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72회 연세조찬기도회가 간호대학동창회 주관으로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최근 개최됐다. 이혜숙(80 간호, 선교부위원장) 목사님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다 같이 찬송가 14장 ‘주 우리 하나님’을 부른 뒤 한미란(72 간호) 동문의 대표기도, 이어 조금숙(73 간호) 동문의 성경 봉독에 이어 최성애(81 간호), 홍순복(81 간호) 동문의 합창과 김정선(89 기악) 동문의 반주로 ‘음성’을 특.. 
고신대, 외국인 유학생 위한 온라인 조찬기도회 개최
고신대 대외협력처(처장 박신현)는 최찬기 장로(거제교회) 후원으로 외국인유학생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온라인 조찬기도회를 최근 열었다. 고신대는 “온라인 조찬기도회에 참석한 약 3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에게 후원자의 마음이 담긴 도시락을 제공하고, 코로나-19로 힘겨운 상황에서 학업과 신앙생활을 하는 학생들을 응원했다”고 했다... 
예장 통합, 온라인 총회 개최의 법적 근거 마련 논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신정호 목사, 이하 예장통합) 헌법개정위원회(위원장 김성철 목사, 이하 헌법위)는 최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05회기 4차 회의를 열고 온라인 총회 개최의 법적 근거 마련 등을 연구·심의했다고 예장통합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하나님은 때론 침묵하심으로 일하신다”
이재훈 목사가 6일 주일예배에서 ‘하나님, 어디계십니까?’(하박국 1:1-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질문을 정죄하지 않는다. 우리는 ‘왜’라는 질문을 통해 배워간다. (그래서) 우리 자녀들이 학습이 발달할수록 ‘왜’라는 질문을 던져야 하는 것”이라며 “그래야 학습이 이뤄진다. 신앙의 학습도 마찬가지다. 왜라는 질문을 던져야 하며, 이는 불신이 아니라 믿음에.. 
연세중앙교회 성도 1천여 명, 헌혈… “혈액수급 위기 도와”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이하 기침) 소속 서울 구로구 소재 연세중앙교회(담임 윤석전 목사)가 지난 5일 오전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한마음혈액원’, 보건복지부 산하 ‘대한적십자사’의 지원으로 제2회 연세가족 생명나눔 캠페인 ‘헌혈’을 진행했다... 
유기성 목사 “아간에게 돌을 던질 자, 누구인가”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는 7일 주일예배에서 ‘아간에게 돌을 던질 자, 누구인가?’(여호수아 7:1-2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1907년 평양대부흥의 시발점을 길선주 목사의 회개에서 찾는 사람이 있다. 1907년 장대현 교회에서 시작된 신년집회에서는 좀처럼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다”며 “그래서 길 목사님은 마지막 집회에서 이렇게 고백했다. ‘나는 죄인입니다. 나 같은 .. 
“베이비박스, 한 명의 아기라도 더 살리기 위해”
베이비박스가 처음으로 설치된 해는 2009년이다. 서울시 관악구 소재 주사랑공동체 담임인 이종락 목사가 처음으로 시작했다. 그는 지난 2016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추운 겨울 새벽에 교회 대문 앞에 버려진 신생아를 잘 부탁해달라고 한 친아버지의 전화가 계기였다"고 밝힌 바 있다. 여기서 감동을 받은 이기동 목사는 이종락 목사에게 자문을 구한 뒤,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베이비박스 사역을 .. 
세이레평화기도회 시작… “복음통일, 우리 모두의 꿈이어야”
임 목사는 “세이레 평화기도회의 큰 주제가 ‘나를 따르라’이다. 무엇을 따르라는 것인가?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증인됨을 따르라는 것”이라며 “예수님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보여주기 위해 이 세상에 증인으로 오셨다. ‘예수님께서 친히 증인되신 것처럼 너희도 증인이 되라’는 말씀이 요한복음의 주제”라고 했다... 
“여성정책, 여성과 가족보다 젠더에 초점”
이봉화 바른인권여성연합 공동상임대표가 4일 유튜브로 생중계된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 2 제25회에서 ‘차별금지법과 여성정책 속에 숨은 미혹의 영’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이 대표는 “2001년 여성부 창설 이후, 여성권익과 양성평등에 집중해온 여성정책은 여성과 가족보다 젠더에 초점을 두고 있다. 창설 초기, 여성부의 영문명에 젠더라는 이름이 첨가된 것.. 
실로암 시각장애인복지관, 서울시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 운영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은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 참여 기회조차 갖기 힘든 이들이 있다. 바로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심한 장애를 갖고 있는 최중증 장애인들”이라며 이를 위해 서울시와 함께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서울시장애인의사소통권리증진센터와 MOU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이하 센터)가 서울시장애인의사소통권리증진센터와 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대표적인 장애유형인 시청각장애인들도 차별 없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평화한국, 6월 4일부터 제15회 세이레평화기도회 개최
사단법인 평화한국이 오는 4일부터 25일까지 제15회 세이레평화기도회를 ‘나를 따르라’(요21:22)를 주제로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이를 알리는 기자회견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평화한국 피스미디어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평화한국 허문영 대표, 평화한국 김태연 문화교류협력단장, 김동춘 서울제일교회 목사, 최상도 호남신학대학교 교수가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