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지방경찰청 수사과는 2일 경남도 보건당국으로부터 소재가 불명확한 신천지 교인 93명의 명단을 의뢰받아 92명의 소재를 확인해 통보했고, 나머지 1명은 인적 사항 오류로 확인됐다고 했다... 
질본 “신천지 신도, 1월 중 우한 방문”
신천지 신도가 지난 1월 코로나19(우한폐렴)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를 방문한 사실이 확인되어 확산의 연결고리가 풀릴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법무부가 발표한 24만명의 신천지 신도 출입국기록 조사 결과에 의하면 해외 신도 3만 3281명 중 중국에서 한국으로 입국한 사람은 38명, 여기서 1명은 우한 지역에서 왔고,.. 
대구 신천지 예배 참석자, 전남 여수시와 경남 밀양시 확진자로 판명
권오봉 여수시장은 29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 우리 시에 주소지가 없는 여수 출신 20대 신천지 신도가 코로나19 감염증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20대와 가족 5명은 모두 자가 격리에 들어갔고, 동선 추적 등 역학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신천지 대구 측 교인 추가 명단에서 외국 국적자 7명 확인돼
대구시가 28일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명부를 확인 결과 1983명 가운데 외국인이 7명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환자, 840명까지 늘어나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코로나19 환자가 하루 100명 이상 늘어나 열흘 만에 840명이 됐다... 
울산에서 확진자 3명 추가, 알고보니 신천지 교인
울산시는 28일 남구에 거주하는 25세 여성이 12번 확진자로 분류됐고,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8번 확진자 A(56)씨의 딸로 밝혀졌다... 
신천지 31번 환자 “저 때문에 많은 사람 생명 건져”
신천지교 31번 확진자는 27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와의 통화에서 "참 다행스러운 게 저 때문에, 일단은 제가 누명을 쓰든 어쨌든 저 때문에 일단은 많은 사람이 생명을 건질 수 있었다"고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경남 밀양시와 창녕군 확진자, 감염경로 신천지와 연관돼
경남 밀양지역에서 코로나19 밀양 1번 확진자 A씨의 가족 2명이 추가 확진자로 판명, 경남 창녕군은 창녕 1번 확진자인 60대 여성과 대지면사무소 공무원이 확진자로 판명됐다... 
나주시 여성, 광주 신천지 확진자와 복음방에서 접촉
코로나19 확산 주범으로 신천지가 주목받는 가운데 전남 나주시는 28일 신천지 신자 509명을 전수 조사하는 과정에 광주지역 확진자 126번 A씨(30)와 선교센터에서 접촉한 여성 1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했다... 
신천지 전수조사 준비하던 전주시 공무원, 추모공간 마련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북본부 전주시지부는 28일 3월 5일까지 코로나19 사태 비상근무 중 과로로 숨진 故신창섭(42)씨를 추모하는 위한 장소가 시청 한쪽에 마련됐다... 
경북 영주·안동시서 추가 코로나19 확진
경북 영주시와 안동시는 28일 영주시에 신천지교인인 여성 A씨(20대·여)와 안동시에 A(49·여)씨가 각각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박원순 시장 “신천지, 미필적 고의 살인… 이만희 사죄해야”
박원순 서울시장이 27일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해 코로나19 사태 진원지로 지적되고 있는 신천지를 강도 높게 비난했다. 특히 이들이 투명하지 않다면서 이는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고까지 지적했다. 또 교주 이만희 씨에 대해서는 “지금 잠적해 있을 상황이 아니다”며 “대국민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