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정우 목사(남가주 동신교회)
    풍랑이 몰아치는 바다 한 복판에 있을지라도…
    신년을 맞아 미국 남가주 교회들은 새벽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 앞에 일년의 첫 주일의 첫 시간을 드렸다. ‘복음을 복음되게, 교회를 교회 되게, 성도를 성도 되게’를 2024년의 표어로 삼은 남가주 동신교회(백정우 목사)는 ‘블레싱 신년 특별 새벽기도회’를 개최하며 ‘재촉하시는 예수님’, ‘기도하시는 예수님’, ‘다가오시는 예수님’, ‘구원하시는 예수님’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 안건상 교수
    삶을 스쳐 지나가는 많은 감정,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미주 충현선교교회는 1월 2일부터 6일까지 오전 5시 20분에 안건상 목사를 초청해 ‘나의 일상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이라는 주제로 '헤브론 경건훈련'을 진행했다. 1월 6일 새벽기도회를 이끈 안건상 목사는 ‘애통’(시편 22:1-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 앞에 애통의 기도를 드림으로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를 맺고,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나성영락교회
    나성영락교회 50주년 기념 뮤지컬 ‘성탄 열차 타고 구원 향해!’
    올해 창립 50주년인 미주 나성영락교회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나성영락교회 유아부부터 고등부, 뉴빌이 참여해 창립 기념 뮤지컬 ‘THE YN CHRISTMAS EXPRESS(원제: X-MAS TRAIN)’를 선보이며 50년 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묵상하고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했다...
  • 남상권 목사(남가주 어노인팅교회)
    “하나님의 기억, ‘자카르’(zakar)를 기억하라!”
    미주 한인교회인 주님의영광교회가 현지 시간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8일까지 21일간 진행된 미라클 블레싱을 통해 2023년 한 해의 삶을 돌아보고 기도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미라클 블레싱에서는 신승훈 담임목사를 비롯, 김동기 목사(부천 광음교회), 최형규 목사(생수의 강 교회), 남상권 목사(남가주 어노인팅 교회), 이나토미 유이치로 목사(가스펠 실로암 교회),..
  • 제2회 위 브릿지 컨퍼런스
    “주님, 주의 백성들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고 싶으세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형 교회들을 돕고 상생하는 길을 열기 위해 기획된 제2회 위 브릿지 컨퍼런스가 현지 시간 6일 오후 2시 감사한인교회에서 그 막을 올렸다. 첫날 오후 2시에 박성호 목사(ANC 온누리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 김성규 목사(주백성교회)의 개회기도, 이인규 대표(기독일보)의 인사말, 이건창 목사(발랜시아 샘물교회)의 설교로 개회예배를 드리고, 구봉주 목사(감사한인교..
  • 샬롬 김 박사
    ‘비전 멘토링’ 하면 전도, 될 수밖에 없다!
    미주 기독일보 주최 제2회 위 브릿지 콘퍼런스(WE BRIDGE CONFERENCE)가 현지 시간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첫날 주제강연은 샬롬 김 박사(비전 멘토링 대표)가 나서 ‘예수의 비전 멘토링을 통한 전도와 양육’을 제목으로 열정적인 강의를 펼쳤다. 김 박사는 지금까지 많은 이민교회가 지켜 온 성경에 근거한 단단한..
  • 김성규 목사
    위 브릿지 컨퍼런스 “사명이 무너지지 않으면 갈 수 있어”
    소규모 한인교회를 돕기 위해 기획된, 교회와 교회를 이어주는 '위 브릿지'(We Bridge) 컨퍼런스가 현지 시간 11월 6일 오후 2시 감사한인교회(구봉주 목사)에서 그 막을 올렸다. 개회예배에서, 개회기도를 맡은 김성규 목사(주백성교회)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사랑으로 나누고 베풀고 섬기는 교회들이 있었다. 그 사랑으로 위로와 격려를 얻으며 힘 있게 목회 사명을 감당한 교회들이 있..
  • 러빙워십
    “러빙워십과 제이어스 집회는 거룩한 낭비”
    바울은 로마의 교우들에게 편지하며,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δοῦλος)”이라고 소개한다. 그런데, 자신의 어떤 의지나 뜻도 없는 존재로 살아가면서, 어떻게 주체적으로 살 수 있을까? 지난 7월 제이어스와 러빙워십의 인터뷰, 9월 러빙워십 인터뷰에 이어, 러빙워십과 세번째 만남을 가지며 조셉 리 목사가 강조하는, ‘비움’에 대해 들으며 한 가지 의문이 머릿 속에 계속 맴돌았다...
  • 김종규 목사(오렌지카운티 제일장로교회 담임)
    보석 같은 신앙의 전통이 배어 있는 교회 “예배에서 선교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제일장로교회가 설립 46주년을 맞았다. 이 교회는 46년을 분열없이 교회를 지켜온 신앙의 보석 같은 이들이 가득한 광맥 같은 곳이다. 펜데믹이 터지기 1년 전인 2018년, 이 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해 올해로 5년째 담임목회를 하고 있는 김종규 목사는, 교회에 깊이 배어 있는 성도들의 성숙한 영성이 오히려 그를 위로하고, 앞으로 가야 할 분명한 목회적 방향성을 ..
  • 은혜한인교회
    “네 인생, 내 손에 올려 놓을 수 있겠어?”
    미주 한인교회인 은혜한인교회의 추계 부흥성회가 "다음 세대와 함께 성령의 날개를 타고 비상하라!"라는 주제로 현지 시간 10월 5일부터 8일까지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부흥회 강사로 선 백동조 목사(목포 사랑의 교회)는 부흥회 첫째날 “놀라운 회복을 경험하라”(왕하 5:1-14)라는 제목으로, 아람 왕 군대 장관 나아만이 경험한 놀라운 회복에 대해 전하며, 나아만이 치유를..
  • 생명의 전화
    생명의 전화에 걸려온 4,021통… 침묵 전화 가장 많아
    "이민 역사가 120년이다. 그동안 많은 발전과 성장이 있었지만 그 성장의 뒷면에 많은 그늘이 있었다. 그 그늘을 따뜻한 빛으로 비춰주신 것에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 한국에서는 가족이 있고 가족들이 정신 건강을 튼튼하게 뒷받침 해주는데, 이민사회에서는 교회가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 정신적인 고독과 외로움에 대한 전화가 가장 많았다. 그보다 다섯배 정도 많은 게 침묵의 전화. 그 안에 여러가..
  • 제8회 남가주 신학대학교 설교 페스티벌
    미 남가주 신학대 설교 페스티벌 열려 “절망에서 빛으로”
    제8회 미국 남가주 신학대학교 연합 설교 페스티벌이 10월 7일(현지 시간) 미주평안교회에서 개최됐다. 총 3부로 구성된 설교 페스티벌은, 1부 개회예배, 2부 설교 페스티벌, 3부 심사 평가와 장학생 발표 순서로 진행되었다. 예배는 베데스다 대학교 찬양팀의 찬양 인도와 김지언 목사(베데스다 대학교)의 사회, 윤임상 교수(월드미션대학)의 기도, 송정명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의환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