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31도가 되겠습니다... 
[기윤실 논평] 몇몇 목사들의 특정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을 비판한다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오늘 몇몇 목사들이 ‘범기독교’의 이름으로 특정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한다고 한다. 범(汎)자는 어떤 명사 앞에 붙어서 그것을 모두 아우른다는 뜻을 가진다. 따라서 ‘범기독교’라 한다면 기독교 전체를 뜻한다 할 것이다. 그러나 지지 선언을 하는 것은 몇몇 목사들 개인일 뿐이다... 
[창조신학칼럼] 악은 어디서 왔는가: 오리겐의 창조론
세상에 다양한 악이 존재한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세상과 인간은 역사 속에서 늘 끔찍한 시련과 고통 가운데 악을 경험하여 왔다. 세상과 인간의 역사는 도덕적, 자연적, 사회적 악 속에 몸부림을 치며 문화와 문명을 만들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의 아침이 되겠습니다
부활의 소망으로 자유를 얻게 하옵소서. 썩을 몸이 불멸의 옷을 입고 죽음을 삼켰습니다. 죽음아, 너의 승리는 어디 갔느냐? 죽음아, 너의 독침은 어디 있느냐? "싸움은 모두 끝나고 생명의 승리 얻었네. 개선가 높이 부르세. 할렐루야." 순교자들은 죽어가며 찬미하였습니다.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어찌 찬양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2일 날씨] 대체로 맑음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9도가 되겠습니다... 
[기독교유권자연맹 호소문] 기독교유권자들은 북한인권은 철저히 외면하면서도 동성애인권은 지지하는 문재인, 심상정 후보에게 절대 표를 주어서는 안됩니다
이번 19대 대선은 기독교유권자로서 어느 후보에게 투표해야 할지 결정을 내리기가 참으로 어려운 선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한 것은 2,700만 북한주민들의 인권은 철저히 외면하면서도 서구의 타락한 성문화인 동성애자들의 인권은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범기독교계 특정후보 지지선언과 관련한 한국교회연합의 입장]
5월 9일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기독자유당과 범기독교계가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홍준표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하여 본 한국교회연합은 본회와 아무런 사전 협의도 없이 본 회 이름이 거명된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본 회는 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샬롬나비 논평] 시진핑의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다”라는 발언에 대하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월 6~7일 열린 미중 정상회담 당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으로부터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밝힌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월스트리트저널(WSJ)과 가진 인터뷰에서 시 주석이 "한국은 사실상 중국의 일부였다(Korea actually used to be a part of China)"고 발언한 사실을 전했다.. [1일 날씨] 대체로 맑음
중국 북동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30도가 되겠습니다... 
[이동규 칼럼] 성 중독증과 성 도착증의 해결 방안1
지금까지 성중독증과 성 도착증에 대하여 우리는 간단하게나마 살펴보았다. 과연 우리에게 있어서, 우리 사회나 가정에서 성중독증과 성도착증에 의한 많은 아픔과 상처와 폭력들을 근절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김영한 칼럼] “성공 아닌 섬김”을 복음 선교의 좌우명으로 산 조선인의 어머니
서서평(徐舒平) 선교사는 본명으로는 엘리자베스 요한나 세핑(Elsabeth Johanna Shepping, 1880-1934)으로 독일 비스바덴에서 태어나 9세에 미국으로 이민가서 간호학교를 졸업하고 한국 선교를 지원하여 미국 남장로교선교부의 간호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32세에 조선으로 와서 1912년부터 1934년 54세로 소천하기까지 22년 동안 일제점령기에 당시 한국의 궁핍한 지역으로 의..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님 같이 부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크신 자비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어 산 희망을 안겨주셨습니다. 확실히 구원 받았습니다. 모든 사람을 위하여 아들까지 아낌없이 내어주신 하나님께서 그 아들과 함께 무엇이든지 다 주실 것입니다. "우리 주 조용히 너를 부르실 때에 주께 모두 나오라." 하나님께서 택하셨는데 누가 감히 고소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