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KAP Conference가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간 예가 교회당(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102길 32)에서 개최된다. DiKAP은 “그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에 몰두하며, 서로 사귀는 일과 빵을 떼는 일과 기도에 힘썼다”(행2:42)에 근거한다. 즉 1세기 첫 교회가 몰두한 Didache(사도들의 가르침), Koinonia(서로 사귀는 일), Artos(빵을 떼는 일), Pros.. 
[신간소개] 나의 갈길 다 가도록 : 계양산 소년의 이야기
『나의 갈길 다 가도록』은 김정웅 목사의 자서전이다. 이 자서전의 부제를 ‘계양산 소년의 이야기’로 한데는 그만한 사유가 있다. 계양산은 옛적부터 “떠내려 온 산”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정상에 올라갈수록 흙 한 점이 없는 돌무더기가 군락을 이루었다. 산에는 굴껍질과 조개껍질이 군데군데 널려 있고, 오래된 고목이 없다. 서해안의 세찬 바람에 앙상하게 자란 잡목만이 있을 뿐이다. 하지만 산기슭 .. 
"미세먼지와 플라스틱 프리 사회를 향하여"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제1회 기후변화대응 포럼이 27일 서진교회에서 오후 2-5시까지 열린다. “미세먼지와 플라스틱 프리 사회를 향하여”란 제목으로 열릴 이번 포럼은 1부 예배에 한 장총 송태섭 회장이 설교를 전한다. 이어 2부에는 한 장총 비전70사업단장 오치용 목사가 개혁주의 신앙에서 본 창조보전과 사랑마을 만들기를, 숙명여대 최영수 교수가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의 실태 및 대응실천’을, 기.. 
홀트아동복지회, KB손해보험과 미혼한부모가정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호현)는 20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본부에서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과 함께 미혼한부모가정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협약식 및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을 통해 지원된 ‘365 베이비 케어 키트’는 아동의 생명을 365일 건강하게 지킨다는 취지 아래 분유, 기저귀, 물티슈 등의 육아용품을 한데 모은 패키지이다. KB손해보.. 
밀알복지재단, 기업 사회공헌 스토어 기빙플러스 가락시장역점 오픈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5월 21일(화) 서울시 송파구에 기빙플러스 가락시장역점을 오픈했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으로부터 후원받은 새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는 기업 사회공헌 스토어다. 밀알복지재단은 많은 기업들이 재고처리 문제를 겪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빙플러스를 만들었다. 기빙플러스 상품 대부분은 브랜드 관리 차원에서 더 이상 유통하지 않.. 
월드비전, 개그맨 노우진·축구해설위원 조원희와 아프리카 가나 방문해 축구 꿈나무 응원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개그맨 노우진, 축구해설위원 조원희와 함께 아프리카 가나를 방문해 축구 꿈나무들을 응원했다. 축구선수 출신 개그맨 노우진과 JTBC 축구해설위원 조원희는 지난 4월 12일부터 20일까지 아프리카 가나 판테아크와 지역에 위치한 보수소 마을을 방문했다. 보수소 마을은 만성적인 빈곤과 식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작은 마을이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축구.. 
"죽은 후 영혼은 곧바로 낙원(Paradise)에, 예수 재림 후 부활한 몸과 영혼은 영원한 영광(status gloriae)에"
한국기독교학술원에서는 최근 한국 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제 54회 학술대회를 열었다. 이승구 합신대 교수는 ‘죽은 자들의 영혼은 어떻게 되는가?-중간 상태에 대한 성경적 신학적 이해’란 제목으로 강연을 전했다. 우선 그는 “정통파 개혁신앙은 죽음 이후에 ‘이중의 사후 상태’를 긍정했다”고 전했다. 즉 그는 “죽음 이후 부활 때까지의 중간 상태”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때 몸의 완전한 부.. 
"마음의 성결이 곧 개인과 국가의 행복"
구세군사관대학교대학원에서는 한국웨슬리학회 주관으로 존 웨슬리 논문집 출판 기념대회·학술대회가 최근 열렸다. 이날 첫 번째 발제로 김민석 감신대 교수가 ‘존 웨슬리의 비전 : 개인의 변화 그리고 세상의 변혁 - 성결, 행복, 그리고 참된 종교 추구를 통한-’을 발제했다. 그는 초기 웨슬리와 메소디스트의 사명을 놓고 “메소디스트를 세우신 하나님의 목적은 바로 국가, 교회를 개혁하기 위해서”라며 .. 
"5월 17일 인권위 아이다홋 데이 맞아 무지개 깃발 게양 규탄한다!"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이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17일 국가인권위가 성소수자를 위한 아이다홋 데이를 맞아 무지개 깃발을 내건 것에서 발단했다. 이에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은 “소수자 인권 보호를 위해 출범한 인권위는 동성애자들을 보호하려는 것이 문제”라며 “장애인, 비정규직, 빈곤층 등은 다수이며 도덕적으로 보호받아야 마땅하지만, 동성애자들은 사회적 도덕 개념에 위배 된다”고 강조했다. 즉 이들은.. 
구세군, 2019 사회복지사업 세미나 개최
구세군 한국군국 사회복지부(사령관 김필수)가 주관하는 ‘2019 구세군 사회복지사업 세미나’가 2019년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에 걸쳐 수안보 파크호텔 월악홀에서 개최됐다. 구세군 사회복지사업 세미나는 지난해 구세군 한국군국의 사회복지 역사를 집대성하는 첫 시도로 개최되었으며 올해에는 2019 사회복지시설 관리안내 주요개정 사항 공유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과 그에 따른 .. 
"한충렬 목사 피살 사건, 영화로 제작된다"
최근 중국 장백에서 북한 공작원들에게 살해당한 조선족 순교자, 한충렬 목사의 삶과 죽음에 관한 영화 촬영이 지난 주 순천에서 진행되었다. 미국의 영화 제작자 존 그로터스(JohnGrooters)와 그로터스 제작사(Grooters Productions)가 한국 VOM 과 협력하여, ‘핍박받는 교회를 위한세계 기도의 날’(11 월 첫째 주일) 에 전 세계가 관람할 수 있도록 6 분짜리 단편 영화.. 
한교연 "6월 한달간 전국기도원에서 한국교회 비상 특별기도회 개최키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지난 5월21일 오전 11시 한교연 대표회장실에서 제8-4차임원회를 열고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해 한달동안 한국교회 비상 특별기도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임원회에서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는 개회 설교를 통해 “지금 우리는 모든 비방과 한탄의 말을 거두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할 때”라면서 “바알과 아세라 앞에서 마냥 힘없고 연약해 보이던 엘리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