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1일 확산 추세인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과 관련해 "앞으로 1주일이 메르스 확산이냐 진정이냐의 기로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문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메르스·탄저균 대책 관련 긴급 당정협의에 참석해 이 같이 밝히며 "특히 3차 감염을 막기 위해 민관과 협조해 전국가적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5월20일 우리나라.. 檢, '하베스트 부실인수' 강영원 前석유공사 사장 소환
한국석유공사의 하베스트 부실 인수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1일 강영원(64) 전 석유공사 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임관혁)는 이날 오전 9시30분께 강 전 사장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소환해 조사를 시작했다. 강 전 사장은 지난 2009년 10월 캐나다의 자원개발 회사인 하베스트 유전개발 계열사 인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하베스트의 정유 부.. 
[박은영의 영어 QT] Cast all your anxiety on Him 주님께 염려를 다 맡기라
날마다 이런 저런 염려와 걱정이 우리에게는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에서는 그러한 염려, 걱정을 주님께 맡겨라, 다 던지고 주님 앞에 내려놓으라(cast all your anxiety)고 하십니다. .. 
靑 "여야, 국회법 강제성 유무 입장 먼저 통일돼야"
청와대는 1일 국회법 개정안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국회 시행령 수정·변경 요구의) 강제성 유무에 대한 (여야의) 입장이 먼저 통일돼야 한다"고 밝혔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재 법을 통과시킨 양 당사자인 여야가 개정 국회법 조항에 강제성 있다, 없다를 놓고 의견이 갈리고 있어서 국민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는 개.. 배창호 감독, 한티역에서 투신… '찰과상'만 입어
배창호(62) 영화감독이 1일 오전 5시53분께 지하철 한티역에서 왕십리 방면 선로에 뛰어들었다. 배 감독은 선로에 얼굴을 부딪치면서 찰과상을 입고 강남 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졌다. 분당선 도곡역에서 한티역으로 진입하던 K6004호 열차는 선로에 갑자기 뛰어내린 배 감독을 발견하고 급정거했으며, 충돌은 없었다. 경찰 관계자는 "CCTV 확인 결과 혼자 있다가 뛰어내린 모습이 .. 中, 한국 메르스 환자와 접촉했던 64명 격리 조치
중국 남부 광둥(廣東)성 보건 당국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감염된 채 중국으로 온 44살의 한국인 남성과 밀접하게 접촉했던 13명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이 한국 남성은 지난달 29일 중국에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현재 후이저우(惠州)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의사들은 그의 상태가 악화됐다고 말하고 있다고 광둥성 위생계획생육위원회는 31일 밝혔다. 보건 당.. 메르스 환자 18명으로 늘어…3차 감염은 없어
국내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가 18명으로 늘었다. 보건복지부는 1일 3명이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으로 확인돼 전날 음압격리병상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추가 확인된 환자들은 첫 환자가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입원한 B병원 같은 병동에 입원한 환자 또는 가족이다. 16번째 환자 P(40)씨와 18번째 환자 R(77·여)씨는 같은 병동에 입원환 환자.. 
장기적으로는 위험할 수 있는 변동금리 대출
변동금리 대출 증가가 향후 기준 금리 인상 이후 가계부채의 추가 부실을 불러올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은행에서 판매하는 주택담보대출의 고정금리가 한 달 새 0.53%포인트 가량 올랐다. 국민은행의 혼합형 주택담보대출 상품 '포유(FOR YOU) 장기대출'의 최저 금리는 4월 3.15%였다가 지난달 20일 3.38%로 0.23%포인트.. [1일 기독교 소사] 복된말씀 창간 外
제23차 북미주 한국기독학자회의, 뉴저지에 있는 성 엘리자베스대학에서 북한 학자·목사 등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북한의 주체사상과 민중신학에 대해 남·북한 한자들이 토론을 벌임... 
[민족 공공체의 치유와 화해, 평화통일 운동을 위한 취지문]
올해는 우리 민족이 일제 강점기로부터 해방된 지 7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그러나 광복 70년은 한반도와 민족의 분단으로 인해서 미완의 해방이 되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1953년의 민족상잔의 6.25 전쟁 종전 이후 6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여전히 동족끼리 서로 적대시하며 화해와 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배 중 마리화나'... 인디애나 마리화나교회 세금 감면 인가 받아
인디애나주의 마리화나교회가 국세청(IRS)에 의해 세금 감면 종교 기관으로 인가를 받았다. 퍼스트 처치 오브 캐너비스(First Church of Cannabis) 설립자인 빌 레빈(Bill Levin)은 IRS가 금주 초에 세금감면을 허용한다고 통지해왔다고 밝혔다... 
170년 전통 뉴욕라이프 사장된 한인
한인 존 김(John Kim)이 미국의 대표적 보험회사인 뉴욕 라이프의 사장이 되었다. 뉴욕 라이프는 지난 20일 존 김 뉴욕라이프 부의장을 뉴욕라이프 사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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