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아동권리 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인도주의의 날(8월 19일)을 맞아 발표한 보고서에서, 2000년 이후 하루 평균 한 명꼴로 국제 구호 활동가가 살해되거나 부상, 납치, 구금 등의 공격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화) 밝혔다. 단체는 특히 올해 2025년이 역대 최악의 해로 기록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신간] 인문학이 묻고 성경이 답하다
“성경은 인간의 실재를 설명하고, 인문학은 삶의 언어로 그 이해를 돕는다.” 신간 <인문학이 묻고 성경이 답하다>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풀어내면서, 성경을 통해 그 해답을 제시한다. 신앙과 학문, 삶과 진리를 잇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독자들은 인간의 실존적 고민을 더 깊이 이해하고 성경적 통찰로 응답받게 된다... 
고단한 당신에게 전하는 위로
그리스도인이 아는 모세는 홍해를 가르고, 십계명을 받아내고, 수백만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에서 이끈 ‘위대한 영웅’이다. 본 도서인 <모세도 그랬어>는 이 화려한 지도자상 뒤에 숨겨진 인간적인 모세의 얼굴을 담아낸다. 두려움에 주저하고, 분노에 흔들리고, 정체성의 혼란에 시달렸던 모세. 그 연약한 이야기는 오늘의 독자에게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라는 깊은 위로를 전한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을 믿기에 늘 행복하면 참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주님의 나라는 확실한 약속은 보장되어 있지만 그렇다고 비행기가 매번 안전할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것. 하지만 하나님과 함께 가면 내 조종 실력이 어떠하든, 기류가 영 반대 주지 않는 난코스라 할지라도 걱정 없다. 그것을 확신하기에 ‘난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진보적 기독교의 위험, 문화에 굴복하는 가짜 복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아치 케네디의 기고글인 ‘이것이야말로 진보적 기독교가 지닌 가장 큰 위험이다’(This is the real danger of Progressive Christianity)를 1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아치 케네디는 신앙과 문화의 교차점에 초점을 맞춘 기독교 평론가이자 블로거, 연사로 활동하고 있다... 
창세기 50장이 가르치는 성도의 장례와 부활의 희망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스콧 애니올 박사의 기고글인 ‘그리스도인이 애도하는 것은 선한 일이다’(It’s good for Christians to mourn)를 1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애니올 박사는 G3 미니스트리의 부대표이자 편집주간으로 섬기고 있다. 또한, 아칸소주 콘웨이에 위치한 그레이스 바이블 신학교(Grace Bible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신학 교.. 
너무 선해서 구원받지 못하는가? 자기 의와 참된 칭의의 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댄 델젤 목사의 기고글인 ‘선함 때문에 오히려 천국에 가지 못하는가?’(Are you too good to go to Heaven?)를 1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델젤 목사는 네브래스카주 파필리온에 있는 리디머 루터 교회(Redeemer Lutheran Church in Papillion)의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독일 복음주의연맹 대표 “정치적 영향력은 기회이자 위험… 신앙 본질 지켜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최근 복음주의자들의 정치적 영향력이 확장되면서, 기독교와 정치의 관계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 독일 복음주의연맹(Evangelical Alliance) 대표 라인하르트 쉰크(Reinhardt Schink)가 이러한 상황 속에서 기회와 위험이 공존한다고 경고하며, 신앙의 본질을 잃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음을 15일(현지시각) .. 
“청교도의 영성과 교리 회복, 오늘 교회에 던지는 도전”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원장 강문진 목사)이 18일 오후 세곡교회(담임 박의석 목사)에서 ‘개혁교회의 목사와 설교’라는 주제로 설립 33주년 기념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개강예배, 세미나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김준범 목사(양의문교회)의 인도로 드려졌다. 이승찬 목사(하남주사랑교회)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강문진 목사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라’(갈라디아서 1: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NFL 뉴욕 제츠 쿼터백 저스틴 필즈 “성경 읽기에 몰두”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NFL 뉴욕 제츠의 쿼터백 저스틴 필즈 선수가 최근 훈련 캠프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신앙 여정을 고백하며 성경 읽기가 삶의 중심이 되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필즈는 “매일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의 지혜를 배우고 이를 일상에 적용하는 과정 속에서 믿음이 깊어지고 있다”며 “예전에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평가에 흔들렸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인도와 동료, 코치들의 신뢰가 .. 
[신간] 킬 더 바이블
성경은 인류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공격받아왔다. 로마제국의 박해에서부터 오늘날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논쟁에 이르기까지, 성경을 무너뜨리려는 시도는 시대와 문화를 초월해 이어져 왔다. 신간 <킬 더 바이블>은 이러한 “성경 파괴 작전”의 흐름을 네 단계로 정리해, 2천 년에 걸친 치밀한 전략의 실체를 파헤친다... 
믿는 자에게 약속하신 신유의 보증
성경은 죄의 용서와 더불어 육체의 치유를 분명히 약속한다. 신간 <하나님의 완전한 기적의 치유>는 이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성경의 메시지를 깊이 탐구하며, 믿는 자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치유를 실제 삶에서 경험할 수 있는지를 12가지 주제로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