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터를 변화시키는 신앙의 도전 <2019 Faith@Work 일과 영성 컨퍼런스>가 최 광림교회 대예배실에서 열렸다. 내년 10월 개최되는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와 함께하는 2020 서울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1000여명의 청년들과 비즈니스 리더들의 참여로 은혜의 열기가 뜨거웠다. 이날 주 강사로는 미국에서 성경적 기업 경영으로 주목받고 있는 치킨전문 레스토랑 ‘칙필.. 
"동성애 폐해 알리는 교재가 청소년 유해매체물?"
청소년 보호법 일부 법률 개정안이 더불어 민주당·바른 미래당 강창일 의원 외 15명에 의해 지난 5월 17일 발의된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여성위원회 소관으로 발의된 이 개정안 내용은 이렇다. 현행법 9조 청소년유해매체물 항목 6항에 ‘청소년의 성 가치관을 현저히 왜곡하는 매체물을 포함시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오비 맥주, 6월 1일 퀴어행사 지원 논란"
동반교연(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교수연합)은 지난 6월 1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됐던 동성애 퀴어행사에서 오비맥주가 공식 후원한 사실을 놓고 비판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동성애는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는 건 과학적인 사실”이라며 “헌재와 대법원을 통해 4번씩이나 나온 판례를 통해, 동성애는 부도덕한 성적만족행위”라고 강조했다...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 셀럽, 목회자, 교계 관계자들의 뜨거운 극찬 속 VIP 시사회 성황리 개최
죄악으로 어두운 멸망도시에서 살아가던 ‘크리스천’이 우연히 접한 한 권의 책을 통해 알게 된 천국도시를 향해 나아가는 험난한 여행을 그린 바이블 어드벤처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가 지난 4일(화), CGV목동에서 VIP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시사회에는 재능기부로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 더빙에 참여한 가수 주영훈, 성대현, 개그맨 김효진, 서연미 아나운서를 비롯해 영화의 .. 
"동성애 반대하는 한국교회를 꼰대로 매도한 설교 문제있어"
반동연(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은 지난 5일 분당우리교회 수요예배에서 정진영 부목사의 ‘지적질인가, 거룩한 분노인가’설교를 놓고 비판 성명을 냈다. 이들은 “정진영 부목사가 동성애를 비판하는 한국교회를 소위 ‘꼰대들의 비판’이라고 격하시켰다”며 “이는 명백히 성경말씀에 대한 잘못된 적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들은 “정 목사의 주장은 세상 언론뉴스에 기반을 깔고 있다”며 “성경은 명백히 동성애.. 
"비즈니스와 선교, 둘 다 같이 갈 수 있다"
돈벌이와 선교, 대척점에 있어 조화 불가하다고 여겨졌던 둘이 함께 갈 수 있는 접점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019 IBA BAM(Business as Mission)이 6-7일 양일간 목동 한 사랑교회에서 ‘변혁을 이끄는 힘’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마크 튜넥이 주강사로 발제했다. 그는 스웨덴 출신의 BAM 선교 전략가로, 세계복음주의 연맹(WEA)에서 BAM 분과 총 책임자로 섬기고.. 
"온라인 게임 아이템 성인 결제 한도 폐지 강력 반대한다"
게임이용자보호시민협회(대표 김규호 목사)는 5일 2시 반에,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게임물관리위원회’ 온라인 게임 성인결제 한도폐지를 강력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오는 18일까지 온라인 게임 성인결제 한도 폐지 여부를 게임물관리위원회는 국민 여론을 모아 최종결정 할 예정”이라며 “이 개정안은 온라인 게임 이용자 아이템 구매한도액을 폐지하고, 게임회사에 자율권을 .. 
장헌일 목사 마포구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위원회 위원 재 위촉및 공동체 마을 심의
장헌일 박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원장,생명나무숲교회 목사)는 6월 5일 서울시 마포구(구청장 유동균) 회의실에서 2019년 마포구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심의 위원회에서 마포구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위원(2019-2021)으로 재위촉 받았다. 마포구는 도시화로 주민간 유대관계가 약화되고 공공의식이 약화되어 가는 시대적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의 공동체 정신을 .. 
홀트아동복지회, ‘책가방을 메고 싶은 아이, 스레이놋’ 캠페인으로 해외아동 교육지원 실시
초중등 교육이 의무인 우리나라에서는 어린이가 학교에 다니는 게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지만, 다른 나라에서도 그런 것은 아니다. UNICEF의 ‘세계아동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6~11세 아동 중 약 6,100만 명이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5~17세 아동 약 1억 6,800만 명이 돈을 벌어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고 한다... 
"북한 주민들을 향한 식량 지원, 남북의 정치 상황과 분리시켜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은 대북 인도적 지원을 촉구하는 종교인 긴급 호소문을 작성했다. 기독교계 대표로는 김명혁 한복협 명예회장 겸 강변교회 원로 목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인도주의는 인간 생명이 위협 받을 때 지원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인간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는 정치적 관점과 철저히 분리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들은 “지난 3일 유엔식량기구 발표에 따르면, 북.. 
[탈북 증언] 드보라 선교사 나의 출애굽기
탈출에 실패하고 집결소로 끌려갈 때는 그 길이 죽음의 길인 줄 알았다. 그러나 그곳에 하나님의 놀라운 예비하심이 있는 줄 누가 알았으랴. 집결소에 가서도 강제노동은 피할 수 없었다. 집결소에 도착했을 당시는 여름이었다. 우리는 주로 김매기를 하러 다녔다. 인솔하는 간부를 따라 농기구도 없이 그냥 맨 몸으로 줄 세워서 언덕을 올라가보니 넓은 콩밭이 있었다. 거기서 모두 엎으려 일하라고 지시를 .. 
이스라엘 내 기독교인에 대해, '침 뱉기' 같은 정신적 박해 증가
1. 이스라엘 기독교 박해 양상 •2018년 보고서 조사 기간 동안 보고된 기독교인들이 경험하는 박해를 수치화하였을 때의 평균값은7.4점이었다. •기독교인들은 개인 생활과 가정 생활 내에서 가장큰 박해를 경험한다. 이것은 특히 유대교와 이슬람배경을 가진 개종자들이 가장 많이 경험하는 박해의 양상이다. •폭력 지수는 2017년 조사 때보다 3.1점 상승하였는데, 두 건의 교회와 기독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