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 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원장 안준배목사)은 목회자 57인, 한인목회자 5인, 부흥사 25인, 신학자 19인, 교육자 16인, 선교사 29인, 독립운동가 14인, 순교자 4인, 사회봉사자 18인, 교계연합 10인 등 각 분야에서 성령과 동사한 197인의 삶을 한국교회사에 헌정하며 ‘한국기독교성령백년인물 헌정식 세미나’를.. 
교회건강연구원 ‘열린목회’ 광장 개최
이날 출간된「계시록의 일곱교회」를 중심으로 이효상 원장이 목회적 진단과 적용에 대하여 라는 발표하였다. 들어가는 말에서 이 원장은 "오늘날 교회의 위기는 교회다움이라는 정체성 상실에 있다"며, "교회의 세속화는 세상의 가치를 교회가 받아들이는데서 출발하며, 위기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위기"라고 진단했다... 
루터 "설교자는 말씀만 선포해야…아니면 입 다물라"
교회개혁을 부르짖는 이들을 보면, 혹은 기독교 정신으로 사회변혁을 주창하는 이들 가운데 보면, 성경을 시사적인 것과 접목시켜 자의적인 해석으로 자신들의 주장을 합리화 시키려는 경향이 가끔 있는 듯하다. 그러나 정작 현 독일 교회뿐 아니라, 그 나라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방면에 큰 영향을 준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1483~1546)는 그렇지 않았던 것 같다... 
[CD포토] 교회건강연구원, 3월 열린목회 광장 개최
교회건강연구원(원장 이효상 목사)이 "주님이 원하시는 건강한 교회론"을 주제로 3월 열린목회 광장을 개최했다. 23일 낮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계시록의 일곱교회 목회적 진단과 적용'이란 부제로 열린 행사에서는 이효상 원장이 직접 주강사로 강연을 전했다. 한편 교회건강연구원은 오는 4월 13일 같은 장소에서 "목회생태계 회복,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로 열린다. 소강석 목사.. 
"日帝 치하, 일본보다 공산주의가 더 교회 말살하려 발광"
23일 오전 CCMM에서 '한국기독교성령백년인물 헌정식 및 세미나'가 열린 가운데, 민경배 박사(백석대 석좌교수)가 강의를 통해 일제(日帝) 치하 당시 공산주의가 압제국인 일본에 저항하는 것 보다 더 한국교회를 더욱 말살하려 했다는 사실을 공개해 현 시국과 맞물려 묘한 교훈을 남겨주고 있다... 
합동 수원신학원, 제10대 학장으로 황재열 목사 취임
예장합동 총회인준 수원신학원이 21일 저녁 '학장 이취임 및 명예교수 추대 감사예배'를 개최한 가운데, 제9대 학장 이부호 목사가 이임하고 제10대 학장으로 황재열 목사가 취임했다. 또 명예교수로 오병옥 목사가 추대됐다. 이정훈 목사(이사장, 용신교회)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는 양병국 장로(부이사장, 송원교회)와 김수창 목사(이사회 회계, 판정교회)가 각각.. 
한기채 목사의 신간, 이스라엘이 성경해석의 중요한 요체임을 보여줘
중앙성결교회 한기채 목사의 신간 "지명을 읽으면 성경이 보인다" 북콘서트가 20일 낮 교회 본당에서 있었다. 특강 강사로 나선 권혁승 교수(서울신대)는 "성경은 땅(지리) 중심의 책인데, 그것은 땅과 관련된 용어가 성경에 많이 등장하기 때문"이라며 "땅이란 단어는 구약에서 4번째로 많이 사용되었고(2,504회), 그것은 언약보다 더 지배적인 신학적 주제"라 했다...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 결정…김삼환 목사 "주의 종 믿어달라"
명성교회가 김삼환 원로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을 최종 결정했다. 명성교회는 지난 19일 저녁 찬양예배 후 임시당회장 유경종 목사(광주명성교회) 주재로 열린 성도들의 공동의회에서 이와 같이 결정했다. 안건은 총 8,104명 가운데 6,003명(74.07%)이 찬성해 통과되었다. 반대와 기권은 각각 1,964명과 137명이었다. 또 이 자리에서는 김하나 목사가 그동..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일, 곧 말씀을 묵상하는 것"
한국교회사학회와 복음주의역사신학회, 한국장로교신학회가 공동으로 '2017년 봄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8일 낮 양재 횃불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종교개혁과 한국교회 개혁과 부흥"이란 주제로 열렸으며, 존 우드브릿지 박사(Dr. Jhon D. Woodbridge,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 
"한국전쟁으로 기독교인들 모두 대공 투쟁에 앞장서게 됐다"
윤정란 박사는 "3년여 동안 지속된 한국전쟁으로 남과 북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며, 그 와중에 기독교인들의 피해도 막심했다"고 말하면서 발표를 시작했다. 그에 따르면, 교역자들은 장로교 약 300명(남한 30명, 북한 260명), 감리교 약 80명(남한 30명, 북한 50명), 성결교 약 20명, 구세군 8명 등이 희생되었다고 한다... 
베이비붐 세대, 2020년부터 노년층 편입…대비를!
류재룡 목사(대전서노회, 유성구 노인복지관장)는 "장년층(베이비붐세대)이 처한 현실 진단과 목회 전략"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평균수명 연장으로 인해 길어진 노후에 대한 계획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고 지적하고, "노노부양 급증과 노년부부기간 연장, 독거노인 급증, 후기노인 급증으로 인한 치매, 중풍환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면서 "이들의 퇴직으로 인해 생산인구 축소.. 
"종교개혁, 세계사적 사건으로 보고 공공신학 추구해야"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은 2017년, 한국교회가 많은 준비를 했지만 정작 자신의 갱신을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은채 이 한 해가 가버리고 말 것이다. 최근 한국교회사학연구원이 제222회 월례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주도홍 교수가 "종교개혁 500주년과 한국교회 갱신"을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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