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나오는 ‘덕선’은 ‘똑똑한’ 아이다. 학교 석차가 아니다. 가족과 이웃들 사이에서 ‘덕’을 세우고 ‘선’을 행할 줄 아는 일에 똑똑하다. 간질이 걸린 학우를 그녀에게 맡길 만큼.. 
[아침을 여는 기도] 밝아오는 새해 새 아침
밝아오는 새해 새 아침 주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찬란하게 떠오르고 있음을 바라봅니다. 하늘의 빛을 흠뻑 받아드려 아름다운 빛의 열매를 맺고 그 빛으로 세상의 어둠을 밝혀 가도록 함께 하여 주옵소서.. 
[기윤실 논평]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협상 타결, "세상에서 가장 슬픈 합의"
지난 12월 28일, 한국 정부는 한·일 외교장관회담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관한 협상이 타결되었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번 협상이 과거에 비해 진전된 협상이라는 평가도 있지만, 한일.. [1일 날씨] 대체로 맑다가 점차 구름많아짐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12도가 되겠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한 해를 보내고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시간이 왔습니다. 한해를 돌아보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고백의 찬양과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 새해에도 우리에게 하나님의.. [31일 날씨] 점차 맑아짐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구름많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도는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장총회 논평] 위안부 문제 법정책임 배제된 합의는 국민에 대한 기만이다
지난 28일,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외교장관 회담은 외교적 담합일 뿐이며 졸속적이고 굴욕적인 회담입니다. 일본군이 조직적으로 개입한 국가적 범죄행위에 대한 법적 책임이 인정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피해당사자의 입장의 전혀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좌우가 함께 "조선족 동포 차별을 규탄한다!"
서경석 목사와 도법 스님, 이수호 선생 등 좌, 우, 중도를 대표하는 사회 인사들이 조선족동포에 대한 법원의 차별적인 판결을 규탄하고, 대법원의 공정한 판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세기총 논평]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한일 외교장단 회담 합의에 대하여
신뢰받는 선진 국가는 부끄러운 과거라도 사실 앞에 용감하게 자신을 들어 낼 줄 아는 나라를 선진국가요 선도국민이라고 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지리적으로 이웃국가인 일본이 경제에서 혹 지구촌 국가들을 앞설 수는 있을지라도 그 역사를 대하는 태도에서 소국(小國)일뿐이다... 
[평화칼럼] 복면의 정치 vs 정치의 복면
복면(覆面)을 쓴 시위대를 IS 혹은 테러범과 동일시하는 대통령의 발언 후, 그 후에 등장한 평화적 시위에서는 사람들이 가면을 쓰고 등장했습니다. 복면을 쓴 폭력적 시위나, 물대포로 과잉 대응하는 국가폭력을 피하면서 평화적 시위 방식으로 등장한 것이 가면 시위였던 것 같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발걸음을 옮길 시간입니다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성탄일에 우리는 말구유 위에 누워계시는 하나님,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거룩한 성탄일에 만났습니다. 우리도 동방 박사들과.. [30일 날씨] 흐려져 눈 또는 비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점차 흐려져 오후에 중부서해안부터 눈 또는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