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부활을 믿습니다. 하나님 주신 사랑의 보석으로 멋지게 살게 하옵소서. 십자가의 죽음이 부활에게 삼켜졌습니다. 죽음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하옵소서. 부활의 향기를 소지한 사람이 가는 곳마다 부활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이 세상이 신비한 부활의 향기로 가득 채워지게 하옵소서. 주님을 바라봅니다. 저의 삶에 주님의 부활의 향기가.. [16일 날씨] 구름많음 / 서울, 경기북부, 경기동부, 강원도내륙, 충청북도, 경상북도내륙 오후 소나기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서울을 포함한 경기북부, 경기동부, 강원도내륙, 충청북도, 경상북도내륙은 대기가 불안정하여 오후에 소나기가 조금 오겠습니다... 
[이슬람 전문칼럼] 꾸란은 왜 아랍어로 기록되었을까
무슬림 학자들은 “기독교 유대교인들의 신구약 성경이 변질 타락했기 때문에 하늘에 있는 원본을 가지고 내려온 것이 꾸란이라”고 주장한다. 성경은 원본을 모두 분실하고 번역 과정에서 그 의미가 심각하게 왜곡됐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계시된 꾸란만이 지금까지, 계시될 때의 원본 그대로, 일점일획이라도 첨삭되지 않고 보존되고 있는 진짜 성서라고 주장한다... 
[아침을 여는 기도] 우리 가정에 웃음이
우리 가정에 천국을 만드는 누룩이 있게 하옵소서. 밀가루 서 말을 온통 부풀어 오르게 하였습니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바이러스를 갖게 하옵소서. 눈짓 하나, 표정 하나, 말 한마디로 방향을 바꿀 힘을 주옵소서. 황금보석을 갖지 못했어도 사람들이 등한시하는 누룩, 복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살짝 섞어 넣어 가루 서 말이 모두 변하는.. [16일 날씨] 구름많음 / 강원도, 경상북도내륙 소나기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대기불안정으로 강원도와 경상북도북부 내륙으로 낮동안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선규 칼럼] 새 시대의 지도자상(像)
새 시대 지도자란 말은 새로운 지도력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또한 구시대의 전통을 과감히 깨뜨리고 새로운 지도 이념으로 국민들을 이끌고 나가야 할 사명이 있기 때문이다. 역사는 수많은 군중이 일구어 내는 것이 아니라 소수의 비전을 가진 미래를 전망하는 지도자들에 의해서 성취되어 지는 것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즐거운 마음으로
저의 마음을 즐겁게 하옵소서. 좋은 날이 가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저의 마음에서 걱정을 떨쳐버리게 하옵소서. 제 몸에서 고통스러운 일을 흘려버리게 하옵소서. 오늘이 내 인생 최고의 날입니다. 오늘 여기서 훈련하고 공부하겠습니다. 오늘이 영원입니다.. [주말날씨] 비 후 갬…구름많음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 및 전라북도, 경상북도북부지방은 낮에서 저녁사이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임석순 목사 "내가 사랑하는 어린이를 위해 축복하라"
내가 사랑하고 돌보는 어린이들을 위해 나는 날마다 이렇게 축복하고 있습니다. 축복이란 하나님의 사람이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께 복주시기를 비는 것입니다. 부모나 목사가 사랑하는 자녀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것이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인 부모들은 '믿음을 갖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형은 목사 "어린이와 열린 미래"
영화 '미션'의 마지막 부분은 슬프다. 선교사와 선량한 과라니 족 사람들이 병사들의 총에 맞아 죽어간다. 영화의 마지막은 살아남은 사람들이 카누를 타고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장면으로 끝난다. 그 사람들이 어른이 아니고 아이들이다. 살아남은 사람들이 있었다. 아직은 끝난 게 아니었다. 희망이 완전히 끊어진 '절망'(絶望)은 아니었다. 남은 자들이 있었다... 
세대로교회 양승헌 목사 "내가 사랑하고 돌보는 어린이들"
1972년 1월 2일 주일학교 교사로 임명을 받은 후 45년 5개월이 지났다. 대학 1학년 때 동아리로 시작한 파이디온을 30여년 이끌었고, 15년간은 "작은 예수 세우는 교육교회 공동체" 세대로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중간에는 교육학을 공부하고, 신학대학원에서 가르치기도 했다. 그러나 무엇을 하든 내 초점은 하나, 어린이였다. 처음에는 어린이와 함께(with) 사역하였고, 그 다음에는.. 
림인식 원로목사가 말하는 '어린이 사랑의 방법'은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12일 오전 한국중앙교회(담임 임석순 목사)에서 5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 한복협 자문위원)가 "어린이 사랑의 방법"이란 주제로 설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