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인기
    北, '무인기 공동조사 하자'…정부발표 반박
    북한이 무인기 추락 사건과 무관함을 주장하며 남측에 공종조사를 제의한다고 밝혔다. 북한은 북측 소행이라는 우리 정부의 발표를 조목조목 반박하면서 천안함 피격사건을 비롯한 모든 '북소행' 관련 사건들을 공동조사하자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15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 최고권력기구인 국방위원회는 검열단은 14일 '무인기 사건의 '북소행설'은 철두철미 '천안호' 사건..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굳건히 주님의 뜻을 따르게 하옵소서
    굳건히 주님의 뜻을 따르게 하옵소서. 주님을 섬기는 백성이 많아지고, 그들의 믿음이 나날이 새롭게 하옵소서. 주님이 고난을 당하신 수난주간입니다. 주님의 수난과 부활의 신비는 놀랍습니다. 삶과 죽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 줍니다. 육신의 죽음을 염려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과 부활의 의미를 온전히 깨닫게 하옵소서..
  • 서충원 목사
    [지상강의] 공적인 진리로서의 기독교세계관
    한국 기독교는 성도들의 뜨거운 신앙의 열정으로 세계사에 유례없는 성장을 이루었지만, 오늘날 사회에서 정치, 사회, 문화와 같은 공적인 영역에서 의미를 상실하고 있고, 오히려 점점 더 사회에서 반사회적이고 비이성적인 집단으로 비쳐지고 있음을 본다...
  • 통일미래사회연구소 정지웅 소장
    [평화칼럼] '발상의 전환 : 담대한 구상을 용기 있게 추진할 때'
    남북관계의 개선이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제기된 '2015년 통일론', '통일 대박론' 등은 장성택 숙청이후 북한의 불안정을 가정한 흡수통일론에 맞닿아 있다는 느낌이 든다. 비핵이 여전히 전제가 된 드레스덴 선언이후 북한은 인터뷰 형식이기는 하지만 듣기 민망할 정도로 강하게 비판하고 나왔다. 그런데 이는 명약관화하게 예상되는 일이었다. 남북관계에서 남은 임기를 또 낭비하는 것..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은 나의 빛, 나의 구원이십니다
    우리 주님은 소리치지도 않고 목소리를 높이지도 않으십니다. 그 소리가 거리에서 들리지 않게 하십니다.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십니다. 주님의 의로우심을 위해 저를 불러주십시오. 저의 손을 붙잡아 주십시오...
  • 스포켄한인장로교회 이기범 목사
    [이기범 칼럼] 힘들다고 느낄 때
    저는 평소 존경하던 목사님을 모시고 한 주간을 보냈습니다. 심근택목사님은 1990년부터 지금까지 화곡중앙교회에서 24년간 한결같이 목회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목사님께서 부임하시기 전까지 그 교회는 담임목사님이 몇 개월을 계시지 못하고 떠났던 상처투성이의 교회였습니다...
  • 동성애자 마약파티
    [건사연 칼럼] 동성애 포함 성적소수자 옹호하는 인권위(1)
    최근 동성애자들이 아파트에서 상습적으로 마약 파티를 한 것을 가지고 신문사들이 "동성애자들이 마약 파티를 했다"는 내용으로 기사를 낸 적이 있다. 이 기사에 대해서 한국게이인권단체인 친구사이가 종로경찰서가 동성애자의 인권을 침해했다고 하면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냈다. 동성애자가 마약파티 한 것을 동성애자들이 마약파티를 했다고 하니까 이에 발끈해서 인권위에 진정을 낸 것인데 이들이 경찰서 ..
  • KT로고
    KT, 공정위 20억 과징금에 "행정 소송 할 것"
    KT가 공정거래위원회가 협력업체의 제품 수급 계약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2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자 반발하고 나섰다. 공정위는 14일 KT가 납품업체인 엔스퍼트의 태블릿PC 'K패드' 판매가 부진하다는 이유로 발주를 취소한 것을 두고 하도급법을 위반했다며 시정명령 및 과징금 20억8000만원을 부과했다...
  • 에볼라바이러스
    아프리카, '죽음의 바이러스' 에볼라에 떨고 있다
    지난 1월 기니 동남부 삼림지대를 중심으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의 확산이 심상치 않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 8일 서부 아프리카 기니에서 발생한 '죽음의 바이러스'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사망자가 100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WHO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바이러스 발생 이후 기니에서 확인된 감염 의심 환자는 157명으로 이 가운데 101명이 사망했다...
  • 국방부 "무인기 누가봐도 北소행"
    국방부는 14일 북한이 소형 무인기 침투사건을 '제2의 천안함 날조'라고 부인한 데 대해 "누가 봐도 북한 소행임이 거의 확실한데 이를 부인하고 오히려 대한민국을 중상 비방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비판했다. 김민석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고 "북한은 핵실험이나 미사일 발사 등을 통해 계속 위협을 하고 있다"면서 북한은 도발을 즉각 중단하고 근거 없는 대남비방도 중단해야 ..
  • 정부 "행동으로 드레스덴 선언 진정성 보여줄 것"
    정부는 14일 북한 국방위가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 구상을 담은 드레스덴 선언을 맹비난한 것과 관련 "행동으로 드레스덴 선언의 진정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김의도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입장을 거듭 밝혔기 때문에 일일이 대응할 가치가 없다"면서도 "우리는 행동으로 드레스덴 선언의 진정성을 보여줄 것이고 내부적으로 필요한 준비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같이 ..
  • 북한
    北 "南 비방중상으로 북남관계 파국, 단호히 대처"
    북한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서기국은 14일 "남한 정부는 우리에 대한 악랄한 비방 중상으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고 있는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다"며 단호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위협했다. 조평통 서기국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역사적으로 남조선당국은 우리에 대해 비방중상을 그만둔 적이 한번도 없었으며 지금까지 우리를 줄곧 악랄하게 헐뜯어 왔다"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