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현지 시간 지난 6월 6일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제35회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61명, 석사 38명, 박사 14명 등 총 113명이 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은 최윤정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교수진과 졸업예정자 입장을 시작으로 학위수여, 총장 연설, 축사, 졸업생 답사 등으로 이어졌다... 
“에베소서의 핵심은 ‘In Christ’… 축복은 이방을 향해 흘러가야”
지난 6월 1일(현지 시간), 월드쉐어 USA(대표 강태광 목사)는 미국 남가주 새누리교회 2층 세미나실에서 지역 목회자를 대상으로 '에베소서, 어떻게 강의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선 박성근 목사(남가주 새누리교회)는 에베소서가 보여주는 하나님의 우주적 구원 계획과 본문의 핵심 사상(CIT)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교회 브랜딩 세미나 “교회 공간도 복음을 말한다”
오랜 역사를 지닌 교회 건물에 들어섰던 적이 있다. 그런 곳이라면 건물 곳곳에서 그 오랜 역사와 전통의 흔적이 고스란히 발견된다. 몇십년은 훌쩍 지난 듯한, 원래 색깔을 짐작할 수 없이 변해버린 카펫, 손때 묻은 장의자, 벽 한 면을 차지하고 있는 누렇게 빛바랜 주보, 부흥회 포스터, 서구적인 얼굴의 예수님(Head of Christ), 양을 안고 있는 '선한 목자' 로 묘사된 예수님... 
美 75주년 국가기도의 날 “하나님 아래 한 나라”
올해는 미국 국가기도의날이 법으로 제정된 지 7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1952년 한국전쟁 당시, 빌리 그레이엄은 워싱턴 D.C. 의사당 계단에서 국가적 기도와 회개를 촉구하는 설교를 했다. 이 설교 직후 의회에서 국가기도의날 법안이 발의되었고, 몇 달 후 대통령이 서명하면서 법으로 제정되었다... 
“소그룹으로 지역교회 활성화”… 15개 교회 목회자 비전 공유
미주 한인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 지난 4월 29일(이하 현지 시간) 월드미션대학교 5층 멀티미디어룸에서는 ‘지역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목회자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모임에는 프로젝트에 선정된 15개 교회 목회자와 소그룹 사역 담당자들이 참석해 각 교회의 비전과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전도, 그를 위해 하는 줄 알지만 알고 보면 나를 위해 하는 것”
목회자, 직분자의 번아웃의 원인으로 ‘과도한 업무’, ‘재정적 압박’, ‘건강상의 문제’, ‘교인들과 관계성의 어려움’, ‘가정, 자녀 문제’ 등이 지적되지만, 현지 시간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미국 LA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 강사로 선 황일구 목사(대구물댐교회)는 다른 원인을 제시했다... 
“청년기에 선 교회, 이제는 관계를 풀어야”
창세기 45장, 요셉은 복받치는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사람들을 물러나게 하고, 형제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다. 요셉의 이 눈물에는 어떤 감정들이 담겨 있었을까? 최근 미국 새생명 오아시스교회(김일형 목사) 창립 20주년 기념 부흥집회에 강사로 선 장학봉 목사는 요셉의 통곡처럼, 20주년을 맞아 다음 단계로 “점프하기 위해” 교인들 간에 남아 있는 부정적인 감정과 정서를 씻어내야 한다고 .. 
새생명 오아시스교회 창립 20주년, 영적 세대 교체와 도약 다짐
2006년 4월 미국 한인타운에 창립된 새생명 오아시스교회(담임 김일형 목사)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차원으로의 도약의 비전을 품었다. 현지 시간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20주년 기념 부흥집회에서 메시지를 전한 장학봉 목사는.. 
김한요 목사 “목회의 끄트머리에서 암에 걸리니까…”
현지 시간 지난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기국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2026 USA 애틀랜타 디아스포라 다니엘기도회'가 개최됐다. 디아스포라 한인들의 영적 부흥을 위해 1998년 시작된 디아스포라 다니엘 기도회는 현재 1만 6천 여 교회와 전 세계 성도들이 함게 예배하고 기도하는 연합운동으로 성장했다... 
교회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라: 성경 중심 소그룹으로 현장 목회 혁신
미국 월드미션대학교 소그룹 사역센터(디렉터 신선묵 교수, https://sgmc.wmu.edu/)와 미주 기독일보(사장 이인규 목사)는 지난 3월 23일(현지 시간), 월드미션대학교 5층 멀티미디어룸에서 ‘교회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라’는 주제로 소그룹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월드미션대학교 소그룹 사역센터가 진행하는 ‘지역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 
“AI 시대, 다음 세대 문화 준비한 교회가 건강한 공동체 될 것
미주 한인교회들은 다음 시대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놓고 고민 중이다. 청년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가 반백의 성도들만 남겨진 교회들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 것인에 대한 중대한 질문 앞에 서 있다. 세대 불통과 세대 단절, 수직적 문화에 적응하기 힘든 젠지(Generation Z, 1995년부터 2010년생까지) 세대들에 더해, AI로 인한 급격한 변화까지 합세해 교회의 미래는 더욱 예측불허의.. 
美 오렌지카운티 부활절 연합예배, 올해는 갈보리선교교회서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OC 교협)가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를 현지 시간 오는 4월 5일(주일) 새벽 5시 30분에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 OC교협 이사장)에서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