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저명한 기독교 작곡가인 브렛 제임스가 북캐롤라이나에서 발생한 소형 비행기 추락 사고로 숨졌다고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CP는 제임스가 그래미상을 수상한 ‘Jesus, Take the Wheel’을 공동 작곡한 인물로, 사고 당시 그의 아내와 의붓딸도 함께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신간] 나는 직장에서도 크리스천입니다
현대인의 삶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 곳은 바로 직장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 가장 희미해지고, 신앙과 삶이 분리되기 쉬운 곳 또한 직장이다. <나는 직장에서도 크리스천입니다>는 이 간극을 직시하며, 성경적 토대 위에서 일과 믿음을 다시 연결하는 길을 모색하는 책이다... 
새들백에서 배운 성장 원리
팬데믹 시기 <온라인 사역을 부탁해>를 통해 한국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온라인 사역의 구체적 대안을 제시했던 케빈 리 목사가 이번에는 미국 새들백교회에서 직접 경험한 목회의 디테일을 담아 새로운 책을 출간했다. 신간 <건강한 교회의 7가지 디테일>은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원리 아래, 건강한 교회의 본질과 지속 가능한 목회의 대안을 세밀하게 풀어낸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1934년 6월, 쉐핑은 당시 여러 선교사를 괴롭히던 스푸루병이 점점 깊어졌다. 결국 과로와 영양실조로 쓰러진 그녀는 광주에서 숨을 거두었다. 그녀의 유산은 학교 건물이나 재산이 아니라, 주변인들로부터 존경받던 명예도 아니었다. 오직 반쪽짜리 담요 한 장, 옥수수 한 홉, 돈 7전, 작은 성경책, 그리고 간호가방 하나뿐이었다. 담요가 반쪽인 이유는 이미 가난한 이를 위해 반쪽을 나누어주었던 .. 
[고신②] 총회장 최성은 목사, 부총회장 김문훈 목사 선출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오는 26일까지의 일정으로 23일 개회한 예장 고신 제75회 정기총회에서 첫날 임원 선거를 실시됐다. 목사 총대 285명과 장로 총대 285명 총 570명이 참석한 임원 선거에서 직전 회기 부총회장 최성은 목사(서울서부노회 남서울교회)가 찬성 561표를 얻어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고신①] 제75회 총회 개회예배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정태진 목사)가 23일부터 26일까지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제75회 정기총회를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에베소서 2:22)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첫날 개회예배는 정태진 목사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김승렬 장로(부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정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남서울교회 찬양대의 찬양이 이어졌다. 이어 최성은 목사(부총회장)가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에.. 
사형제도의 성경적 의무와 사회적 책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마크 H. 크리치 목사의 기고글인 우리는 사형제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How should we think about the death penalty?)를 2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사이비 종교와 ‘엑스모’ 현상, 몰몬교 위기와 기독교적 진리의 필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몰몬교가 (좋지 않은) 시기를 겪고 있다’(Mormonism is having a (bad) moment)를 2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콩고서 기독교인 대상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학살 급증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아프리카에서 기독교인을 겨냥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학살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으며 최근 발생한 참사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벌어졌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8일,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것으로 알려진 무장단체 동부민주군(ADF) 소속으로 추정되는 무장세력이 북키부 주 마구레지파 생조셉 본당의 은토요 마을을 습격해 최소 64.. 
다음 세대 사역을 위한 대안적 지침서
새롭게 출간된 <2026 다음 세대 목회 트렌드>는 차갑게 얼어붙은 한국 교회의 현실을 직시하면서도, 그 안에서 다시금 부흥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실천적 지침서다. 저자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지금은 말로만 떠드는 ‘데스크 토커(desk talker)’의 시대가 아니라, 현장을 밟고 몸부림치는 ‘필드 워커(field walker)’의 시대”라고 말한다... 
통념을 바꾸는 성경 읽기 믿음의 글들 398
구약성경은 기독교 신앙의 토대이지만, 오늘날 많은 신자들에게는 여전히 낯설고 어려운 책으로 남아 있다. <구약, 다소 의외의 메시지>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너무나 익숙하다고 생각했던 구약 본문들을 전혀 다른 각도에서 조명하며, 때로는 불편할 만큼 솔직하고 과감한 질문을 던진다. 독자는 그 과정을 통해 오해와 고정관념을 넘어, 구약의 진면목을 다시금 발견하게 된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많은 사람은 자신의 직업과 그 직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돈, 지위, 정체성, 즐거움, 삶의 목적 등에 열정을 쏟는다. 자신의 직업에 마음을 온통 빼앗기고 날마다 자신을 바치며 산다. 열정과 에너지와 사랑을 바치는 주요 대상이 바로 우상이다. 인정하고 싶지 않을 수도 있지만, 오늘날 많은 사람이 직업을 우상으로 섬기고 있다. 나태함이 반드시 활동이 없거나 생산성이 결여되어 있음을 의미하는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