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아침의 기원] 일어나 갈릴리로 가게 하소서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암흑의 권세를 깨뜨리고 새벽 빛을 비추셨습니다. 억압과 치욕의 십자가를 벗어 버리고 자유의 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 [주말날씨] 미세먼지 '보통'
    4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대기 중하층으로 남동 내지 남풍계열의 청정한 기류가 형성돼 국외에서 유입되고 국내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 물질이 적어 오전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보통 단계가 되겠습니다...
  • 김지성 목사
    [김지성 칼럼] 인생 파노라마
    한국에서 인기리에 상영된 영화가 있다. '국제시장'이다. 1950년 한국전쟁 당시 함흥 에서 부산으로 피난 온 덕수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두시간 정도로 표현한 영화다. 영화는 전쟁, 가난, 이산 가족의 아픔 등을 드러내고 있다...
  • [4일 기독교 소사] 한국예수전도단부흥협회 창립 外
    1994 NCC 인권위원회 사형폐지분과위원회, 사형 제도 폐지와 관련해 김영삼 대통령 앞으로 탄원서를 발송해, "인간 생명에 대한 존엄성 보전과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임을 국민 모두가 깨달을 수 있도록 부활절 이후의 사형 집행 정지 및 사형제도의 폐지를 촉구한다"고 밝힘...
  • 페이스북
    페이스북, 비회원 정보까지 수집…EU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페이스북이 자사 회원뿐만 아니라 회원이 아닌 사람들의 개인정보까지 무차별적으로 수집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벨기에 데이터 보호기관의 의뢰를 받은 브뤼셀 자유대학과 루벤대 연구진이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자사 웹페이지를 방문한 모든 사람들의 웹 이용 경로를 추적해 왔다고 가디언 등 외신이 전했다. ..
  • 세월호 희생자 가족에 月110만원 지원
    정부는 세월호 사고 희생자가 속한 가구에 대한 생계 지원 차원에서 4인 가족 기준으로 월 110만5600원을 최대 6개월까지 지급하기로 했다. 대학 재학생에게는 2개 학기에 대한 등록금 지원도 이뤄진다. 정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세월호 지원·추모위원회 1차 회의를 열어 '세월호 피해구제 및 지원 특별법'이 규정한 18개 피해자 지원 사항 중 긴급복지지원 ..
  • 국방부, 대학생 예비군 동원훈련 부활 '부인'
    대학생들의 예비군 동원훈련을 부활하기로 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국방부가 "검토한 적이 없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국방부는 3일 입장자료를 통해 "대학생의 예비군 동원훈련 부활 문제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국방부는 현재까지 '대학생의 (예비군) 훈련보류 제도' 폐지 등의 개선방안을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
  • 부산 중고차 매매단지 큰 불…차량 570대 불 타
    중고차 매매단지에서 큰 불이 나 차량 570여 대가 불에 타면서 35억원 상당의 피해를 냈다. 3일 새벽 1시 53분께 부산 연제구 거제동의 한 중고자동차 매매단지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큰 불이 났다. 불은 2~3층과 옥상층 등 1362㎡ 면적에 주차된 중고차 570여 대를 태워 35억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시간여 만인 오전 6시 27분께 진화됐다..
  • 일산 어린이집 승합차 전복…원생 등 15명 다쳐
    어린이집 승합차가 3일 하찬으로 뒤집혀 어린 원생 등 15명이 다쳤다. 3일 9시41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에서 어린이집 15인승 승합차가 소형 하천으로 전복됐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 김모(58)씨와 교사 2명, 4~5세 어린이집 원생 12명 등 모두 15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
  • "한국서 폼나는 식사와 선물 관행 사라질 듯" 르몽드' '김영란법' 보도
    프랑스 최대 일간지 '르몽드'가 최근 국회를 통과해 1년6개월 이후인 2016년 9월부터 시행될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안, 일명 '김영란법'에 대해 보도했다. 3일 외신 전문 사이트 뉴스프로에 따르면 '부패와의 전쟁 강화하는 한국'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르몽드는 "100만원 이상의 금품을 받지 못하도록 하고 이를 어겼을 경우 징역 최고 3년, 벌금 최고 3000..
  • "케냐 테러의 교훈"…테러단체 '학교는 만만한 상대'
    소말리아를 거점으로 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샤바브가 2일(현지시간) 147명의 사망자를 낸 케냐 가리사 대학 테러를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미국 CNN 방송이 이번 테러와 연관된 몇 가지 사실에 대해 조명해 주목을 끌었다. 케냐 재난관리센터와 내무부는 이날 알샤바브가 케냐 북부 가리사대 캠퍼스에 난입해 학생들에게 총격을 가해 학생을 포함 147명이 숨진 것으로 전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