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력 뿜뿜’ 황보라 “생명 나눔에 제 긍정 에너지 전해요!”
    ‘활력 뿜뿜’ 황보라 “생명 나눔에 제 긍정 에너지 전해요!”
    최근 드라마와 예능을 가릴 것 없이 톡톡 튀는 개성과 활력 넘치는 캐릭터로 활약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우 황보라 씨가 특별한 나눔에 참여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하 본부, 이사장 박진탁)는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배우 황보라 씨와 장기기증 홍보 소식지 ‘선한이웃’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촬영은 본부 후원회원으로 그동안 생명나눔운동을 열심히 알려온..
  • 밀알복지재단 후원 청소년들, 제13회 장애학생체전에서 메달 3개 석권
    밀알복지재단 후원 청소년들, 제13회 장애학생체전에서 메달 3개 석권
    밀알복지재단 '점프(Jump, 이하 점프)' 소속 선수들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전북 익산에서 펼쳐진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총 3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실내조정 종목에서는 김태희(19·서울)가 고등부 남자 개인전 1000m에서 금메달, 혼성 10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2관왕을 차지했다. 농구에서는 전찬영(21·경기)과 박규수(19·경기)..
  • 월드비전, 시리아 북서부 교전 지역 아동과 피난민 위해 1천만불 규모 긴급구호 추진
    월드비전, 시리아 북서부 교전 지역 아동과 피난민 위해 1천만불 규모 긴급구호 추진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시리아 북서부 교전 발생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전 세계 회원국이 협력해 1천만불(약 110억원) 규모의 단계별 구호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비무장지대가 설치됐던 시리아 북서부에서 러시아·시리아군과 반정부군의 무력 충돌이 다시 이어지고 있다. 집중 공습과 포격으로 180명이 사망하고, 약 18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수십만이 삶의 터전..
  • 2019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세미나
    "해방 이후 개신교의 정체성은 반공주의...종교다원주의 막는 완충역할"
    '해방이후 한국사회의 변화와 기독교'란 주제로 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는 19일 세미나를 서울신학대 우석 기념홀에서 개최했다. 한국연구재단, 한국중앙복지개발원이 후원했다. 케네스 웰스 센터베리 대학교 교수는 ‘초기 한국 개신교인의 공동체 모델:새로운 한국에 대한 비전과 지속적 과제’를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윤치호, 안창호, 조만식을 놓고, “이들은 기독교인이면서, 불안한 조선 상황..
  • 실천신대원 하나님 나라 목회 박람회 하나님 나라를 목회하라
    "공관복음서에 나타난 비유로, 하나님 나라 함의 더욱 풍성해져"
    첫 째로 그는 마가가 서술하는 하나님 나라에 대해 전했다. 그는 “마가의 하나님 나라 서술 방식은 예상치 못한 놀라운 반전”이라고 밝혔다. 가령 마가복음 16장의 예수 부활 장을 말하며, 그는 “여인들이 무덤에 와보니 예수가 사라졌고, 흰옷을 입은 사람이 예수가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알려줬다”면서 “두 가지 명령 곧 하나는 ‘두려워하지 말라’, 두 번째는 ‘예수가 너희보다 앞서 갈릴리로 갈 것..
  • 북한인권 바로 세우기 세미나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
    "북한 인권 증진의 핵심은 북한 주민들에 자유민주주의 이식하는 것"
    올(ALL)바른인권세우기가 주최하고, 기드온용사미니스티리, 이언주 국회의원실이 주관한 북한인권 바로 세우기 톡톡톡이 국회도서관 대강당 지하 1층에서 20일 오후 2시에 개최됐다. 바른 미래당 이언주 국회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그는 “북한 인권 문제는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를 헌법의 가치로 둔 이상, 외면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그는 “자유민주주의는 대한민국 건국과 함께 서구에서 이식됐지만..
  • 한동대
    다자성애 강연 개최한 한동대 학생, 손해 배상 청구 소송 대부분 기각
    성노동과 페미니즘, 그리고 환대라는 주제 강연으로 한동대로부터 징계 받은 학생이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대부분의 청구가 기각됐다. 16일 대구지법 포항지원 민사 2부는 한동대 교수 2명에 대한 손해 배상 청구를 기각했고, 나머지 교직원 1명과 학교 법인에 대해서 제기한 500만원의 배상 판결만 인정했다. 당시 학생은 2017년 12월, 한동대서 열린 ‘흡혈사회에서 환대로-성노동과 페미니즘, 그..
  • 동성애를 옹호하는 장신대 S학생의 SNS 캡춰. 장신대 예배당 십자가 아래서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6색 무지개 깃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했다. 아래 사진에서는 6색 무지개 깃발을 옷삼아 입은 예배 참석자의 모습도 보인다.
    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들 징계, 본안 판결 까지 무효
    작년 5월 17일 채플 시간에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색 옷을 입은 장신대 신대원생 4명에 대한 ‘징계 처분’이 본안 판결까지 무효 됐다. 17일 서울 동부지법 민사 21부는 장신대 신대원 소속 학생 4명이 장신대를 상대로 낸 ‘징계 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재판부는 “학교의 징계 처분에 절차적 하자가 있다”며 “징계 사유를 학생들에게 사전에 고지하지 않고, 의견 진술 ..
  • 성과연 5월 기독교 성윤리와 신앙
    "인격적 성관계는 아가페 사랑이 완성 한다"
    교회 내에서 성(性)을 두고 암묵적 침묵이 흐르는 현실 상황에서, 이상원 교수는 “어거스틴의 신학적 영향 때문”이라 진단했다. 그는 “카톨릭 교회의 독신 제도는 성경 어디에도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아마도 그는 “어거스틴의 이원론적 사상에 기인 한다”고 유추했다. 이원론이란 영혼과 육체를 나누어 영혼은 성스럽고, 육체는 불결하다는 플라톤 사상이다. 이원론에 영향 받은 어거스틴 탓에 카톨릭..
  • 제 72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 사전
    "세속 문화를 하나님 통치로 회복하는 게 문화선교"
    제 72회 한국실천신학회는 연세대에서 17일 오전 10시부터 학회를 진행했다. 3번째 발표자로 성결대 이민형 박사가 “문화선교의 위기: 문화 혼종을 통한 전도에 관하여”를 발제했다. 그는 21세기 한국 교회 목회 현장에서 주요한 화두로 ‘문화 선교’를 뽑으며, “문화와 복음의 접점 속에서 효과적으로 예수를 드러내는 목회”를 고찰했다...
  •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
    제 12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 25일 새문안교회서
    기도를 통해 영성과 신학의 통합을 주창해온 세계적인 여성 신학자 사라 코클리(Sarah Coakley)가 한국에 온다. 특히 현대사회에서 크게 부각되고 있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성(gender) 문제에 대해 신학적인 해법을 제시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새문안교회(담임목사 이상학)는 오는 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새문안교회 대예배실에서 제12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 『왜 기도인가? 사라..
  •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장 겸 의사평론가
    [이명진 원장 칼럼] 교회오빠 그리고 Memento Mori
    Memento Mori (죽음을 생각하라) !!메멘토 모리의 유래를 살펴보면 매우 흥미롭다. 고대 그리스시대에 승전한 장군이 귀환했을 때 승전을 축하해주는 퍼레이드 행사가 있었다. 이때 승전장군의 바로 뒤에서 하인이 메멘토 모리를 외치도록 했다. 승전 축하 퍼레이드를 하는 기쁜 날 뒤에서 죽음을 생각하라고 경고의 말을 하는 기이한 장면이 아닐 수 없다. 살아있을 때 죽음을 생각하고 삶을 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