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 김명혁
    [김명혁 설교] "십자가와 부활 신앙의 색깔" (고후12:10)
    기독교 신앙의 중심과 핵심은 “십자가와 부활”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늘 영광을 버리고 땅에 오셔서 온갖 고난과 핍박과 저주를 당하시고 십자가에 달려서 죽으셨다가 죽음에서 부활하신 성자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으로 심판과 저주를 받아 마땅한 우리 죄인들이 “십자가와 부활”의 주님을 믿음으로 구원함을 받고..
  • 장로교 32회 총회장을 지낸, 방애인 소전의 저자 배은희 목사의 사진
    [이효상 칼럼] '방애인(方愛仁)소전(小傳)'저자 배은희 목사의 신앙 여정
    근대기독교 자료 중 1934년 출판된『방애인(方愛仁)소전(小傳)((전주 유치원)』은 일제 강점기 한 신앙인의 삶이 이리도 아름답고 감동적일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 '방애인 성자'는 이북 황주에서 1909년에 출생하여 개성 호수돈여고를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한 뒤 전주기전여학교에서 재직하게 되었다. 교..
  • 김영한 박사
    [김영한 칼럼] 3.1운동과 한국교회: 개혁신학적 성찰(V)
    한국 근대화의 백년 역사는 기독교와 분리될 수 없으며, 기독교 수용자체가 구한말의 애국애족적 민족주의 운동과 통합되어 있다. 당시 민족주의 애국자들은 한국교회를 한 종교의 예배처가 아닌 민족의 교회로 여겼던 것이다. 춘원 이광수는 우리 민족이 기독교에 대하여 감사해야 할 일이 있다며, 여덟 가지를 언급한 일이 있다...
  • 김영한 박사
    [김영한 칼럼] 3.1운동과 한국교회: 개혁신학적 성찰(IV)
    3.1 운동은 실제적으로 기독교가 주도한 운동이었다. 33인 중, 16명이 목사였고, 태화관에서 불교도인 한용훈의 만세 삼창을 끝으로 33인 모두 연행되었지만, 탑골공원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것은 경신학교 출신의 정재용이었다. 전국에서 이 운동이 일어날 때, 집결지는 교회나 기독교학교였고,..
  • 기자들의 취재와 전문가 패널들의 토크를 통해 한국 언론 보도의 현주소를 들여다보는 KBS 1TV <저널리즘 토크쇼 J>. 이번 주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순방 당시 말실수를 둘러싼 외교 결례 논란, 블룸버그 기사를 '매국에 가까운 내용'이라고 비판한 민주당 논평 논란,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의 프로포폴 투약 의혹 보도를 다룬다.
    저널리즘 토크쇼 J …무엇이 '외교 무능'인가?
    기자들의 취재와 전문가 패널들의 토크를 통해 한국 언론 보도의 현주소를 들여다보는 KBS 1TV '저널리즘 토크쇼 J'. 이번 주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순방 당시 말실수를 둘러싼 외교 결례 논란, 블룸버그 기사를 '매국에 가까운 내용'이라고 비판한 민주당 논평 논란,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의 프로포폴 투약 의혹 보도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