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봉산면 소재 양지교회(목사 박철선)와 쌍교숯불갈비(대표 김창회)는 겨울을 맞아 24개 마을에서 거주 중인 70세 이상 어르신 600가정에 3,000만 원 상당의 겨울이불 및 주거 취약계층 10가정에 210만 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해달라고 지난 8일 담양군 봉산면에 기탁했다... 
물망초, 탈북어민 강제북송 관련 고발 각하에 항고
(사)물망초(이사장 박선영)가 지난 2019년 11월 탈북어민 2명의 강제북송과 관련해 서훈 전 국정원장,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현 외교부 장관), 정경두 전 국방부장관, 김연철 전 통일부장관을 살인방조·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서울지방검찰청에 고발했지만 각하된 것에 대해 9일 서울고등검찰청에 항고장을 제출했다고 이날 밝혔다... 
한국 VOM, 핍박받는 베트남 기독교인 위해 예배당 건축비 지원
한국순교자의소리(대표 현숙 폴리, 이하 한국VOM)는 “예전에 정부 관리였던 톤탄상(Tôn Thành Sang, 보안상 가명 사용)의 매형은 기독교 전파를 막으려는 의도를 가지고 마을 촌장과 공모해, 베트남 고지대에서 살고 있던 톤의 가족을 쫓아냈다”며 “그러나 그 강제 퇴거 사건은 현지 목회자 한 사람과 한국VOM 지원을 통해 새 교회 개척으로 이어졌다”고 8일 밝혔다... 
서울대 트루스포럼, 8일부터 ‘오해와 진실’ 전시회
서울대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이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오해와 진실’ 전시회를 개최한다. 주최 측은 “이번 전시회는 한국 사회에 만연해 있는 오해를 풀기 위해 진행된다”고 했다. 이어 “특별히 보수 진영의 인물들과 보수주의의 가치, 그리고 트루스포럼에 대해 사람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오해는 무엇이며, 그 진실은 무엇인지를 알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총 6가지.. 
“주님께 받은 사랑 나누는 것, 참다운 성탄 정신”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장총)는 8일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장총은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의 확산 위험 속에 2021년 성탄을 맞이한다. 코로나19 감염증의 대유행으로 위축된 일상과 경제적 어려움과 심리적 단절과 고통 속에 세 번째 맞이하는 코로나 성탄”이라고 했다... 
장신대, 2021 성탄트리 점등식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이하 장신대)는 최근 성탄축하예배와 트리점등식을 진행했다. 성탄축하예배는 세교협 국제회의장에서 교직원들과 학생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건교육처장 이상일 교수의 인도로 이수연 교수가 반주를 맡았고, 행정실 이원식 실장의 기도와 교학실 홍백경 주임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운용 총장이 ‘별빛 따라 말씀 따라 우린 갑니다’라는 제하의 말씀을 선포하며 “말씀을 따.. 
“확진자 정죄, 코로나 극복에 전혀 도움 안돼”
지난달 25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첫 확진자로 판명된 인천 40대 부부는 언론을 통해 알려진 ‘방역택시 탑승 여부’를 두고 거짓 진술 논란에 휩싸였다. 그러나 확진자 부부의 아내 A씨는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는 동선추적 과정에서 자신이 ‘방역차’ 개념을 잘못 이해해 빚어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일부러 거짓말을 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는 것이다... 
[단독] ‘오미크론 확진 부부’ 아내 “거짓말 의도 없었다”
선교학술대회 참석차 나아지리아에 방문해 에티오피아를 경유한 항공기로 지난달 24일 오후 귀국한 뒤 그 다음날인 25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판정을 받은 인천 40대 부부가 방역당국에 “방역택시를 탔다”고 거짓진술 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차별금지법 반대 의견 차단, 전체주의 독재적 발상”
백만기도서명·인권윤리포럼이 7일 ‘정의당 장혜영 의원의 국회 본회 차별금지법 주장 발언에 대한 공개서한’을 발표했다. 이 단체들은 해당 서한에서 “장혜영 의원은 지난 11월 11일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차별금지법은 헌법에 보장된 권리이자 존엄한 가치이며 국민의 88.5%가 차별금지법을 찬성한다고 주장했다”며 “그러나 헌법에 보장된 권리이자 가치는 자유와 평등이지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 
감신대 총학, 오는 16일 수험생을 위한 힐링 페스티벌 개최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 총학생회는 코로나 상황에서 대입을 치르는 수험생의 고민을 경청하고 위로하는 ‘수험생을 위한 힐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수험생을 위한 힐링 페스티벌’은 감신대 총학생회와 학생상담실 중심으로, 13일~18일 한 주 동안에는 전문 심리상담사의 ‘수험생 온라인 심리상담’, 16일 4시부터는 ‘캠퍼스 투어 및 다양한 체험’ 그리고 ‘힐링 워십’ 등 3가.. 
“차별금지법 반대 의견 혐오 매도, 자유민주 국가서 안 될 일”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 등 3개 시민단체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혐오 프레임으로 차별금지법 찬반 토론조차 막는 LGBT 독재 세력을 강력 규탄한다!’라는 제목으로 집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주님의 재림 멀지 않았음을 일깨우는 경고”
미래교회포럼(대표 오병욱 목사)이 6~7일 양일 간 부곡 화왕산 스파호텔에서 ‘복음과 보편적 고통’이라는 제목으로 전국대회를 개최했다. 전국대회 첫째 날,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권수경 교수(고려신학대학원)는 ‘종말론적 관점에서 본 보편적 고통으로서의 재난’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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