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한해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한국교회와 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인물 가운데 기독일보가 열 분을 뽑아 봤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 친히 오셔서
하나님이 친히 오셔서 우리를 다스려주옵소서. 구원의 역사를 강한 힘이 아니라 사랑으로 이루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봅니다. 애급을 탈출할 때 하나님의 강력한 구원의 힘을 보았지만.. [23일 날씨] 비 후 갬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강원남부, 충청이남지방에 비가 오다가 낮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한편, 서울, 경기도와 강원영서는 아침까지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전병욱 목사 면직 다룰 재판국, 구성부터 자질 논란
예장합동 평양노회(노회장 김진하 목사)가 12월22일(화) 인천 남동구 온세상교회(담임목사 김경일)에서 임시노회를 열고 전병욱 목사 면직을 다룰 재판국을 꾸렸다. 그런데 재판국 구성이 부적절하다는 평가다... 
[평화칼럼] 북미 국교정상화와 기독교
한국전쟁이 끝난 지 63년이 가까워오면서 무수한 통일논쟁이 있었고, 방법론이 제시되어왔지만 통일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기독교가 통일을 위해 어떻게 공헌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서 필자는 정치경제학도로서 다소 생뚱맞고 단도직입적인.. 
"탈북민 35%가 자신을 기독교인으로 생각...교회가 탈북민 돌볼 책임 보여줘"
분단 70주년을 맞는 올해는 북한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았던 시기였다. 남한으로 입국한 탈북민의 숫자도 어느덧 3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교회들도 예레미야의 예언을 기억하고 기도했던 다니엘처럼 이 땅에 통일을 염원하는 기도의 물결이 높아지는 시기였다고 생각이 된다.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통일을 준비하고 남과 북이.. 
[아침을 여는 기도] 성탄의 교훈을 받을 때
주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우리의 찬양 소리가 노래와 기도로 함께 울려 퍼지는 날입니다. 하나님이 오시는데 기쁜 소식을 들고 오신다고 성경에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의 희소식입니다.. [22일 날씨] 점차 구름많아짐…제주도, 전남해안 흐려져 비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제주도와 전라남도해안은 점차 흐려져 늦은 밤에 비가 오겠습니다... 
[개척목회칼럼] 성장반을 시작하다
성장반을 시작해야지 하고는 1년을 그냥 보내게 되었다. 하겠다고 했는데 솔직히 성도가 늘어나면 해야지 하고 미룬 것이 이제야 1기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것도 성도의 간절한 요청으로.. 
[신간소개] 어둠 속을 걸어가는 용기
밤이 지나 아침이 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고 아무 노력 없이 시간만 흘러가면 얻어지지만, 영혼의 시간이 밤을 지나 아침을 맞이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가능하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아침을 맞이하기 위해 우리에게 닥쳐온 소요들을.. 
[신간소개] 사랑의 교향곡
이 책은 고(故) 하용조 목사의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의 교향곡' 설교집이다. 저자는 따뜻하면서도 정중한 어조로 사랑의 실체와 특성을 밝히고, 사랑의 기준과 방향을 제시한다. 독자들은 내면 깊이 파고드는 감동과 도전을 받으며 사랑장의 명성을 실감할 수 있다... 
[신간소개] R. C. 스프로울, 고난과 죽음을 말하다
삶에서 고난을 만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사람도 없다. 겉으로 아무 걱정이 없어 보이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도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손잡아주고 싶고 함께 울어주고 싶은 아픔을 가지고 있다.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영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