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국제법률대학원(Handong International Law School) 졸업생 29명이 지난 2월 미국에서 실시된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이 중 28명은 미국 워싱턴 D.C의 변호사 시험에, 나머지 1명은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미국 변호사 시험은 매년 2월과 7월 두 차례 실시된다. 이번 합격자 중 한 명인 베트남 국적의 부퉁바흐(Vu Tung .. 
구세군 노숙인에 희망 전하는 ‘은평의마을’, 58주년 기념식 연다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필수, 이하 구세군)이 서울특별시로부터 수탁해 운영하는 은평의마을(원장 홍봉식 사관, 이하 은평의마을)이 설립 58주년을 맞아 오는 31일 은평의마을 제1생활관 소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가진다. 남성 무연고자 노숙인 요양시설로 사역해 온 은평의마을은 지난 1961년 6월 1일, 시립 갱생원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됐으며, 이후 1996년 '은혜롭고 평화로운 마을'이라는 뜻의 은.. 
"다양한 인종을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환대해야"
제 12회 국제 이주자 선교포럼이 최근 명성교회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양미원 호주 선교사가 먼저 발제했다. 그는 30년 동안 호주에 산 이민자로서, 한국인이며 동시에 호주인이다. 호주에서 목회 활동을 하고 있는 셈이다. 이민자로서 호주에서 겪었을 서러움도 섞으면서 그는 발제를 이어갔다. 먼저 그는 월터 브루그만을 빌려 “다른 언어와 문화는 하나님의 섭리”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획일화.. 
"김정은 정권 눈치만 보는 문재인 정부의 북한 인권 정책 문제 있다"
북한정의연대는 프레스 센터에서 29일 오전 10시에 ‘문재인 정부의 북한인권 외면·자국민 보호 방치 조목조목 따진다’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였다. 최근 문재인 정부는 대북 식량지원에 들어간다고 밝혔는데, 이는 북한 정권을 통한 인도주의적 접근인 것이다. 북한 정의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김정은 정권 이후 북한은 미사일을 80회 이상 발사했다”며 “최소 비용으로 10억-30억 달러를 핵·미사일 .. 
"우리가 원하는 것이 진실로 원하지 않는 것일 수도"
고려대 베리타스 포럼은 고려대 이공대 과학도서관 5층에서 오후 6시에 칼빈 신학교 제임스 스미스 교수를 초청해 강연을 전했다. 그는 “당신이 무엇을 사랑하는지가 삶을 이끄는 추동력”이라고 강조하면서, 강연의 첫 스타트를 끊었다. 다만 그는 “여러분과 나는 내면에서 무얼 정확히 갈망하는지 모를 수 있다”고 반문하며, “우리가 원한다고 생각하는 게 실은 내면의 깊은 원함과 다름”의 가능성을 타진.. 
"교회 표준 정관, 세상 법정으로 분쟁 해결 맡기지 않기 위한 마지노선"
한국교회법학회는 신촌성결교회에서 28일 오후 2시부터, 교단, 교회 초청 한국교회 표준정관을 위한 간담회를 열였다. 한국교회법학회장인 서헌제 중앙대 법대 명예교수가 설명했다. 그는 “통합 교단의 헌법이 지교회에 곧바로 적용되지 않는 부분도 있다”며 “이 지점에서 개교회의 표준 정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표준정관이 없다면 법원은 지 교회 분쟁에 민법을 적용해 해결 한다”고 지적했.. 
"미세먼지 플라스틱 프리를 위해"
제1회 기후변화 대응 포럼 ‘미세먼지 플라스틱 프리사회를 향하여’가 한장총(한국장로교총연합회)주최로 27일 서진교회에서 오후 2시부터 개최됐다. 1부 예배로 서진교회 백철호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됐고, 인격적인 교제를 원 하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이교도는 신을 향해 제물을 바치는 것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며 “하나님은 두려움의 영이 아닌, 우리와 친밀한 교제를 원 하.. 
"4차 산업혁명의 기술발전, 하나님 형상대로의 인간관 상실될 수도"
한국로고스경영학회는 최근 호텔관광대학에서 학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전 연세대 부총장 한기수 장로가 ‘기독교 세계관과 4차 산업혁명’으로 주제 강연을 전했다. 그는 4차 산업혁명의 선구주자 클라우스 슈밥을 빌려 “역사 속 혁명은 신기술과 새로운 세계관이 만나, 경제체제와 사회구조를 변화시킬 때 발생했다”고 전했다. 기독교 세계관을 전하며, 그는 “하나님은 인간을 그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하.. 
한신대, 서울시와 손잡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 나선다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서울캠퍼스는 서울 강북구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을 5월 말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명은 ‘민관산학 협력 기반 강북혁신플랫폼 (가)챌린지센터 구축’이다.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이란 대학의 인적·물적·지적 자원과 공공의 자원을 결합해 대학가를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거점으로 바꾸는 신개념 도시재생모델을 말한다. 한신대는 서울시와 지난 4월 협약을.. 
게인코리아 10주년 감사축제를 열다.."함께하신 10년 함께하실 10년"
게인코리아(GAiN Korea)는 감사축제에 앞서 5월 20일에는 교육을 통해 소망이 없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그들이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지도자로 자랄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현지 게인스쿨 교사들을 위한 일일 세미나를 하였다. 비록 A국과 라오스가 처한 상황은 다르지만 교사들의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한결 같았다. 게인스쿨의 비전, 기독교 커리큘럼, 교육방식 등에 대해 토론하.. 
2019년 FIM 이슬람선교학교 인텐시브를 개강
이슬람 선교에 앞장서고 있는 FIM국제선교회(대표:유해석 선교사, 이사장:천 환 목사)가 2019년 이슬람선교학교 인텐시브를 개강한다. 이슬람선교학교는 서울 대림동 FIM선교센터에서 오는 7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3일간, 총 11강의를 진행한다. 강사로는 이집트 선교사로 활동했던 FIM국제선교회 대표 유해석 선교사를 비롯해 칼빈신학대학교 대학원 김지호 교수,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소윤정 .. 
광림교회 제 31회 호렙산 기도회, "회복 - 다시 하나 되다'
새벽을 깨우며 달려오는 성도들의 발걸음에는 간절한 기도와 간구로 가득하다. 그리스도의 계절이 우리에게 임하기를 기도하는 6월이 되면 광림교회 성도들은 <호렙산 기도회>를 기다리며 내 안의 간절함이 하나님께 합당한 기도인지 겸손한 마음으로 묻고 또 물으며 기도 제목을 적는다. 198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1회를 맞는 <호렙산 기도회>는 ‘회복(RECONCILIATION) - 다시 하나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