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성영락교회 미션 엑스포
    “포도주가 떨어진 것 같은 인생… 예수님이 다시 잔치를 여신다”
    미주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가 ‘From Here to the End(여기에서 땅끝까지!)’를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9월 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주간 ‘2026 YNC 미션 엑스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목) 오후 7시 열린 저녁 집회에서 김한요 목사가 “잔치가 끝날 것 같은 위기에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18.20.la
    바쁜 일상 중 찬양과 기도로 모이다 ‘18.20.la’
    새학기가 시작된 지난 8월 중순, 토요일 저녁 6시 미주 새생명 오아시스교회에서는 특별한 모임이 열렸다. 교회 주차장에 들어서자, 학생들이 둥글게 모여 기도로 모임을 준비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공을 주고 받던 학생들이, 한 학생 리더의 부름에 둥글게 원을 만들고 모임을 위해 기도를 시작했다...
  • LA 성암교회
    LA 성암교회, 이전 감사예배… “믿음의 사이즈가 큰 교회 될 것”
    미국 LA 성암교회(담임 김요한 목사)가 지난 8월 30일(현지 시간), LA 한인타운 인근 새 성전에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팬데믹이 한창이던 지난 2020년 11월에 개척된 LA 성암교회는, 이전 성전에서 성도들이 가파른 계단 등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는 모습을 보고 기도로 준비해 오다 접근성이 좋은 현재의 새 성전으로 입당하게 되었다...
  • 다니엘 뉴먼 교수 은퇴 감사예배
    ‘美 한인 교계에 큰 영향’… 다니엘 뉴먼 교수 은퇴 감사예배
    미국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Azusa Pacific University·APU)에서 오랫동안 후학을 양성하며 미주 한인 교계에 큰 영향을 끼친 다니엘 뉴먼 교수의 은퇴 감사예배가 지난 23일(현지 시간) LA기쁨의교회(담임 이희문 목사)에서 열렸다. 아칸소주 페이엣빌 출신인 뉴먼 교수는 1985년부터 1989년까지 APU에서 종교학을 전공했으며, 재학 중 최우수 종교학 전공 학생으로 선정됐다..
  •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
    “복음 전파엔 은퇴 없다”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 제85대 회장단 출범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 제85대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가 8월 17일 오전 11시 사우스 패서디나 평강교회(송금관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제84대 회장 김수연 목사가 이임하고 이상기 목사가 제85대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제1부 감사예배는 최영봉 목사(본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 LAKMA
    베토벤의 ‘장엄 미사’로 평화의 메시지 전하다
    미주 비영리 다민족 음악단체인 LAKMA(로스앤젤레스 한인음악가협회·이사장 최승호, 음악감독 윤임상)가 현지 시간 지난 8일 오후 7시 LA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제15회 정기연주회 'Friendship & Harmony'를 개최했다. ‘평화를 위한 기도’를 주제로 열린 이번 무대에는 필리핀계 미국인 합창단 필하모니카/랄로(Filharmonica/Laló)가 협연했으며, 다양한 문화적 배..
  • OC영적 대각성 새벽기도회
    미주 OC대각성 새벽기도회, 8월 19일까지 이어져
    미국 캘리포니아주 제5차 21인 차세대 목회자 초청 OC영적 대각성 새벽기도회가 7월 27일부터 8월 19일까지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집회는 주일을 제외한 주중 오전 5시 30분과 토요일 오전 6시에 진행된다. 한편, 새벽기도회가 끝난 다음날인 8월 20일 오전 9시에는 은혜한인교회 2층 친교실에서 3050 차세대 목회자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이 세미나에는..
  • 루아흐(RUACH) 콘서트
    ‘숨·바람·성령’의 바람, LA를 채우다… 루아흐 콘서트
    문화선교 단체 러빙워십(대표 조셉 리 목사) 주최 루아흐(RUACH) 콘서트가 미국 현지 시간 지난 8월 1일과 2일 LA다운타운 노보 극장에서 개최됐다. 이틀간 노보 극장의 1560석이 가득 찬 가운데, '문화선교'라는 목적에 걸맞게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부터 어린 학생들까지, 가족 단위와 친구, 교회 공동체 등 다양한 관객으로 채워졌다...
  • 김명일 목사
    9개월 구금 끝 석방된 김명일 목사 “하나님은 드라마틱”… 美서 첫 간증
    중국 지하교회에 대한 단속 과정에서 체포돼 9개월여 동안 구금됐던 시온교회 김명일(56·중국명 진밍르) 목사가 지난 7월 3일 석방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왔다. 김 목사는 8월 2일(현지 시간) LA 한길교회(담임 고광선 목사) 주일 1·2부 예배에서 설교자로 나서 중국에서의 구금 생활과 석방 과정, 미국 귀환 후의 소회 등을 전했다. 특히 그는 중국 교회와 수감 중인 동역자들을 위한 기..
  • 손경일 목사
    “성공 좇는 실리콘밸리… 여러분은 왜 예수를 믿습니까?”
    미주 한인교회들이 교단과 세대, 언어의 경계를 넘어 하나 되어 70시간 동안 연속으로 기도하는 '다윗의 장막 LA 2026'가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페퍼다인대학교에서 현지 시간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열렸다. 첫째 날 오후 집회에 강사로 선 손경일 목사(산호세 새누리교회)는 누가복음 5장 5-11절을 본문으로 “성공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