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민네트워크(회장 김규호 목사)·탈북동포회는 오는 13일 오후 서울 중구 중국대사관 인근에서 제500차 ‘선진중국기원 및 탈북난민 강제북송 중지 호소 수요집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 집회는 지난 2008년 9월 3일 중국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시작돼, 지난 코로나 기간 중 잠시 중단됐다가 다시 탈북난민의 강제북송 중지를 호소하고자 이번에 500번째로 열린다... 
고신대 이현철 교수, 한국연구재단 연구사업애 선정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는 기독교교육과 이현철 교수가 2022년도 한국연구재단(정부) 중견연구자사업 기독교 신학 분야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고신대는 “이번 연구는 '코로나시대 다음세대(청소년) 신앙생활 지원 방안'이라는 주제로 2022년 7월부터 1년간 전액 정부 지원금으로 진행된다”고 했다... 
“탈북선원 강제북송, 사법권 포기한 것이자 인권 침해”
북한인권단체인 북한정보센터(NKDB) 인권침해지원센터(센터장 윤승현 변호사)가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북선원 강제북송 사건’과 관련해 정의용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총 11명을 이날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NCCK 언론위 6월 시선에 “시대착오적인 윤석열 정부의 경제 행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언론위원회(언론위, 위원장 김상균 목사)가 올해 6월의 시선으로 ‘시대착오적인 윤석열 정부의 경제 행보’를 선정해 발표했다. 언론위는 “윤석열 정부의 민생안정대책, 노동시장 개혁정책, 최저임금 결정에는 공통점이 있다, 친 기업, 부자 중심이다. 정책들은 자유주의 시장으로 기업이 성장하고, 그 풍요가 양극화와 갈등을 해결한다는 대통령의 취임사와.. 
예수병원, 여성의학센터 확장 개소에 이어 병동 리뉴얼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여성의학센터 리모델링에 이어 병동(42병동) 리모델링 후 개소식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예수병원은 지난 5월 여성의학센터 내 산부인과, 불임클리닉, 분만실을 포함하여 리모델링을 진행했으며 이번 입원 병동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입원환경을 마련했다... 
감신대, 인도네시아 7개 국립신학교와 MOU 체결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 이하 감신대)는 최근 인도네시아 종교성에서 7개의 국립신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감신대 측은 “이번 MOU 체결은 감신대와 ‘자카르타 웨슬리대학교(Sekolah Tinggi Teologi Wesley Methodist Indonesia)’가 협력해 글로벌 웨슬리안 리더십 프로그램(Global Wesleyan Leadership Program, GWL.. 
“‘탄식 이후’ 하나님이 행하실 새 일 기대할 수 있어”
한규삼 목사(충현교회 담임)가 10일 주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이사야 43:16-21)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이사야서는 장엄한 책이자 세심하고 심오한 책이다. 신학자들은 구약이지만 복음이 담겨있는 책이라고 말한다”며 “이사야서는 심판과 신원이라는 두 주제가 롤러코스터처럼 반복해서 나타난다. 신원은 우리의 부르짖음에 구원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역사 등을 포함한다”고 .. ![[힘내라! 한국교회 시즌 2] 진리와제자교회 담임 김진성 목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94862/2.jpg?w=188&h=125&l=46&t=37)
“말씀과 기도로 ‘자기 두루마기’ 빠는 자들 되자”
“요한계시록 22장 14절에는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가 나온다. 이는 회개와 말씀대로 사는 자로 볼 수 있다. 즉 예수님을 믿는 신자는 주님의 의의 옷을 입는다. 대신 나의 죄의 옷은 주님이 가져가신다. 그런데 주님의 의의 옷을 입었는데도 내가 생각이나 말, 행동으로 죄를 짓게 된다. 이에 성경은 두루마기를 빨라고 명령한다.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예루살렘 성으로.. 
기감 이동환 목사 항소심 재판, 무기한 휴정
지난 2019년 인천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경기연회 재판위원회에서 정직 2년을 선고받았던 이동환 목사의 항소심 재판이 결국 무기한 휴정됐다. 8일 열린 3차 재판에는 피상소인 측에서 경기연회자격심사위원장 김문조 목사를 대리해 박성제 변호사, 경기연회심사위원장 진인문 목사와 서기 김기태 장로, 보조참가인 김용신 목사 외 3인이 참석했다... 
“수년 후 목회자 부족할 수도… 정년 연장 등 고려해야”
그는 “우리 총회 목회자들의 나이 구성은 역삼각형 형태다. 55세 이상이 56%, 54세 이하가 44%다. 특히 44세 이하의 젊은 목회자는 전체 목회자 중 14%에 불과하다. 인구감소의 영향과 신학교 지원자의 감소 등이 결과로 나타난 구조”라며 “추이를 분석하자면 향후 15년 내로 정년 규정에 따라 2020년 기준 55세 이상의 목회자 10,677명이 은퇴할 것이다. 이 가운데 7,466명.. 
‘성적지향’ 등이 법적 차별금지사유가 될 수 없는 이유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소속 목회자와 성도들로 구성된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이하 대책위)가 4-5일 양일 간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기도원에서 동성애·동성혼 반대 세미나 및 기도회를 개최했다. 세미나 이튿날인 5일 발제에 나선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I&S 대표)는 “세계인권선언은 제29조에서 인권의 절대적 정당화를 막도록 규정했는데, 그것은 공공질서와 사회 도.. 
장신대 캠퍼스타운,
강의 개최 장로회신학대학교 캠퍼스타운 추진단(총장 김운용, 단장 고재길, 이하 장신대 캠퍼스타운)은 도시공동체연구소와 공동으로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26일까지 5주간에 걸쳐 주제로 강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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