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일러 미국 측 재단 이사진과 관계자들
    베일러 국제교육, 안성 캠퍼스 개교
    베일러 국제교육(이하, 베일러)은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명문 사립 베일러 크리스천 스쿨(Valor Christian School International)의 두 번째 캠퍼스로, 지난 3월 21일 베일러 안성 캠퍼스에서 미국 측 재단 이사진과 관계자들이 모여 기도로 국내 일류 크리스천 명문 사립 교육기관으로서의 첫 발걸음을 축하했다...
  • 김동수 교수
    "기독교인들, 상호 ‘형제’라는 바탕 위에서 교회 개혁해야"
    김동수 교수는 "신약의 주요 저자인 누가와 바울과 요한이 성령 체험을 그리스도인의 공통 체험으로 보았고, 그것을 통해 어떤 사람이 하나님 백성임이 확인되며, 그것에 기초하여 그리스도인의 일치를 호소했다"고 설명하고,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제자인데 그것을 구별해 볼 수 있는 것은 성령 체험"이라 했다. 더불어 "누가(만인 제사장직), 바울(만인 성령 체험),..
  • 호스피스
    "호스피스에서 '영적 돌봄'은 '필수인력'이다"
    보건복지부가 ‘호스피스·연명의료법’의 2018년 2월 시행을 앞두고, 지난 3월 23일 동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제정안을 공개한 뒤, 5월 4일까지 입법 예고했다. 이에 각당복지재단(설립자 김옥라)이 ‘호스피스·연명의료법’ 하위법령에 자원봉사자와 영적 돌봄의 구체적인 세부조항 명시를 위해 4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사단법인 케어라이츠와..
  • 故 한경직 목사
    "한경직과 영락교회, 대한민국 건국에 중요한 기여했다"
    지난 2000년 4월 19일 소천한 故 한경직 목사를 기념하는 행사가 줄이어 열리고 있는 가운데, 21일 낮 영락교회(담임 이철신 목사) 50주년기념관에서는 "예수 잘 믿으세요: 복음의 가치를 사수하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이 열렸다. 여러 발제자 가운데 박명수 교수(서울신대)는 "한경직과 대한민국 건국운동: 1945~1948"이란 주제로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 21일 낮 영락교회에서는 (사)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 주관으로 '2017 한경직 목사 기념예식'이 열렸다.
    "한경직, 주님 바르게 따르는 일에 모범된 분"
    지난 2000년 4월 19일 60여 년의 성역을 마치고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던 故 한경직 목사를 기념하는 '2017 한경직 목사 기념예식'이 21일 낮 영락교회(담임 이철신 목사)에서 있었다. 이철신 목사(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 이사장)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는 김순미 장로(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 이사)가 기도하고, 이수영 목사(새문안교회 은퇴)가 "주님을 바르게 따르는..
  • 학원휴일휴무제
    "기독인들 목소리 모아 대선 후보들에게 '학원휴일휴무제' 제안하자"
    장신대 박상진 교수가 '학원휴일휴무제'를 제안하고, 기독인들의 목소리를 모아 대선 후보들에게 이 제도의 수용을 촉구하자고 목소리를 냈다. 특별히 박 교수는 주일이 기독교 전통임과 동시에 인류 보편의 제도가 됐다고 말하고, "적어도 일요일만이라도 학원을 휴무하도록 함으로써 최소한의 쉼을 위한 사회적 환경을 만들자"고 했다...
  • 20일 저녁 평화다방에서 열린 기윤실 토론회의 모습.
    교회와 정치·사회, 어떻게 만날지 고민 필요하다
    과거 교회는 사회와 거룩(?)하게 분리되어 있었다. 때문에 교회의 정치참여, 교회의 사회참여는 터부시 됐고, 그런 것이 '신앙이 좋은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고, 기독교인들이 적극적으로 정치, 사회에 뛰어들고 있다. 그런 현상에 대한 토론과 모임도 활발하게 열리고 있다...
  • 2016기독대안학교컨퍼런스
    "대안교육은 공교육 '보완재' 아닌, '혁신선도재'여야 한다"
    최근 한 종편 방송에서 경남에 소재한 한 대안학교의 교사-학생, 그리고 학생 간 폭력 문제와 관리 부재, 그리고 대안교육 전반에 대한 진단 리포트를 연이어 내보낸 가운데, '한국기독교대안학교연맹'(이하 연맹) 등이 "대안교육은 공교육의 ‘보완재’가 아니라 공교육의 '혁신선도재’여야 할 것"이라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 故 한경직 목사
    한경직목사 기념예식, 기념상 시상식 및 기념심포지엄 개최
    사단법인 한경직목사 기념사업회에서는 2017년 한경직목사 기념주간을 맞이하여 기념예식이 4월 21일 오전 10시 30분 영락교회(서울시 중구 수표로 33) 본당에서, 같은 날 오후 1시부터는 영락교회 50주년기념관 드림홀에서 기념상 시상식 및 기념심포지엄이 열린다...
  • 교회건강연구원(원장 이효상 목사)이 13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연합회관 17층 강당에서 ‘목회생태계 회복,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4월 ‘열린목회’광장을 열었다.
    "한국교회, 이제는 ‘목회생태계’ 관점으로"
    이효상 원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 날 행사는 ‘목회생태계 회복’이라는 주제 강연은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작은교회 다시뛴다’ 서길원 목사(상계감리교회), ‘다음세대전략’ 설동주 목사(과천약수교회), ‘한국교회미래전략’ 정성진 목사(거룩한빛 광성교회)가 주발표자로 나섰다...
  • 한국창조과학회(회장 한윤봉 교수
    창조과학회, 성경적 창조신앙 위한 '창조강연 2030'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한윤봉 교수(전북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한국창조과학회 회장)가 "과학법칙과 창조주"를, 이경호 교수(인하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교수, 한국창조과학회 부회장)가 "선박공학자가 본 노아방주 이야기"를, 구주와 변호사(법무법인 강 변호사, 한국창조과학회 미래위원회 위원장)가 "하나님의 저작물, 아담"이란 주제로 강연을 전한다...
  • 처음으로 라운드 테이블 프로그램을 한국에 소개한 예수마을교회 장학일 목사.
    장학일 목사 "교회마다 전도의 문이 활짝 열린다"
    한국 예수마을교회 장학일 목사가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인격계발을 통한 전도 프로그램인 라운드테이블(Roundtable) 세미나를 4월 24일과 25일 서울에서 개최한다. 1989년 미국 존 슈락 목사가 시작한 라운드테이블 운동은 이름 그대로 5~6명의 인원이 둥근 테이블에 둘러앉아서 교재를 통해 태도, 경청, 정직, 헌신 등 삶의 핵심적인 원칙과 가치를 함께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