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 故 이경 명예교수(신학과) 유가족들이 학교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1천만원을 한일장신대에 기탁했다. 이경 명예교수의 아내 최선자 사모는 최근 총장실을 방문, 지난달 26일 별세한 이경 명예교수의 뜻을 기리며 자녀일동이 준비한 후원금을 채은하 총장에게 전달했다... 
서라벌교회, 산불피해지역 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경주시 성건동 소재 서라벌교회(목사 홍석하)는 최근 경주시청을 방문해 경북·강원 산불피해지역 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동해안 산불 피해에 한국교회 지원 잇따라
경북 울진·강원도 삼척에서 대규모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한국교회의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 울진에서 발화돼 삼척까지 번진 산불 피해 면적은 총 20,923ha에 이른다. 22일 울진군에 따르면, 219가구, 이재민 335명이 발생했다. 이어 주택 등 건축물 피해는 460곳, 축사 37곳, 비닐하우스 118곳 등이 산불에 타버렸다. 총 피해규모는 약 1,700여억 원에 이를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국 VOM “러시아서 우크라 침공 반대한 목사 기소돼”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 VOM, 대표 현숙 폴리)는 러시아가 자국 연방군의 군사 행동을 비난하는 취지의 대중적 행위를 범죄로 규정하는 법률을 제정했다고 22일 전했다. 한국 VOM은 “이번 달 러시아에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사례가 발생했다. 첫째, 400명 이상의 러시아 교회 및 신학교 지도자는 러시아의 한 소규모 기독교 웹사이트에 국가 차원의 회개를 촉구하는 글을 게시했다가 신속히 삭.. 
한남대 설립자 윌리엄 린튼 선교사 전기 최근 발간돼
한남대학교 최영근 인돈학술원장이 한남대 설립위원장이며 초대총장을 지낸 윌리엄 린튼(한국명 인돈)의 선교활동과 삶의 이야기를 담은 ‘인돈의 생애와 기독교 정신’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인돈학술원에 따르면,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으로 ‘기독교 종교문화유산 보존과 활용을 위한 연구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한국교회 선교사 .. 
“인천 문화다양성 조례안, 차별금지법의 또 다른 이름”
인천범시민연합·옳은가치시민연합 외 69개 단체가 22일 오전 인천시청 앞에서 ‘인천광역시 문화다양성 조례(안)를 철회하고 진정한 공청회를 개최하라’며 규탄집회를 열었다. 이 단체들은 “거짓과 가짜라는 사전적 의미는 진실을 왜곡하는 것을 말하며, 진짜인 것처럼 상대방을 속일 때 사용하는 단어다. 문화다양성이라는 조례가 바로 인천시민을 속이는 후안무치의 조례”라고 했다... 
“러의 우크라 침공… 인도주의적 구호·기도로 어둠에 대적할 때”
한국선교KMQ(발행인 이은주, 편집인 성남용)는 지난 18일 발간한 ‘Pray for Ukraine-우크라이나 선교사들의 요청’에서 현재 우크라이나 한인선교회 전쟁위원회 위원장인 김평원 선교사의 '고난받는 우크라이나와 함께'라는 글을 소개했다. 김 선교사는 이 글에서 “2022년 2월 24일,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전면적인 침공이 이뤄졌다. 이후 지난 3주 동안에 걸쳐 반 인륜적이고 국.. 
예수병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전주보훈요양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감신) 전주보훈요양원 개원준비단(단장 박진기)과 예수병원(원장 김철승)은 ‘국가유공자를 위한 의료협력 업무협약’을 21일 체결했다.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예수병원은 보훈의료 대상자가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훈지정 위탁병원이다... 
감신대 교수학술포럼 오는 28일 대면·온라인 병행 개최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 박사, 이하 감신대)에선 이번 학기부터 매월 마지막 주에 교수 논문 발표회(감신교수학술포럼)를 갖는다. ‘감신교수학술포럼’은 3·4·5·9·10·11월 말에 총 6번 개최될 예정이다. 첫 번째 논문 발표는 오는 3월 28일 오후 4시 감신대 M+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된다. 감신대 유튜브 채널로도 실시간 방송 된다. 감신대 측은 “특히 이 논문 발표회는 온·오프라인으로.. 
우크라 출신 한국 유학생 “우크라, 여러분의 도움 절실히 필요”
한국선교KMQ(발행인 이은주, 편집인 성남용)는 지난 18일 발간한 ‘Pray for Ukraine-우크라이나 선교사들의 요청’에서 현재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을 전공하고 있는 카테리나 씨가 보내온 ‘우크라이나에 평화를’이라는 원고를 한국어로 번역해 소개했다... 
故 신신묵 목사 천국환송예배… “천국서 풍성한 안식 누리시길”
故 신신묵 목사(1935~2022)의 천국환송예배가 21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소재 한사랑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렸다. 고인은 1963년 한강로제일교회(현 한강중앙교회)를 개척해 46년 간 담임목사로 목회했으며, 예수교대한감리회(예감) 5·6·7·15·16대 감독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어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를 오랫동안 이끌었고 한국찬송가공회 법인이사,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법인이사, 서울시교시협.. 
“청년사역자, 정체성 확인해야 사명 감당할 수 있어”
학원복음화협의회(상임대표 장근성 목사)가 21일 오전 캠퍼스청년연구소 포럼을 온라인 줌(ZOOM)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개최했다. 이날 발제자로 고직한 선교사(전 IVF 총무, 진로와소명미니스트리 대표), 이정철 목사(새물결교회) 등이 참여했다. 먼저 고 선교사는 ‘한국의 청년사역자 청년사역 생태계’라는 제목의 발제에서 “나는 두 아들을 비롯해 정신질환에 고통 받고 있는 20명 청년들과 함..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