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의 기자회견에서 이 씨 옆 자리를 지키며 귓속말을 하던 여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천지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제2의 김남희’라는 말도 나온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가평 별장에 언제 왔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 씨가 “27일 날 왔다”고 하자, 이 여성은 “17일”이라고 단호하게 말하는가 하면, 이 씨에게 “움직이지 않고 여기에 있었다고 하세요”라고 하기도 했.. 
조정식 의원 “신천지, 정확한 정보 제공해야”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3일 코로나19 주범 신천지를 겨냥해 “특정 정당과의 유착관계에 대한 국민적 의혹에 대해서도 명백한 입장 표명을 요구하며 이는 적당히 덮어두고 넘어갈 일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고 했다... 
연세대, 코로나19 극복 위해 1억원 상당 홍삼제품 기증
연세대학교는 3월 3일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세생활건강 ‘제중원 홍삼진 프리미엄’ 500박스(시가 1억원 상당)를 후원하기로 했다... 
신천지 이만희가 기자회견에 나선 2가지 이유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2일 오후 경기도 가평 평화연수원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총회장은 친형 장례식이 열렸던 청도 대남병원에 다녀온 후 약 한 달 만에 최초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에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 총회장을 비롯해 지도부를 고발한 것에 우려해 기자회견을 자처했다는 분석도 나오는 가운데 이 총회장이 한 달 만에 모습을 드러낸 이유로 크게 두 가지 분석.. 
제52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9월 28일로 연기
(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측은 2일 여의도 켄싱텐호텔에서 임시이사회를 열었다... 
광주 서구·남구 기독교교단협, 신천지 해체 요구
광주 서구·남구 기독교 교단협의회는 2일 정부가 코로나19 집단 감염의 발원지가 된 신천지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취하고 있는 것과 관련, 신천지 집단 해체를 촉구했다... 
울주군 “신천지 신분 숨긴 공무원에 법적 책임”
울산시 울주군은 2일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신천지교 소모임 파악과 함께 신천지 소속인 사실을 숨긴 공무원에 대해 법적 책임 등을 통해 강력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신천지 확진자 221명 중 156명이 31번 확진자와 접촉”
경북도가 2일 현재 도내 신천지 신도 전체가 6549명(신도 5269명, 예비신도 1280명)인 가운데 87.9%인 5160명(신도 5036명, 예비신도 124명)의 소재를 파악해 이 중 1612명의 코로나19 검체검사가 완료됐고, 그 결과 221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1132명은 음성, 259명은 검사 후 결과를 대기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서울시 이만희 고발 사건 형사2부 배당
서울중앙지검이 2일 서울시가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및 12개 지파 지파장들을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 및 상해죄,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형사2부(이창수 부장검사)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국방부, 신천지 군인 신자 100명으로 집계
국방부가 2일 군대 내 신천지 신자는 100명이며, 신천지 측으로부터 신도 이름과 생년월일을 받아서 이들이 어디서 근무하는지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 중 전국 각지에서 열린 신천지 집회에 참석했는지에 대해 조사 중이다...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가평에서 기자회견
신천지측은 2일 공식입장으로 “코로나19와 관련해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기자회견을 연다”며 “전원 코로나 검사 음성 판정을 받은 자만 참석한다”고 전했다... 
신천지 이만희, 오늘 오후 3시 가평에서 기자회견
신천지 교주 이만희 씨가 오늘(2일) 오후 3시 경기도 가평 고성리에 있는 별장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번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이 교주가 직접 나와 입장을 밝히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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