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목협 행사를 마치고
    “교회가 사회 공적인 책임과 역할 감당해야”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한목협)가 최근 성락성결교회에서 ‘코로나19 한국교회의 사회참여’라는 주제로 제22차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전국수련회 및 포스트코로나19 연구프로젝트 2차 발표회를 진행했다...
  • 기독교학술원 제34회 영성포럼를 마치고.
    “개혁주의 교회의 정치참여는 어떻게?”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최근 "개혁주의 교회의 정치참여"란 주제로 제34회 영성포럼을 개최했다. 횃불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신구약 성경신학적 관점에서, 윤리학적 측면에서, 그리고 개혁교회 전통에서 본 교회의 정치적 책임에 대해 논했다...
  • 최이우 목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회와 예배’에 대한 전망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오는 13일 오전 7시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회와 예배"란 주제로 11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전대경 목사(편안한교회 담임, 평택대학교 외래교수)와 김상구 교수(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실천신학)가 각각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성경적 예배"란 주..
  •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창립 15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한국 기독교학교교육 운동사”란 주제로 열린다.
    “한국 기독교학교교육 운동사 되짚는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창립 15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한국 기독교학교교육 운동사”란 주제로 열린다. 주최 측은 "개화기-일제강점기 기독교학교 설립운동에서부터 해방 이후 기독교학교(미션스쿨) 설립과, 최근 기독교대안학교 설립 운동까지 한국의 기독교학교교육 운동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 전했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이찬수 목사 “예수님 마음 회복할 수만 있다면”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13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잃어버린 한 영혼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되찾길 바라고, 나아가 "그들이 성장해서 또 다른 제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일에 교회가 온 힘을 쏟아 부어야 한다"고 했다. 이 목사는 '예수님의 마음을 회복할 수 있다면'(눅 19:11-27)이라는 제목으로 전한 설교에서 "지난 한 주간 예수님의 심정을 헤아리기 위해 마음을 많이 쏟았다. 여러..
  • 한교연 나쁜 인권 규탄 기자회견
    “동성애, 가치중립적 사유 아닌 윤리·도덕 문제”
    길원평 부산대 교수가 "동성애에 대한 전반적인 고찰"이란 글을 한 블로그를 통해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그는 동성애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고, 이 동성애 문제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제안하고 있다...
  • 온천교회
    온천교회 완치 20명, 치료용 혈장 기증
    이번 전달식은 부산시를 비롯한 부산대학교병원과 부산의료원에서 준비 중인 혈장 공여자 관리체계에 온천교회 측이 적극적으로 참여 의사를 전달하며 마련되었다. 이는 코로나19 혈장치료와 관련해 단체로 공여 의사를 밝힌 최초 사례이기도 하다...
  • 행사를 마친 후. ⓒ 호서대
    학교법인 호서학원, 이순동 이사장 취임 예배 드려
    이순동 신임 이사장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행정대학원 석사 및 한양대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중앙일보 기자 출신으로 삼성전자 홍보실장, 삼성전략기획실 사장, 한국광고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했다...
  • 인천의 한 교회 모습
    인천 교회發 서울확진 8명… 서울시 “종교시설 행정명령 검토”
    2일 인천 개척교회와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가 서울에서 처음으로 8명 발생했다. 이에 서울시는 개척교회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집합금지명령과 집합제한명령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이날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6월1일 오전 0시부터 6월2일 오전 10시까지 서울 지역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16명 증가한 878명이라고 밝혔다. 특히 추가확진..
  • 교회
    주말 전국 주요 교회 63% 현장예배
    지난 주일인 19일 전국 주요 개신교회의 63%가 현장예배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기독교언론포럼(한기언)이 전국 주요교회 412곳을 대상으로 예배 형태를 조사한 결과 260곳(63%)이 현장예배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