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2016년 신년 메시지]
    2016년 새해는 모든 이들이 희망으로 맞이할 수 있는 한해이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의 가장 낮은 곳에서 눈물 흘리는 자들을 위로하심으로 희망이 되셨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소외된 곳에서 탄식하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비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한교연 성명서] 위안부 문제 한일 외교부 장관 합의에 대해
    한일 양국이 28일 외교장관 회담을 열고 일본군(軍)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에 합의했다. 합의 내용은 첫째, 위안부 문제에 있어 일본 정부의 책임을 통감하고, 둘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사죄·반성을 표명하며, 셋째, 일본 정부가 예산 10억엔을 거출해 재단을 설립하기로 한 것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오신 예수님을 뵈옵기 위해
    오늘 하늘의 별을 사용하시어 저에게 말씀하시옵소서.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말씀해 주시는 하나님께서 동방박사들에게 하늘의 별로 예수님 나심을 알려 주셨습니다. 메시야의 별입니다. 오늘 제가 하늘의 별이 되게 하옵소서. 구원이 필요한..
  • 이영훈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신년메시지]
    우리는 새로운 시간과 새로운 출발 앞에 서 있습니다. 과거의 반목과 갈등, 불화와 분열을 넘어 이제는 화목과 화합, 연합과 일치를 위해서 도약할 때입니다. 화해, 일치, 연합의 시대를 열어갈 때 남북통일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다시집으로
    [신간소개] 다시 집으로
    중국인 이민자 안젤라 위안은 미국에 정착하여 남편과 치과병원을 운영하며 성공가도를 달렸지만, 그것은 화려한 외면일 뿐이다. 남편과의 관계에서는 신뢰가 깨어졌고, 유일한 희망이었던 아들 크리스토퍼 위안 마저도 자신의 품을 떠났다. 자신이 꿈꿔 온 모든 미래가 무너진 그녀는 목숨을 버리려는 극단적인 결정을 한다...
  • 강력 한파
    [28일 날씨] 올겨울 가장 추운 월요일…서울 아침 영하 9도
    전국적으로 강한 바람을 동반한 추위가 이어지면서 월요일인 28일은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적으로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 낮 최고기온은 0도로 영상을 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이 영하 7도, 전주·대구 영하 4도, 부산 영하 1도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