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산생명윤리연구소 28주년 세미나 및 제4회 SUFL 홈커밍데이
    “약물 낙태와 조력자살, 생명윤리 근간 흔드는 것”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홍순철)가 13일 오후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에서 ‘28주년 세미나 및 제4회 SUFL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 사회 곳곳에서 드러나는 생명윤리 위기가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낙태와 조력자살 법제화 논쟁이 다시 불붙는 상황 속에서 이번 세미나는 생명 가치가 흔들리고 있는 현실을 다각도로 진단하고, 이를 어떻게 바로 세울 것인지 고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짜 예배자
    감정이 아닌 예수님을 만족시키는 예배의 본질에 대하여
    현대 교회 예배가 잃어버린 가장 중요한 질문인 “우리는 진짜 예배하고 있는가?”에 대해 고전적 신앙 사상가 A.W. 토저가 다시 묻는다. 신간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짜 예배자>는 화려한 시스템과 음악 중심의 예배 문화 속에서 점점 가려지고 있는 예배의 목적과 본질을 날카롭게 파헤치며, 성도들이 다시 ‘영과 진리’로 하나님 앞에 서도록 초대하는 책이다...
  • 예배의 불꽃
    효과적인 예배 인도를 위한 종합 안내서
    예배팀과 교회 공동체 안에 ‘하나님 나라 예배 문화’를 세우기 위한 실천적 안내서 <예배의 불꽃>이 출간됐다. 이 책은 사도행전 16장에 기록된 바울과 실라의 작은 찬송이 감옥을 뒤흔들었던 이야기처럼, 오늘의 예배 현장에서 하나님이 일하시는 능력을 회복하도록 초점을 맞춘다...
  • 침묵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죽음은 결코 장난이 아니다. 삶을 이루고 있는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것들이 찢기는 일은 몹시 고통스럽다. 그러나 이는 십자가가 예수님께 행한 일이었고, 십자가가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기 위하여 행하는 일이다. 우리는 스스로의 힘으로 휘장을 찢고자 자기의 내적 생명을 어설프게 만지작거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하나님 한 분만이 이 일을 이루실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편에서 할 일은 항복하고 의..
  • AI 관련 기독교 서적들
    AI 시대, 교회는 바뀌는데 기독교 출판은 ‘정체’
    AI 기술이 목회와 교육 등에 빠르게 스며드는 흐름 속에서, 기독교 출판계의 대응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모습이 나타났다. 한국기독교출판협회(기출협)에 따르면 2025년 1~11월 회원사가 발행한 신간 610권 가운데 AI 관련 전문 기독교 서적은 4권에 그쳤다. 전체 신간 대비 비중은 1%도 되지 않는다...
  • 현명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
    아이와 부모의 대화법, 2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 출간
    신의진 연세대학교 소아정신과 교수가 30년간 약 60만 명의 부모와 아이를 상담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베스트셀러 ‘현명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의 최신 증보판을 출간했다. 이번 개정판은 누적 판매 20만 부를 기념해 업데이트된 판으로,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부모의 내면을 다루는 내용을 대폭 보강했다...
  • 올해 연말을 앞두고 사회·경제 전반의 변화를 짚는 트렌드 도서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 앞두고 트렌드 도서 이용량 급증… ‘트렌드 코리아 2026’ 관심 집중
    올해 연말을 앞두고 사회·경제 전반의 변화를 짚는 트렌드 도서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에 따르면 11월 초 경제·경영 카테고리에서 트렌드 관련 도서를 중심으로 서재 담기 수가 전달 대비 17% 이상 증가해 연말 독서 흐름의 특징을 보여줬다. 경제·경영 분야 상위 50권 가운데 트렌드 도서가 8권을 차지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 한국다문화희망협회가 경기도 광주시 청림교회에서 ‘제5회 이주민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위로와 희망의 찬양 공연’을 개최했다
    광주시 이주민 위한 ‘제5회 희망 찬양 공연’ 열려
    한국다문화희망협회(이사장 장윤제 목사)가 지난 7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청림교회에서 ‘제5회 이주민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위로와 희망의 찬양 공연’을 개최했다. 주일 저녁에 진행된 이번 공연은 연말을 앞두고 지역 사회 이주민들에게 쉼과 위로를 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25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나눴다...
  • 전달식 사진
    위기임신 보호출산제 1년, 생명 살린 정책의 현장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태여연)이 지난 8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태여연은 김 의원이 ‘보호출산제 법안’과 ‘출생통보제 법안’을 대표발의해 가장 취약한 생명과 위기 임산부를 지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 총신대학교
    한국어 교육 선교, 한류 확산 속 새로운 사역 전략으로 부상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한류 열풍이 한국어 교육 사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K-팝과 K-드라마, K-영화 등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한국어 학습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이를 활용한 선교 전략 역시 구체적인 모습으로 자리잡고 있다. 문화적 호감이 언어 학습으로 이어지고, 언어 학습이 다시 복음 전파의 통로가 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