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를 둔 크리스천 부모라면, 어떻게 하면 자녀들의 죄악된 마음에서 표출되는 문제만을 다루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신 신앙인의 모습을 손상시키지 않을 수 있을지에 대한 깊은 고민이 있을 것이다... 
대덕구와 한남대, 온라인 문화예술축제 개최
지역주민과 지역의 예술가, 대덕구와 한남대가 지역 활성화와 문화브랜드를 접목한 상생프로젝트를 구상했다. 한남대 평생교육원은 대전시, 대덕구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2021 한남거리 동거동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온라인 문화예술축제를 개최했다... 
[풍성한 묵상] 춤추시는 하나님
애통은 우리를 초라하게 한다. 우리가 얼마나 작은 사람인지 일깨워준다. 그러나 바로 그곳이 춤추시는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셔서 일어나 첫 스텝을 내딛게 하시는 곳이다... 
“그리스도인이 죽음 앞에 가져야 할 태도는 무엇인가?”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가 16일 개혁된실천사 영상에서 ‘죽음 앞에서 우리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에 답했다. 이 교수는 “믿는 우리들이 죽음 앞에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가. 사도 바울을 대표적인 예로 들어보자”고 했다... 
“우리는 주와 함께 종말을 사는 사람들”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주와 함께 종말을 사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종말, 말세의 징조를 여쭈었다”며 “예수님께서는 친절하게 그들에게 설명해주셨다. 누가복음 21장에 있는 그 내용을 정리하면 이렇다”고 했다... 
[묵상 책갈피] 자녀양육의 기본적인 2가지 방법
바울은 부모가 마땅히 행하지 말아야 할 사항을 조목조목 열거하고 나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교훈합니다. 자녀들을 양육하는 데는 기본적으로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부모가 스스로 본이 되는 일과 바른 교훈을 가르치는 일이 바로 그것입니다... 
한동대, 대학혁신지원사업 2년 연속 최우수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15일 교육부가 주관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 년도 연차평가와 1~3차년도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받았다. 재학생이 5,000명 이하인 한동대학교는‘지역강소대학’이란 타이틀도 지속적으로 유지하게 됐다. 한동대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른 가중치와‘지역강소대학’에 따른 가중치를 동시에 적용받아 추가적인 성과 인센티브도 받게 됐다... 
한신대, 故 장칠성 장로 장학금 전달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서리 강성영)는 지난 15일 오후 2시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故 장칠성 장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강성영 총장서리와 전철 신학대학원장서리, 이상헌 사무처장, 임충 교학행정팀장, 故 장칠성 장로의 부인인 정선순 권사와 가족, 송파은혜교회 박지희 목사가 참석했다... 
[풍성한 묵상] 약속을 지키는 이들
아버지가 출장을 가려할 때 아들이 다가와 포옹하며 “아빠, 사랑해요. 잘 다녀오세요”하고 말합니다. “그래, 나도 널 사랑한다. 아빠가 말한 대로 지하실 창고를 깨끗이 치워 놓아야 한다. 알았지?” “걱정 마세요. 아빠” 다음 날 출장에서 돌아오자 아들이 뛰어나와 반갑게 인사합니다. “아빠, 보고 싶었어요. 우리 모두 아빠를 마주 많이 사랑해요”.. 
강화군, 강화 기독교 역사기념관 전시물 설치 보고회 열어
유천호 군수는 1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강화 기독교 역사기념관 전시물 설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관내 기독교계의 주요 목회자와 장로들이 참석해 전시주제와 스토리라인 구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전시물 전반에 걸쳐 논의했다... 
한동대, ‘총장님이 쏘는 아침식사’이벤트 실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 14일 오전 8시 학생식당에서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독려하기 위해 ‘총장님이 쏘는 아침식사’이벤트를 실시했다. 장순흥 한동대 총장은 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학생들과 아침 식사를 하며 학업과 진로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했다... 
한신대, 설립자 故 김대현 장로 추모예배 드려
한신대학교(총장서리 강성영)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캠퍼스 신학대학원 예배당에서 노석(老石) 김대현 장로 추모예배를 드렸다. 이날 추모예배는 고인의 유족들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관계자, 학교 관계자들 30여명 모여 약 한시간 정도 진행됐다. 학생들은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참석하지 않았다. 예배는 전철 신학대학원장 서리의 인도로 이향명 교역지도실장의 기도, 강제장학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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