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단장 고창룡)이 새로운 창업생태계 구축 모델을 제시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한 단계 도약에 나섰다. 지난 10년간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왔으며, 프로그램 참가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성공 창업기업을 중심으로 예비 창업자를 연결해 상생협력을 이끌어내겠다는 포부다... 
성경 말씀과 함께 기도하는 ‘렉시오 디비나’ 6단계 실천 방법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지난 1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성경으로 기도하기’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장은 성경중심의 신앙생활, 성도들의 헌신, 영감 있는 설교, 기도로 충만한 신앙의 결과였다. 그만큼 말씀과 기도의 능력은 강력하다. 말씀의 은혜는 사람의 심령을 사로잡고 창조적으로 변화시킬 만큼 풍성하고 강력하다. 한국교회가 그동안 말씀.. 
탈북단체 큰샘, 비영리법인 설립허가 취소 처분 소송 1심서 승소
탈북단체 큰샘이 법인설립이 취소되면서 부당하다고 낸 행정소송 1심에서 승소하게 되었다. 통일부는 지난해 7월 17일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과 큰샘(대표 박정오)에 대한 법인설립허가를 취소했었다. 당시 통일부는 “해당 법인의 대북전단·물품 살포 행위는 법인 설립목적 이외의 사업에 해당하며 정부의 통일 정책이나 통일추진 노력을 심대하게 저해하는 등 설립허가 조건을 위배했다”고 밝혔다... 
한국구약학회, ‘남북왕조시대의 언어와 종교’ 주제로 열려
한국구약학회(김회권 회장)가 1일 오후 2시 ‘남북왕조시대의 언어와 종교’라는 주제로 제117차 한국구약학회 추계학술대회를 온라인 줌으로 개최했다. 이날 주제발표는 유윤종 박사(평택대)가 ‘북이스라엘 히브리어 연구의 논쟁점들’, 강승일 박사(연세대)가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출20:4): 야웨 신앙의 반형상주의’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한남대 7개팀 ‘2021 학생창업유망팀 300’ 선정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지난달 29일 오전 10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교육부 등이 주최한 ‘2021 학생창업유망팀 300’ 인증서 수여식을 갖고 7개 팀에게 교육부장관 명의 인증서를 전달했다... 
한신대·오산시, ‘ㅇㅋ 오산크리에이터’ 홍보대사 1기 발대식 열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와 오산이음문화도시센터(센터장 유종대)는 1일 오후 2시 한신대 늦봄관 20306강의실에서 ‘오산문화천사 청년 ㅇㅋ(이하 오산크리에이터) 홍보대사 1기 발대식’을 가졌다. ‘오산크리에이터’란 코로나19로 대외활동을 못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전공역량으로 사회적 가치 향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한신대와 오산이음문화도시센터가 공동으로 기획·주관하는 프로그램이.. 
애니메이션 <십계>, 12월 2일 개봉
성경 속 하나님을 대면하여 아는 자,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약속의 땅으로 향하는 기적 같은 여정을 다룬 바이블 애니메이션 영화 <십계>가 오는 12월 2일 국내 개봉을 확정,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경연대회 우승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국제법률대학원 김홍주, 배승환, 김동혁씨가 25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13회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은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해 국제법 분야의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한신대·오산이음문화도시센터, 오산크리에이터 홍보대사 1기 모집
한신대학교(총장서리 강성영)와 오산이음문화도시센터(센터장 유종대)는 오산문화천사 ‘청년ㅇㅋ(오산 크리에이터)’ 홍보대사 1기를 오는 10월까지 선착순으로 100명 모집한다고 지난 28일에 전했다...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 “차별금지법, 자유 크게 훼손”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협의회’(감거협)가 지난 28일 영생교회(담임 박용호 감독)에서 ‘동성애·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제15차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회는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했다... 
보령시, 선교 역사 지닌 고대도 해양관광문화 특화섬 개발
충청남도 보령시가 개신교 선교 역사를 지닌 고대도를 해양관광문화 특화섬 ‘미션 아일랜드’로 조성한다. 보령시는 28일 고대도는 지난 1832년 국내 처음으로 개신교 선교 활동을 한 독일인 선교사 칼 귀츨라프씨가 방문한 섬으로서, 매년 칼 귀츨라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전국 개신교도와 학생들이 학회, 수련회 등을 위해 꾸준히 찾고 있다... 
성천교회 지광식 목사, 목원대 선교조각공원 조성기금 1000만원 기탁
경기 시흥시 성천교회 지광식 담임목사가 우리 대학에 선교조각공원 조성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목원대는 캠퍼스 내에 예수님의 발자취를 살펴볼 수 있는 성경체험 학습공원인 선교조각공원 조성을 진행하고 있다. 예수님의 사역 장면을 작품화한 조각공원을 만들고 ‘성경체험의 공간’, ‘영적 만남과 소통의 공간’, ‘교육 선교의 장’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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