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수단에서 영양실조 검사를 받는 아이 (빨간색 표시는 중증 급성영양실조를 앓고 있음을 나타낸다)
    월드비전, 소말리아 기근 선언 10주기 성명 발표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소말리아 기근 종식 선언 10주기를 맞아, 전 세계 기아 문제에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2011년, 소말리아 대기근으로 인해 5세 미만 아동 13만 3천 명을 포함한 26만 명 이상이 사망했다. 국제사회는 소말리아 기근을 선언하고 인도적 지원을 통해 1년 뒤 소말리아 기근 종식을 선언한 바 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 교회의 소명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지금까지 묘사한 두 주장 모두에서 밝혀야 할 중요한 핵심이 있다. 즉 새로운 존재로서의 교회도 새로운 사회 체제로서의 교회도, 모인 공동체로서의 교회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이 뉴비긴의 해석자들 일부가 저지른 실수다. 내가 언급한 두 곳 모두에서, 이 새로운 존재 혹은 새로운 사회 체제는 공동체로 모인 교회의 삶에서만 아니라, 자신들의 다양한 부르심 가운데 흩어진 교회의 삶에..
  • 꿈의 교회 김학중 목사
    “그리스도인의 우선순위는 하나님이어야”
    김학중 목사(꿈의 교회)가 18일 주일예배에서 '우리의 우선순위(출애굽기 35:2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살아가면서 어떤 것을 먼저 해야 할지 우선순위를 정하듯이, 그리스도인의 우선순위는 하나님이어야 한다. 이 어렵고 힘든 시국에 하나님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 오늘 본문을 보면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의 관계가 회복되는 장면이 나온다. 금송아지 사건 이후 회복되는 시점에서..
  • 영적내시경
    <7월, 작가들의 말말말>
    대한민국 국민 3명 중 2명꼴로 한국교회를 신뢰하지 않는 이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거짓된 목회자가 아니라 참된 목회자가 되어야만 한국교회는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성도는 종교라는 이름, 특히 기독교란 이름으로 행해지는 일이라고 해서 무조건 신뢰하고 추종해서는 안 된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생각하..
  • 산상팔복
    <7월, 작가들의 말말말>
    무명無名. 신앙으로 검질기게 준비해보지 않은 사람은, 이 시간이 주는 아득한 내력을 모른다. 하나님을 찾을 수 없고, 하나님을 잡을 수도 없는 시간들 말이다. 그러나 그대에게 있는 온 감각을 다 신경질로 세워서, 골똘하게 고민해보자. 그대의 입장에서 말고, 하나님의 입장에서 말이다. 왜 하나님은, 하나님을 잡을 수도, 볼 수도 없는, 이 시간을 우리에게 꼭 허락하시는가? 어쩌면, 무명의 시간..
  • 니하오 중국선교기
    [신간] 우당탕탕 니하오, 좌충우돌 중국선교기
    김형호 목사의 저서인 '우당탕탕 니하오, 좌충우돌 중국선교기'가 지난 5월 14일 출간됐다. 이 책은 저자가 14년간의 중국선교 이야기를 담은 자서전적 수필로서, 초기 중국 정착부터 삶과 사역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들을 유쾌하면서도 진솔한 필체로 쓰였다. 저자가 소개하는 일련의 사건들은 독자로 하여금 웃고 공감하며 긴장하게 할 정도로 몰입감을 준다. 본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복..
  • 예수 이름의 비밀
    [신간] 예수 이름의 비밀
    한홍 목사의 신간 '예수 이름의 비밀'이 12일 출간됐다. 이 책에서는 예수님의 이름이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저자는 독자들에게 '그 이름을 귀하고 아름다운 이름으로 고백하고 있는가?'라고 물어보고 있다. 그는 '크리스천조차 예수님의 이름을 너무 십게 함부로 부르는 것 같다'라며 '그 이름에 담긴 영적 깊은 비밀을 다 알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했다...
  • 무명
    [신간] 무명-무명 시절, 우리가 신앙하는 것들
    도서출판 규장이 19일 신간 '무명'을 출판할 예정이다. 이 책은 독자들이 인생을 살아갈 때 아무리 준비하고 노력해도 단 한 번의 무대조차 주어지지 않는 시간이 찾아오며, 하나님을 찾을 수도, 잡을 수도 없는 시간같이 느껴져서 하나님을 원망하게 되지만 저자는 그 시간을 '무명의 시간'이라고 표현한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이런 시간을 반드시 겪는 시간이라고 이야기한다. 무명의 시간은 하나님 앞에서..
  • 목사님 궁금합니다 2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하는 기도의 대부분이 물질, 건강, 명예, 권력 등 복을 구하는 기도입니다. 아닌가요? 제가 삶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기도를 할 때 뭐라고 기도할까요? 100% 기복 기도입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괜찮습니다. 신앙이 어릴 때는 그런 기도를 합니다. 하지만 성숙해갈수록 내 가족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과 국가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걱정..
  • 믿음의 실제와 그 증거
    7월, 작가들의 말말말
    믿음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믿을 것인가? 체험을 통해 얻은 답을 제시한다. 저자는 체험을 통한 실제 믿음의 소유자다. IMF 때 금식기도로 마침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모든 문제가 바다로 던지어지는 역사를 체험하고 목사가 되었다. 돌아보니 믿음대로 이루어졌다. 이 책은 그때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순서대로 증거 한다. 그 증거대로 사는 것이 바로 믿음의 실제이다. 실제 믿음..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멈추지 못해 망한 사람 되면 안돼”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11일 주일예배에서 '멈추지 못해서 망한 사람(마가복음 6:14~2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자기 집착과 욕망에 사로잡히면 남들에게도 피해를 주게 된다. 오늘 본문을 보면 헤롯왕이 등장하는데 이 헤롯왕이 세례 요한을 자기 집착 때문에 죽였다. 자기 집착에 빠져 인간 이하의 삶을 살았던 헤롯왕에게 몇 가지 증상이 있었다. 첫 번째는 두려움에서 오는..
  • 주요셉 목사
    “공연장은 5천명까지 되는데 현장예배는 금지?”
    한국교회수호결사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등 단체들이 13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정부의 방역조치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우리는 7월 12일부터 2주간 수도권에 적용되는 문재인 정부의 비상식적이고 갑작스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조치에 짙은 의구심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