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 충청도, 경북북부에는 아침까지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낮 동안에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경북북부내륙, 전북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경남해안과 제주도는 오전까지 비가 오겠습니다... 
나사렛 예수의 산상설교 (III)
나사렛 예수는 모세의 계명을 부정하지 않고 그 내면성, 즉 정신을 살리고자 한다. 예수는 새로운 모세(the new Moses)로 소개된다. 예수는 구약의 언약을 모든 민족에게 확대 연장하는 위대한 모세다. 예수는 모세 십계명의 외면적 형식보다는 내면적 정신을 강화한다. 예수는 모세의 율법을 폐하러 하지 않는다. 오히려 율법의 정신을 완성하고.. [14일 날씨] 구름많음 / 강원영동, 경북북부동해안 눈 또는 비 후 갬
중국 북동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은 아침까지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깨끗하게 되어라
저의 짓무른 상처가 깨끗이 사라지게 하옵소서. 살갗이 보드랍고 온전해지게 하옵소서. 한 나병환자가 예수님께 간청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서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해주실 수 있습니다. 그를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이 손을 내밀며 그에게 말씀하셨지요. “그렇게 해주마. 깨끗하게 되어라.”(막1:41) 아! 곧바로 깨끗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아무에게.. 
[아침을 여는 기도] 말씀을 따라 그물을
예수님은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신 말씀이십니다. 세상에 계시는 동안 말씀을 전하시는 일에 열정을 다하셨고 훗날 사도들에게도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치라 부탁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게 하옵소서. 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 꾸준히 전하게 하옵소서. 끝까지 참고 가르치고 또 격려할 힘을 주옵소서. “밤새도록 애를 썼으나, 아무것도 잡지 못했습니.. [13일 날씨] 대체로 맑음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환경의 파수꾼" (롬8:19-27)
그러나 세상은 인간들이 원하던 편리함과 부요함, 그리고 교통수단의 발달과 정 보의 신속함으로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정보를 안방에서 들을 수 있을 만큼 경이로운 시대에 살고 있는지는 몰라도 오늘의 말씀같이 만물이 지금 탄식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인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바울 사도는 일찍이 “말세에는 고통 하는 때가 (딤후 3:1)가 올 것이라고 예견하였다... 
[김병구 칼럼] 권사님의 구순 생일 잔치에서 주님께 드리는 기도
박일순 권사님께서 일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시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성화의 삶을 사는 가운데 모든 자녀분들을 훌륭한 크리스천으로 양육하도록 도와주신 성령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12일 날씨] 흐린 후 갬 / 전라도, 제주도 구름많음 / 강원영동, 경상도 점차 구름많아짐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중서부지방과 강원영서는 아침까지 흐리고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전라도와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습니다. 강원영동과 경상도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박만규 설교] "주님의 부르심에 어떻게 응답해야 합니까?"
막 1:4-16-20, 마 4:18-22에서는 예수가 베드로 및 처음 제자들을 부르시는 이야기가 별다른 부수적인 이야기가 없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갈릴리 호수가를 예수가 지나가시다가 "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 
[아침을 여는 기도] 오늘 이루어졌다
오늘 주님의 뜻을 이루시옵소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신앙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진흙과 같은 날 빚으사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하나님의 숨결을 언제나 느끼며 살겠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구원을 받았으니 이제 하루하루를 신실하게 살아가겠습니.. 
[창조신학칼럼] 창조 신앙을 복음으로 연결한 바울
신학자 파이네(P. Feine)는 바울의 복음이 "그리스도 중심적"(christozentrisch)으로 바울이 자신만의 고유한 "하나님 표상"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고 보았다. 이 말은 바울이 어떠한 인물이었는지를 바라보는 신학자들의 일반적 정서를 보여준다. 사도 바울은 어떤 사도보다 구약성서의 하나님에 대한 이해를 넘어 초대 기독교의 인식에 대한 새로운 신 이해를 심어준 인물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