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일보DB
    유기성 목사 2편의 SNS 글이 잔잔한 생각거리를 던져주고 있다
    먼저 유기성 목사는 10일 오전 음란 충동에 빠진 한 목회자를 만나 함께 기도하며 주님을 만났던 일화를 소개하고, "영적으로 답답하다면 분명히 기도하라"며 "구하면 주신다고 하셨고,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않기 때문이라 하셨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글 말미 "주여, 더 이상 머리로 아는 교리 지식이나, 반복하여 회개하는 삶에 머무르지 않기 원합니다. 진정 주 예수님과..
  • 만나교회 주일예배 김병삼 목사
    김병삼 목사 "기도의 문제는 기도하지 않는 것 아닌, '순종하지 않으려' 기도하는 것"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자신의 SNS를 통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이야기 했다. “기도의 문제는 기도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지 않으려’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김 목사는 '내 기도'가 아닌, 하나님 입장에서의 기도, 순종하고자 하는 기도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렇게 포기하고 순종할 수밖에 없는 일이란, 우리가 가진 것도 능력도 없을 때가 아닐까요? 그렇게 우리가..
  • 지난 10일 오후 아가페신학 4층에서는 제18회 졸업예배가 있었다.
    [CD포토] 신학교 졸업시즌, 아가페 신학 졸업예배 드려
    10일 낮 아가페신학이 제18회 졸업예배를 갖고 졸업생들을 배출했다. 아가페신학은 지난 1999년 3월 현 김태진 학장이 설립했다. 현재 전국에 9개, 그리고 해외에 분원이 있으며, 졸업자들은 예장은혜 총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을 수 있다. 예장은혜 총회에는 400여 명의 목회자들, 20여 명의 선교사들이 사역 중에 있다. 아가페신학의 목사, 강도사 고시는 지난 9일 있었으며..
  • 바른교회아카데미 세미나에서 정재영 교수(맨 오른쪽)가 발표하고 있다.
    "복음을 삶 속에서 전하는 그리스도인은 모두 설교자이다"
    김판임 교수는 "만인제사장론이란 신학대학에서 교육을 받고 사제가 된 사람만이 아니라, 세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일반인들도 성경을 직접 읽고, 성경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으며, 따라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실행에 옮길 수 있다는 루터의 이론"이라 설명했다. 이어 "사제, 특히 당시 로마 교황청의 오류를 그대로 방치하지 않고, 그 잘못을 지적하고 고쳐야 할 과제가 비사제인 세속적..
  • 세월호 유가족들이 매주 주일 저녁과 목요일 저녁 예배 드리는 작은 컨테이너 안 공간.
    "슬픈 자 손 한 번 잡고, 마음으로 한 번 안아주는 것이…"
    오는 2017년 4월 16일 부활절은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지 만 3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 모든 국민들이 가슴을 쓸어내렸던 이 사건, 일상에 젖은 우리는 어느새 잊고 지냈던 것은 아닌지. 조성돈 교수(실천신대)가 최근 세월호 유가족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다고 SNS를 통해 공개해 잔잔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 충신교회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다음세대 목회를 위한 교육 세미나를 개최하고, 부흥 성장하는 교회학교 노하우를 나눴다.
    "다음세대 교육목회, 패러다임 전환 일어나야"
    한국교회 교회학교 침체에 대한 걱정은 이제 모두의 문제가 되었다. 이러한 때, 충신교회(담임 이전호 목사)가 60주년을 맞아 "하나님 나라를 다음세대와 함께: 다함께"란 주제로 교육 세미나를 개최하고, 다음세대 교육 노하우를 나눴다. 주제 강사로 나선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학)는 여러 가지 한국교회 통계자료를 근거로 "한국교회 48%가 교회학교가 없는 현실이지만, 그나마..
  • 이성희 목사
    한남대 제21대 이사장에 이성희 목사
    한남대학교의 학교법인인 대전기독학원은 지난 10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제 179차 이사회를 열고, 제21대 이사장에 이성희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연동교회)을 선임했다. 이 신임 이사장은 2014년 7월부터 한남대 이사를 맡고 있었다. 이 신임 이사장은 연세대 철학과와 장로회신학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풀러신학교와 샌프란시스코신학교에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으며,..
  • 광림교회 '새학기 새벽기도회'에 참석한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모습.
    1년을 하나님께 의탁하며…광림교회 '새학기 새벽기도회'
    이렇게 쉬워지다니! 하나님의 큰 은혜에 감사하다. 아이들이 스스로 일어나 준비하고 새벽기도에 갈 수 있는 나이로 자라나며 해를 거듭할수록 점점 더 감사가 넘치는 '새학기 새벽기도회'가 되고 있다며 광림교회가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다. 이제 현대고등학교 3학년이 된 고등1부 유선이와 신구초등학교 5학년이 된 소년2부 예은이. 광림교회 21교구 김현진 집사는 이 두 아이들을 안고 힘들게..
  • 연세대 민경찬 교수가 주제 강연을 전하고 있다.
    "열방 섬기는 크리스천 리더 양육해야 한다"
    한국크리스천스쿨협의회(회장 이여호수아 목사, AKIS)가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베스트웨스턴호텔국도에서 "4차 산업혁명과 기독교 교육"을 주제로 전국교사대회를 개최했다. 민경찬 교수(연세대 수학과)는 주제 강연을 통해 우리의 사고가 민족주의에서 세계주의로 확장되어 열방(All nations)을 섬기는 크리스천 리더를 양육해야 한다 말하고,..
  • 이정익 목사
    아천 정진경 목사님의 면모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10일 오전 신촌성결교회에서 "한국교회 신앙의 선배님들을 기리며"란 주제로 2월 월례회를 개최한 가운데, "아천 정진경 목사님의 면모"란 주제로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원로)가 발표했다. 한국교회를 위하여 좋은 영적 지도자이시며 훌륭한 목회자들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이 같은 인적 유산은 한..
  • 최복규 목사
    한국교회의 예레미야 김치선 목사님을 기리며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가 10일 오전 신촌성결교회에서 "한국교회 신앙의 선배님들을 기리며"란 주제로 2월 월례회를 개최한 가운데, "한국교회의 예레미야 김치선 목사님을 기리며"란 주제로 최복규 목사(한국중앙교회 원로)가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