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언론위원회(언론위)는 “북한과 남북관계를 대상으로 한 보도 경향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안을 모색하여 남북 교류와 평화에 공헌하는 언론으로 거듭나야 할 필요성을 제안하기 위한 토론회를 오는 29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주최 측은 이날 코로나19 방역지침을 고려해 초청자들은 최소화하고 NCCK유튜브 채널.. 
한국 VOM “우크라이나 분쟁 지역 어린이에 성경 4만 권 배포”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 폴리 목사, 이하 한국 VOM)가 우크라이나 동부 분쟁 지역 어린이들에게 성경 4만 권을 배포했다고 24일 밝혔다. 그러면서 성경을 받은 한 어린이의 사연을 소개했다. 한국 VOM은 “어린 소년 바냐는 우크라이나 동부 소위 ‘회색 지대’에 위치한 주민 1천 명 규모의 마을에 살고 있다. 그 지역은 공식적으로 우크라이나에 속해 있지만 실제로는 러시아 분리주의자들의.. 
신세계교회·전궁교회, 용인시 측에 쌀 기탁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은 23일 관내 신세계교회(담임목사 유성암)가 10kg 백미(400만원 상당) 148포를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구갈동은 신세계교회가 기탁한 백미를 저소득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148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구갈동 측은 “이 교회는 2016년부터 6년째 매년 추수감사절과 부활절에 교인들이 마련한 성금으로 정기적인 기탁을 해오고 있다”고 했다. 유성암 목.. 
생명존중 크리스마스 캠페인, 내달 24-25일 진행
주최 측은 “예수님의 오심을 기뻐하며 예배할 날 ‘크리스마스’, 그러나 가장 많은 낙태율을 높이는 날 ‘크리스마스’”라며 “우리가 교회에서 즐거워할 때, 예수님께서는 세상에서 ‘원치 않는 임신’으로 죽어가는 아기들로 인해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게 했다. 그래서 2011년부터 이 크리스마스 캠페인이 시작됐다”고 했다... 
감신대 한민족 연구소, 오는 29일 통일 관련 선교정책 포럼 개최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 교수, 이하 감신대) 한민족 연구소(소장 오성주 교수)는 급변하는 동북아정세와 한반도 종전선언이 논의되는 상황에서 한국교회의 사회적 책임으로서 남북한평화통일에 대한 교육과 선교를 위한 포럼을 29일 오후 1시 감신대 웨슬리 채플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한민족 선교회와 공동으로 주최한다. 주최 측은 “이번 포럼은 한반도의..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등 차기 정부에 제안한다
동반연(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대)·진평연(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복음법률가회 등 11개 단체로 구성된 바른정책연대(이하 연대)가 23일 서울 중구 소재 프레스센터에서 정책발표회를 개최했다... 
“법안·조례안 등이 올바른 윤리적 방향으로 가도록 감시”
자유와평등을위한법정책연구소 창립총회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정기총회가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연구소는 혼인, 가족, 생명, 표현·종교의 자유 등 참된 진리를 구현하기 위한 법과 정책을 연구하고, 이에 기초해 세상의 건강한 회복을 위한 시민사회 활동을 지원하려는 목적으로 창립됐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태아의 생명권 보호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을 주로 다룬다... 
밀알복지재단, 은퇴 선교사 위한 노인복지주택 생명의빛홈타운 개원식 성료
밀알복지재단은 이 씨와 같은 은퇴한 노인들을 위한 노인복지주택인 ‘생명의빛홈타운’을 설립하고, 준공 기념 개원식을 지난 22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 가평군 설악면 설곡리에 위치한 생명의빛홈타운에서 진행된 개원식에는 홍정길 밀알복지재단 이사장, 하룡 생명의빛예수마을교회 목사, 故 함태호 오뚜기 명예회장의 자녀인 함영림·함영혜 씨 등 관계자와 후원자, 그리고 입주자가 참석했다... 
제천시 소재 백운교회, 추수감사절 헌금 지자체에 기탁
제천시 소재 백운교회(담임목사 신상균)가 지난 21일 제천시 백운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제천시는 “이번 성금은 추수감사절 헌금으로, 교인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금액 일부를 백운면의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한 것”이라고 했다. 신상균 목사는 “교인들의 베풀어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나아가 나눔을 실천하게 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울산남부교회·김신 전 대법관, 고신대에 발전기금 기탁
울산남부교회(담임목사 김대현)는 최근 고신대학교(총장 안민)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김대현 목사는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울산남부교회가 기독 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 동역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고신대학교에서 신앙을 바탕으로 교육되어 사회를 섬길 인재들이 맡은 바 자리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리더로 세워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안민 총장은 “2018년에 가진 울산 후원의 밤 .. 
“동성 간 성행위, 에이즈 주요 감염경로…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1988년 영국에서 시작해 올해로 34회 째인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22일 대한약사회관 대강당에서 ‘디셈버퍼스트 세미나’가 열렸다. 이 세미나는 2016년 시작해 올해 6회 째 이어지고 있다. 서정숙 국회의원실이 주관했고, 사)한국가족보건협회(한가협)·대구광역시약사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대한약사회·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가 후원하고 대한기독여자절제회·여성소망센터·건강한사회를위한연구소·차세.. 
리버티국제영화제 개막… “자유의 가치 지켜낸 영화제로 기억되길”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알고자 마련된 제1회 ‘리버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22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총 360여 편의 영화가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