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차차 그치는 곳이 많겠습니다. 제주도는 저녁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017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2017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는 오는 16일 오후 4시 명성교회(원로 김삼환 목사)에서 "생명의 부활, 민족의 희망"(요8:12)이란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심드림의 촌철活인] 4.5 식목일 ‘계시’
유 기자님! 어제 어르신대학 서예반 교재 준비하다가 이 글귀를 만났습니다. - 요한복음3장19절 그때 제 가슴속엔 '아멘'이 아니라‥. '오, 주여!'였습니다. 주님의 분노를 삭혀 드리기 위해… 이 땅의 믿는 이들이 기도 많이 해야합니다... 
[신간소개] 겁나지만 겁내지 않는다
"겁나다"(Fearful)와 "겁내다"(Feared)는 다르다. 두렵고 힘들고 어렵고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이 닥칠 때, 당연히 겁은 나기 마련이다. 이때 중요하고 필요한 삶의 태도는 겁나더라도 겁내지 않는 것이다. 다시 말해, 두려움(겁)에 휘둘리지 않고 맞서고 극복하는 것이다. 마음의 방패든 맞서 싸울 무기든 어떤 대안이든, 무언가 겁내지 않을 수 있는 능력과 용기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사순절의 기도(15)
주님께서 지신 십자가를 자랑합니다. 저에게 놀라운 사랑을 주옵소서. 십자가 속에 놀라운 사랑이 있습니다. 저를 가리키어 사랑하신 하나님이시기에 십자가를 자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십자가를 몸으로 실천하게 하옵소서. 죄 많은 사람들이 절망에 빠져 있을 때에 죄 많은 인간을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확실히 보여주셨습니다.. [5일 날씨] 점차 흐려져 비
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서해안 및 전라내륙을 시작으로 낮에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김병구 복음칼럼] 칼비니즘과 장로교회와 퓨리터니즘(1)
장로교회는 칼비니즘을 신조로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 장로교회가 헌법에 자신의 신조로 규정하고 있는 웨스트민스터신조는, 퓨리탄의 원조인 스코틀랜드의 장로교회들이 주도한 3년 동안에 걸친 논의 끝에 작성한 것으로 퓨리터니즘에 기반하고 있음에 유의해야 합니다... 
[김영한 칼럼] 섬기는 자로서의 나사렛 예수(II)
예수는 이웃 사랑의 구체적인 예로서 선한 사마리아인(Good Samaritan, Le Bon Samaritain)의 비유(눅 10: 30-37)를 가르치신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서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다. 마침 한 제 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한 레위인도 피하여 지나갔다... 
[신간소개] 그림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첫 주기도문
아이가 말을 배우고 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나이가 되면 부모들은 그림책을 보여주고 읽어주고, 가나다라 한글을 가르치기 바쁘다. 교회학교에서도 아직 발음조차 어눌한 아이들에게 성경읽기와 암송을 가르치기도 한다. 특히 주기도문은 매주일 율동이나 노래로 혹은 암송을 통해 반복해서 접하지만 그 의미를 하나하나 짚어주는 과정은 놓치는 경우가 많다. 어린 자녀들이 하나님께 나.. 
[신간소개] 그림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첫 십계명
아이가 말을 배우고 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나이가 되면 부모들은 그림책을 보여주고 읽어주고, 가나다라 한글을 가르치기 바쁘다. 교회학교에서도 아직 발음조차 어눌한 아이들에게 성경읽기와 암송을 가르치기도 한다. 특히 십계명은 하나님께서 모든 자녀에게 주신 명령과 당부가 담긴 귀한 말씀이다. 인간으로서 우리는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하며, 이웃들과는 어떤 관계를 맺어야할지 명료한 10가지 계명으로.. 
[신간소개] 나는 예수님을 믿어요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존 맥아더 목사는 최고의 성경 교사, 진리 수호의 명장, 강해 설교의 대가로 불린다. 아버지이자 할아버지이기도 그는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큰 책무가 그들의 자녀에게 예수님을 소개하는 것이라고 믿는다. 본서는 열다섯 명이나 되는 자신의 손주들에게 복음을 가르쳐주기 위해 특별한 애정으로 집필하였다... 
[샬롬나비 논평] 명성교회는 교회합병이라는 편법 세습에 대하여 사회와 교계의 반대 목소리를 청종하라
명성교회는 김삼환 목사에 의해 세계적 메가 처치로 성장한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대형교회 중의 하나이다. 김삼환 목사는 2015년 12월 27일 은퇴 당시 일 년 안에 후임 담임목사를 초빙하기로 하였지만, 현재 임시당회장으로 공 예배 설교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습"이라는 총회 불법을 피하기 위해서 금년 3월 11일 명성교회는 새벽기도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