창세전부터 약속된 하나님의 정하신 뜻이다... 
[논단] 민주노총은 기독교시민단체 집회 방해와 앰프 및 대표자 핸드폰 강탈 만행에 대해 즉각 사죄하라
지난 4월 25일 서울광장에서 민주노총의 대규모 집회가 열렸었다. 당시 기독교시민단체인 <예수재단>(대표 임요한 목사)은 서울시가 오는 6월 9일 열리는 동성애자들의 축제인 '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사용 승인한 일과 관련하여 시청정문 앞에서 112일 째 항의집회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오후 3시 30분경 서울광장에서 집회를 하던 민주노총 노조원들이 복면을 하고 나타나 정식으로 집회신고를 하고.. 
[아침을 여는기도] 어머니와 아버지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사랑의 달 오월에 "언제나 바라봐도 늘 보고 싶은 분 기쁠 때나 슬플 때 늘 보고 싶은 분" 사랑스런 어머니와 다정하신 아버지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그 분들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느끼면서 자라났습니다. 항상 내 곁에 하나님의 모습이었습니다... 
펠팍한인교회, 지역 위해 시설 전면 개방
한국의 고아들을 섬기는 고어헤드선교회 사역을 감당하면서 펠팍한인교회를 개척, 함께 이끌어 왔던 이상조 목사가 교회를 지역을 위해 전면적으로 개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DMZ 여성평화걷기 미국 내 비판 여론 일어
세계 여성 평화운동가들이 '비무장지대를 걷는 여성들(WomanCrossDMZ)'을 조직, 오는 24일 DMZ(비무장지대)를 도보로 횡단하는 '국제여성평화걷기'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가 북한의 위장평화 공세에 이용될 것이라는 우려와 비판 목소리가 높다... 
[NCCK 성명서] 대통령은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의 재가 미루고 즉각 재협의 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세월호참사대책위원회(위원장 이승렬 목사)는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하여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의 전문은 아래와 같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종교 권장을 '아동학대'로 규정하는 항목, 시정
지난 3월 교육부가 각 교육청에 내려 보낸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라는 공문이 말썽이 된 바 있다... [8일 날씨] 대체로 맑은 후 구름많아짐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샬롬나비 논평] 자녀들은 부모 공경하고 순종해 마음을 편하게 해드려야
어버이날은 어버이의 은혜와 존경을 되새기자는 뜻으로 제정된 기념일이다. 이 날은 낳으시고 키워주신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키우기 위하여 제정한 기념일로서 매년 5월 8일에 지키고 있다. 그 기원은 1956년 5월 8일을 '어머니날'로 지정하여 갖가지 경로효친 사상이 담긴 행사를 실시하다가 '아버지날'이 거론되.. 
[오늘의 설교] 하나님의 은혜가 아기 위에 있더라
어린이는 '웃음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웃음이 그치지 않는 가정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대부분 어린아이들이 있는 가정입니다. 사실 아이를 낳아 성년이 될 때까지 정성을 기울여 키우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 녀를 통해서 부모가 받는 위로와 기쁨은 힘들고 어려운 것보다 훨씬 더 큽니다... 
[네팔 구호현장에서] 지진 피해 이재민들, 무너진 집 옆에 천막치고 기거
본격적인 현장조사가 있는 4월 30일 아침. 일어나니 비가 세차게 내리고 있었다. 통상 이곳의 우기는 5월말인데 요즈음은 비가 많이 온다고 한다. 국가적인 위기가 오면 하늘도 슬퍼서 비가 많이 온다고 하는데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집을 잃은 이재민들이 비가 오면 더 생활이 어려워 질 수 있고 복구도 더 힘들어 질 것이다... 
[신간소개] 복음을 살라
"복음"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이라고 대답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죽으심"만 이야기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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