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SI BRIDGE 커피심방과 전도 돕기 프로젝트
    커피와 음악으로, 작은교회 심방·전도 돕는다
    CSI BRIDGE(대표 이길주 목사)가 작은교회를 돕기 위해 '우리교회 힘내라!'는 이름으로 커피심방과 전도지원에 나선다고 최근 밝혔다. CSI BRIDGE "교회의 심방을 돕는다. 그동안 보고 싶었던 성도분들이 사는 마을로 커피트럭이 찾아간다"며 "날짜와 시간, 장소를 성도들에게 공지해 '달려라커피'를 통해 커피 심방 하면, 성도들에게 정말 맛있는 고급 커피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고 했다..
  • 제자광성교회 5월 9일 주일예배
    “우리는 과연 살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가 지난 10일 ‘죽은 자와 산자’(요한계시록 3:1-6)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예수님의 모든 말은 참 되는데, 그 분이 ‘진실로’를 말씀하시는 구절이 있다면 정말 중요한 것이다. 예수 믿으면 영생을 얻은 자가 된다. 천국은 두 가지 단어로 정리할 수 있다”며 “이미 구원받은 것. 그리고 아직 천국에 안 간 것이다. 그래서 이미(Already)와 아직(Y..
  • [인터뷰] 김석우 전 통일부차관
    “북한인권 외면한 한반도 통일은 불가능”
    “유엔 헌장은 모든 인간이 ‘기본적 자유와 인권’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한다고 명시했다. 기본적 자유의 핵심은 바로 표현의 자유에 있다. 여기엔 알권리도 포함돼 있다. 알권리를 가능케 하는 게 표현의 자유라면, 그것을 향유하도록 돕는 게 국제사회가 공통적으로 지향하는 인간의 기본적 자유이자 인권이다. 더구나 북한은 대한민국 헌법상 우리 영토의 일부다. 북한 주민을 상대로 우리 영토인 북한에 ..
  • [기자 칼럼] 남녀 혐오가 아닌, 화합으로
    로스팅 커피전문점에 가면 자체 개발한 블랜딩 원두를 맛볼 수 있다. 브라질 원두를 기본으로, 그 위에 신맛 계열의 에티오피아 원두, 쓴맛 계열의 콜롬비아와 케냐 원두 등을 적절히 섞은 블랜딩 원두다. 진하게 내린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을 넣은 아메리카노 한 모금 마시니, 형형색색의 맛이 무지개 빛깔처럼 펼쳐진다. 달달한 카라멜 향기도 난다...
  • 건반넷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반대 집회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추진 즉각 중단하라”
    754개 단체가 협력하는 ‘건강가정기본법개정안을 반대하는 전국단체 네트워크’(건반넷)와 동성애동성혼반대전국연합(동반연)이 6일 오전 국회 앞에서 건강가정기본법(건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는 모두 8개의 건가법 개정안이 올라왔지만, 하나도 통과되지 못했다. 내일(7일) 여가위 전체회의도 취소됐다...
  • 고난받는 미얀마와 함께하는 제1차 기도회
    “성령께서 미얀마 장래 인도해주시길”
    ‘고난받는 미얀마와 함께하는 제1차 기도회’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유튜브로도 생중계된 이날 기도회는 앞으로 계속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한국교회봉사단(KD)이 공동주최했다. 기도회에선 정성진 목사(한국교회봉사단 대표회장)의 개회인사, 조재호 목사(고척교회)의 대표기도, 이여백 목사(KWMA 법인이사)의 성경봉독에..
  • 전주예수병원, 3주기 정신의료기관평가 인증 획득
    예수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평가 6년 연속 1등급 획득
    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에서 발표한 6차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6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예수병원은 “이번 평가는 지난 2019년 5월부터 2020년 4월까지 1년동안 만 40세 이상 만성폐쇄성 폐질환 환자를 외래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주요 평가 지표는 △폐기능 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
  • 성북구자살예방센터
    성북구자살예방센터, 어르신 200여 명에 카네이션 지원
    성북구자살예방센터(센터장 김연은, 이하 센터)는 생애주기별 자살예방 환경 조성 맞춤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그 중 ‘마음돌봄사업’은 지역공동체가 성북구에 거주하는 우울, 절망감, 자살생각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자살 고위험군 노인들을 발굴한다. 이들과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조직된 이웃인 마음돌보미를 1:1로 결연해 정기적인 전화상담 및 가정방문..
  • 한국VOM 신약 액션 바이블 배포 사역의 목표는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고통받는 어린이들에게 복음의 소망과 빛을 가져다주는 것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접경에 10만권 어린이 성경 배포할 것”
    한국 순교자의 소리(이하 한국 VOM, 대표 현숙 폴리)는 “국제적인 사역 단체들과 협력하여 우크라이나 동부 전역에 어린이 신약성경 10만권을 가능한 한 신속히 배포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한국 VOM은 “이번 주, 러시아가 약 10만 명 규모의 병력을 우크라이나와의 국경 지역에 집결시키면서 2014년 이후부터 오랜 기간 계속된 두 나라 사이의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다. 그러..
  •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지난해보다 19.08% 오를 예정이다. 지난해(5.98%) 보다 17.94%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한국부동산원에서 전수 조사한 뒤 시세를 반영해 결정한다. ⓒ뉴시스
    NCCK 언론위 “선거 민심은 ‘미친 집값’ 잡으란 긴급명령”
    이들은 “지난 4.7 재·보궐선거는 여느 재·보선과는 ‘급’이 달랐다. 우리나라 수도이자 최대 도시인 서울특별시와 제2의 도시인 부산광역시의 시장을 뽑는 선거인 데다가, 내년 21대 대선(3월 9일)을 1년도 채 안남기고 치른 선거여서 ‘대선 전초전’으로 간주됐다”며 “이에 여야 모두 총력전을 벌일 수밖에 없었다. 그 결과는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18.32%p와 28...
  • 바른인권여성연합 제1회 다시 가정으로 캠페인 출범식
    지금의 ‘페미니즘’, 정말 여성 권리 위한 것인가?
    바른인권여성연합(공동대표 이봉화·이기복)이 가정의 달을 맞아 제1회 '다시 가정으로' 캠페인을 3일 개최했다. 1부 출범식과 2부 토크쇼 순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앞으로 매년 개최될 예정이다. 토크쇼에는 전혜성 사무총장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서민 교수(단국대 기생충학), 오세라비 작가, 이명준 대표(한국성평화연대), 이은송 논설위원(청년스케츠)이 참여해 페미니즘, 가정의 회복 등에 대해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