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우리 총회 목회자들의 나이 구성은 역삼각형 형태다. 55세 이상이 56%, 54세 이하가 44%다. 특히 44세 이하의 젊은 목회자는 전체 목회자 중 14%에 불과하다. 인구감소의 영향과 신학교 지원자의 감소 등이 결과로 나타난 구조”라며 “추이를 분석하자면 향후 15년 내로 정년 규정에 따라 2020년 기준 55세 이상의 목회자 10,677명이 은퇴할 것이다. 이 가운데 7,466명.. 
‘성적지향’ 등이 법적 차별금지사유가 될 수 없는 이유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소속 목회자와 성도들로 구성된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이하 대책위)가 4-5일 양일 간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기도원에서 동성애·동성혼 반대 세미나 및 기도회를 개최했다. 세미나 이튿날인 5일 발제에 나선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I&S 대표)는 “세계인권선언은 제29조에서 인권의 절대적 정당화를 막도록 규정했는데, 그것은 공공질서와 사회 도.. 
장신대 캠퍼스타운,
강의 개최 장로회신학대학교 캠퍼스타운 추진단(총장 김운용, 단장 고재길, 이하 장신대 캠퍼스타운)은 도시공동체연구소와 공동으로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26일까지 5주간에 걸쳐 주제로 강의를 개최한다... 
서울신대 대학원총동문회, 서울신대에 발전기금 천만 원 전달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 이하 서울신대)는 최근 대학원총동문회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신대는 “본교 대학원총동문회(서산교회 김형배 목사)는 2002년 3월부터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서 장학금, 대학발전기금, 생활관 침대교체 캠페인, 신학대학원 교육지원금 등으로 지금까지 6천7백만원을 후원해왔으며, 이번 전달식에서는 대학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했다... 
세계인터강원협력네트워크, 해외 16개 회원국 방한
세계인터강원협력네트워크(이사장 이수형 목사, 이하 GIG)는 해외 회원국 16개 대표단이 최근 한국을 방문했다고 이날 밝혔다. 네트워크는 “이는 지난 5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남북 공동개최와 국제 교류 협력 기반 조성을 위해 한국 대표단이 미국과 스위스 등을 방문했던 일정에서 비롯된 화답 방문”이라며 “이들의 목적 역시 국제사회에 남북한의 평화를 요청하기 위함이 크다”고 했다... 
감리교 단체들 “이동환 목사 총회재판, 공정성 상실”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사무총장 민돈원 목사, 이하 감거협)·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대표 이구일 목사, 이하 감바연)·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사무총장 이명재 목사, 이하 웨성본)가 4일 서울 종로구 감리교본부 앞에서 ‘이동환 목사 재판의 불법성 규탄 및 재판장 박신진 목사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예장통합 목사고시 지난달 30일 장신대서 진행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예장통합)는 지난달 30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교수, 이하 장신대)에서 목사고시를 치렀다고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총 응시 인원은 1177명이다. 지난해보다 49명이 감소했다. 여성 응시생 비율은 28.8%다. 초시 응시생은 595명으로 전체에서 50.5%를 차지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동료상담가 교육프로그램 개강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2022년 서울특별시 장기기증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서울 지하철 충정로 역사 내 도너패밀리 사랑방에서 가족과의 이별을 먼저 경험한 도너패밀리들을 대상으로 ‘동료상담가 교육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1일 밝혔다... 
제66회 예성 여전도전국연합회 수련회 및 세미나, 성료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신현파 목사, 이하 예성) 여전도회전국연합회가 최근 경기도 양평 여전도회 100주년기념수양관에서 제66회 수련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교봉, 우크라니아 난민과 울진 산불 피해 지원금 각 1억원 전달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이사장 오정현 목사·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우크라이나 전쟁피해 긴급구호 성금 1억원을 헝가리개혁교회봉사단(HRCA)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안에 현재 약 1만1천 명 서명
최근까지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 청구안에 서명한 인원이 약 1만 1천명으로 추산돼 오는 8월 10일까지 필요한 서명수인 2만 5천명을 밑돌고 있다. 해당 서명은 행정안전부가 지난 2월부터 주민이 조례 재·개정 또는 폐지 청구 등 주민직접 참여제도를 온라인에서 가능하도록 한 플랫폼인 ‘주민e직접’(https://www.juminegov.go.kr)에서 진행 중이다... 
종교인 과세 시행 5년,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한국교회법학회·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이 ‘종교인과세 시행 5년 평가와 과제’라는 주제로 30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예배에서 설교한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는 “베드로가 예수를 ‘주’로 고백했지만 동시에 ‘사탄아 물러가라’고 주님께 책망을 받았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고난의 복음을 전했으나 사람의 일로 생각할 때 예수님께 꾸중..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