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인기
    국방부 "北, 휴전선 인근서 무인기 띄워"
    북한이 날려보낸 것으로 의심되는 무인항공기의 발진 지역이 군사분계선(MDL)에서 15∼20㎞ 떨어진 북한 전방부대로 분석됐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소형 무인기 즉 공중사진정찰용 소형비행체는 멀리 날지 못하기 때문에 전술목적상 휴전선에 가까운 (북한 전방부대에서) 띄운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현재 (무인기에 부착된) GPS 좌표 ..
  • 안철수
    안철수, "기초공천제는 국민·당원의 뜻 따른다"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는 8일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문제는 "국민들과 당원들의 뜻을 묻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당내 반발 등을 감안한 출구 전략 차원으로 풀이돼 또다른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 당대표실에서 김한길 공동대표와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 정치 기본을 바로 세우고 정치를 개혁해야 한다는 원칙과 소신에는 ..
  • 독도
    日외무성 홈페이지에서 또 '독도 도발'
    일본이 외무성 홈페이지에도 영토문제 특별 사이트를 만들어 부당한 '독도 도발'을 이어가고 있다. 주한 일본대사관에 따르면 일본 외무성은 지난 4일 홈페이지 안에 '일본의 영토를 둘러싼 정세' 특별 사이트를 개설했다. 이 사이트는 외무성 홈페이지에 있던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 페이지', '북방 영토(러시아명 쿠릴열도 4개섬) 페이지', '센카쿠제도(중국명 댜오위다오)..
  • 새정치민주연합 첫 의원총회
    새정치연합, 당원투표+여론조사 기초공천 결정
    새정치민주연합이 전당원투표와 국민여론조사를 같은 비율로 반영해 기초선거 공천 여부를 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8일 전해졌다.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당원투표를 50%, 국민여론조사를 50% 반영해 기초선거 무공천 여부를 확인한다는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
  • 서충원 목사
    [지상 강의] 현대세계의 자율성과 기독교세계관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더욱 성경의 진리에 충실하려 하면 할수록 세상의 주된 흐름에 대해 소외감을 느끼게 된다. 이것은 동일한 세계를 다르게 보기 때문이다. 신자는 성경의 빛 아래서 자신과 세계를 이해한다면, 비신자는 이성과 경험에 근거하여 자신과 세계를 이해한다. 현대사회는 과학을 권위의 원천으로 여기면서, 성경의 진리를 더 이상 신뢰할 수 있는 진리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 필리핀에서 교민 또 피살
    필리핀 북부지역에서 한국인 1명이 괴한들의 총격을 받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인 거주지역 중심 지역에서 한인들이 식사하는 가운데 일어나 교민들은 충격에 빠졌다...
  • 靑 "공천폐지관련 대통령 회동제안 거부"
    청와대는 7일 기초선거 정당공천 폐지문제와 관련해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회동을 제안한 데 대해 "기초공천 폐지사안은 대통령의 결단을 요구해야 할 사안이 아니고 여당과 논의해야 할 사안"이라며 거부했다. 박준우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오후 국회를 방문해 안 대표를 예방한 가진 자리에서 이 같은 박 대통령의 입장을 전달했다고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 지방규제 연내에 10% 줄인다…5200여건
    정부가 5만2천건에 이르는 지방규제를 올해 안에 10% 이상 줄이기로 했다. 안전행정부는 7일 전국 자치단체가 등록한 규제를 일괄 정비해 올해 안에 지자체 당 10% 이상 감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작년말 기준으로 파악된 시도와 시군구의 조례·규칙·훈령은 총 5만2천541건에 이른다...
  • 국립국어원 앞 1인 시위 모습
    [건사연 칼럼] 국립국어원의 '사랑'의 정의 복구를 환영하며
    지난 2012년 동성애를 옹호하는 5명의 대학생은 국립국어원을 상대로 '사랑'에 대한 정의를 '남녀간'의 개념에서 '어떤 상대'로 변경하게 만들었다. 이성애 중심적인 언어가 차별을 낳는다는 이유로 동성애자 등 다양한 성적지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포괄적으로 포함할 수 있도록 그 의미를 넓혀야 한다고 항의한 것이다. 결국 사랑의 정의는 이들 주장대로 변경되고 말았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겸손히 변화 받기 원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남을 섬기며 성령의 열매, 그 향내 나는 귀한 결실을 꾸준히 맺는 행복한 포도나무가 되게 하옵소서. 이 아침 저 자신을 돌아봅니다. 겸손히 변화 받기 원합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 만족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많이 가지려 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하고 주리고 목마른 자가 되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