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보고르군 종골 지구 수카시르나 마을에서 예배를 인도하고 있는 GMII 베들레헴 교회의 이리안토 부디 목사
    인도네시아 서자바 교회 성탄예배 금지 압박 속에서도 예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보고르군 종골 지역 수카시르나 마을에서 한 개신교 교회가 성탄절 예배를 둘러싸고 지역 사회의 압박과 논란에 직면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복음선교교회(GMII) 베들레헴교회를 이끄는 이리안토 부디 목사는 성탄 전날인 지난 12월 24일(이하 현지시각) 지역 이슬람 단체가 주도한 회의에 초청돼 성탄절 예배 ..
  • 인도 국기
    인도, 크리스마스 기간 전역서 반기독교 폭력 확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전역에서 2025년 대림절과 크리스마스 기간을 전후해 기독교 공동체를 겨냥한 폭력과 위협 사례가 잇따라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인도복음주의연맹(EFI)에 따르면 해당 기간 확인된 반기독교 사건은 약 50건에 이르며, 사건은 중부와 북부, 남부, 동북부 등 전국 여러 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보고됐다. 전문가들은 이번 ..
  • 복음을 정확하게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놀랍도록 좋은 소식
    현대 교회 안에서 ‘복음’은 너무 익숙한 단어인 동시에, 가장 오해받는 개념이 되었다. 복음을 안다고 말하지만, 정작 그 내용은 단편적인 구원 공식이나 개인적 위안의 메시지로 축소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러한 현실을 정면으로 문제 삼으며, 복음의 본래 의미를 다시 묻는 신간이 출간됐다. 매튜 W. 베이츠의 <복음을 정확하게>는 제목 그대로, 복음을 “확실하게 설명하고 정확한 복음으로 인도하..
  • 성경을 선교적 시각으로 보기
    영혼을 살리는 새해 결심 세 가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크리스토퍼 리스의 기고글인 ‘영혼을 살찌우는 새해 결단 세 가지’(3 soul-nourishing New Year's resolutions)를 최근 게재했다. 크리스토퍼 리스는 작가이자 편집자, 저널리스트이다. 그는 The Worldview Bulletin의 설립자이자 편집장이며, 『기독교와 과학 사전』(Zondervan, 2017)과 『기독교와 과학에 관한 세 ..
  • 감사와 행복으로의 초대
    감사로 여는 인생의 두 번째 여정
    삶의 굴곡 속에서도 감사를 잃지 않을 때, 인생은 새로운 빛을 얻는다. 이훈구 장로는 2026년 1월 5일, 신간 에세이집 <감사와 행복으로의 초대>를 한국 북랩출판사를 통해 출간하였다. 이 책은 신앙과 일상, 가족과 공동체, 감사·행복·축복을 주제로 한 삶의 이야기들을 담은 신앙 에세이로, 독자들을 “감사의 눈으로 다시 시작하는 삶”으로 초대한다...
  • 세례 요한 &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길을 예비하다: 오늘의 교회를 향한 세례 요한의 부르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셉 마테라 목사의 기고글인 ‘2026년,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10가지 방법’(10 ways to prepare the way for the Lord in 2026)을 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마테라 목사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컨설턴트, 신학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사도 지도자 연합(The U.S. Coalition of Apostolic Leader..
  • 트레비온 헨더슨
    NFL 루키 선수, 새해 메시지에 성경 말씀 전하며 신앙 고백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루키 러닝백 트레비온 헨더슨 선수가 2026년 새해를 앞두고 성경 말씀을 담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자신의 신앙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고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헨더슨은 2025년 말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경기장에서 촬영된 사진과 영상과 함께 성경 마태복음 16장 24~26절 말씀을 게시했다...
  • 신앙은 가난을 극복할 수 있는가?
    첫 번째 대담 : 김동호 목사와 김일환 목사의 ‘돈’에 관한 근사한 대화
    ‘가난’은 성도의 삶과 가장 밀접한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교회 안에서는 쉽게 말하기 어려운 주제다. 이런 질문을 정면으로 꺼내 든 신간이 출간됐다. <신앙은 가난을 극복할 수 있는가?>는 한국교회에서 ‘돈 이야기 잘하는 목사’로 알려진 김동호 목사와 젊은 기독 작가 김일환 목사가 만나, 신앙과 돈, 가난과 부를 둘러싼 질문을 대담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 거룩한 행운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대부분의 실재(reality)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물론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보고, 냄새 맡을 수 있는 것도 중분히 많다. 꽃과 석양에 깃든 천연색들, 선율과 화성과 리듬과 강세로 이루어진 교향곡, 부드럽고 거친 질감들, 달고 신 맛들, 향기와 악취. 하지만 하나님 나라의 삶은 훨씬 크고, 훨씬포괄적인 실재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내가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만지는 것은 대부분 ..
  • 예장통합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예장 통합 하례식… “용서의 사랑으로 새로운 미래 향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2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감사예배, 하례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김승민 목사(총회 서기)의 인도로 드려졌다. 김영일 목사(총회회록서기), 이난숙 장로(총회 부회계)가 '21세기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를 낭독했으며 전학수 장로(부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 2025년 한국 사회의 단면
    하이패밀리 선정 ‘2025년 가정 관련 10대 뉴스’
    가정사역 전문기관 하이패밀리(송길원·김향숙)가 2025년 한 해 동안 가정 영역에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주요 사건과 통계 흐름을 종합해 ‘2025년 가정관련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국가데이터처를 비롯한 공신력 있는 연구기관의 공식 통계와 사회적 이슈를 토대로 이뤄졌으며, 교계와 사회 전반의 변화 방향을 읽을 수 있는 지표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