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5일 교내 효암 채플 별관에서 여호수와 장학금 오리엔테이션 및 수여식을 열었다. 이 행사에는 장순흥 한동대 총장과 여호수아 장학금을 받은 한동대 재학생 110여 명이 참석했다. 여호수아 장학금은 학교 등록금과 생활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회자 및 선교사 자녀들을 후원하고 지원해주기 위한 장학금으로 지난해 1학기에 시작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 12번째 안산시 보성재래종합시장 방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성도들이 5일 오전 '제12회 안산희망나눔프로젝트'를 안산시 보성재래시장에서 진행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소속의 서대문대교구와 동작대교구를 중심으로 약 400여명의 성도들이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와 함께 안산시 보성재래종합시장을 방문한 것이다... 
2017 연세학술상, 사회봉사상 시상식 열린다
연세대학교가 창립 132주년을 맞아 오는 8월 오전 10시 30분 연세 금호아트홀에서 열리는 ‘창립 132주년·통합 60주년 기념행사’에서 연세학술상과 사회봉사상을 시상한다. 올해 학술상은 인문부문 백영서 교수, 자연부문 신인재 교수, 의생명부문 장양수 교수가 수상한다. 사회봉사상은 개인부문에 김태욱 동문과 조성현 학생이, 단체부문에 봉사동아리 ‘리듬오브호프’가 선정됐다... 
[신간소개] 한국기독교성령백년인물사 4권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 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원장 안준배 목사)은 한국기독교성령백년인물사 4권을 발간했다. 지난 2008년부터 한국기독교성령100년인물사 1~3권을 발간하고 9년만에 한국기독교성령백년인물사 4권을 발간해 전4권 197명의 성령인물사를 완간했다... 
"역사박물관 통해 개혁주의 신학·신앙 흐름 볼 수 있어"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31일 낮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총회 역사관 개관 감사예배'를 드렸다. 총회는 역사관이 100년 총회역사와 한국장로교 개혁교회의 정체성 확립, 신앙후손들에 대한 바른 신앙을 전하기 위한 역사교육의 장으로, 더불어 한국교회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고 있다. 서현수 목사(총회서기)의 사회로 먼저 열린 예배에서는.. 
한동대,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28일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The Hebrew University of Jerusalem)과 학생 교류 등을 담은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오후 이 대학 총장실에서 열린 협정 체결식에는 장순흥 총장을 비롯해 제인 터너(Jane Turner) 히브리 대학교 국제처장과 야핏 쉐레(Yafit Shere) 비즈니스 스쿨 부학장 등 두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일으켜 세우는데 기독교·선교사들이 큰 역할
29일 낮 서울신대 우석기념관 강당에서 열린 행사에서 먼저 이은선 교수(안양대 기독교문화학과)는 "대한독립촉성국민회(독촉국민회)와 기독교 지도자들"이란 주제로 발표하면서, 기독교인들이 자유 민주주의 국가 건설의 초석 역할을 했다고 주장했다... 
쉼이있는교육 시민포럼, '학원휴일휴무제' 국회토론회 개최
쉼이있는교육 시민포럼이 2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유은혜 의원, 박주민 의원, 조승래 의원과 국회아동여성인권정책포럼과 공동주최로 ‘학원휴일휴무제 법제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주일성수를 생명시하는 한국교회에게는 중요한 사안이 아닐 수 없다... 
[CD포토] 새노래명성교회 안수집사 52명, 권사 92명 세워지다
김하나 목사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는 고대근 목사(서울동남노회장)와 이재룡 목사(서울동남노회 하남시찰장)가 각각 기도와 성경봉독을 했으며, 김삼환 목사가 "평생의 복"(시27:1~6)이란 주제로 설교했다. 김삼환 목사는 성전을 위해 섬기고 헌신함으로 복을 누리는 안수집사 권사들이 되기를 축복했다... 
"한 사람 때문에 모인 교회, 한 달만에도 무너질 수 있다"
김동호 목사는 글을 통해 자신의 과거 경험에 대해 이야기 했다. 교회 건물을 위한 대출을 받을 당시, 은행 직원이 했던 이야기가 자신에게 너무나 큰 충격이었다는 것이다. 당시 높은뜻숭의교회 규모와 예산이 상당했음에도 불구, 그 직원은 돈을 빌려주지 않겠다고 했다고 한다. 그 직원은 이렇게 이야기 했다고 한다... 
기독교학술원 영성학 수사과정 2017년 1학기 개강및 3기 입학식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숭실대 명예교수)은 작년 2016년 개설한 영성학 수사과정에 올해 새로 입학한 10명 목회자 신입수사생도들, 재학생인 1기와 2기 수사생들과 함께 양재횃불회관 믿음홀에서 지난 3월 9일 1학기 개강식과 3기 입학식을 거행했다. 이날 김영한(기독교학술원장), 기독교 영성 입문(III)으로 “정통기독교영성”을 강의하였다. 이번학기 강의 교수와 강의 제목은.. 
"종교개혁의 역사,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과 같아"
최 목사는 이것을 '소통'이라 표현했다. 그는 "소통은 본질적으로 종교개혁 실천 강령의 핵심이 되는 Sola Scriptura 원리와 연결"된다면서 "복음을 담고 있는 성서의 말씀은 구교회가 전유하고 있던 성직자 중심의 가르침을 거부하고 진리를 향한 종교적 담론을 풍성하게 만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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