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구약학회가 지난 16일 ‘구약성서와 지혜’라는 주제로 제114차 한국구약학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제발표자로 구자용 교수(주안대학원대)가 ‘삶의 교훈으로서의 구약의 지혜:잠언과 전도서의 지혜가 드라마화된 다윗의 왕위계승사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발표했으며, 발표와 논찬은 유튜브, 토론은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됐다... 
한신대, 베이비타임즈와 상호협력 협약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진로취업본부(본부장 이미옥)와 여성종합경제신문 베이비타임즈(대표 송계신)는 지난 23일 청년들의 원활한 취·창업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신앙인은 할로윈데이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문화선교연구원(문선연) 백광훈 원장이 최근 유튜브 ‘문선연TV’ 영상에서 ‘할로윈 문화 속 신앙인의 정체성 세우기’라는 주제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백 원장은 “10월의 마지막 밤이 되면 젊은이들이 모이는 서울 이태원, 홍대, 신촌의 번화가는 좀비와 귀신 콘셉트의 각종 코스튬을 한 이들로 파티가 벌어진다”고 했다... 
기독교학문연구회, ‘생태와 환경’ 주제로 논문 발표 및 토론회 개최
기독교학문연구회(회장 박문식·한남대 교수)는 ‘생태와 환경’을 주제로 50여편의 논문 발표와 토론을 개최할 예정이며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립목포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이날 주제 강연은 실시간 방송(유튜브 및 줌)으로 진행되고 2개의 대면 분과 그리고 나머지 분과(대학원생 2개 및 교수 8개)는 실시간 온라인(줌)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모든 강연은 일반인에게도..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경연대회 우승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국제법률대학원 최지혜, 채지원, 조문환 학생이 지난 24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열린 제12회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팬데믹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대응책은…”
혜암신학연구소가 최근 안암동 본 연구소에서 ‘코로나 팬데믹에 대한 신학적 대응’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강원돈 교수(한신대, 기독교 윤리)가 ‘코로나 팬데믹의 궁극 원인과 대책’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개혁주의 중요 교리인 ‘이신칭의’(以信稱義)에 관해…”
경향교회 석기현 목사가 25일 주일예배에서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갈2:15~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석 목사는 “삼성 그룹을 창설했던 故 이병철 회장이 작고하기 약 한 달 전에 어느 신부에게 ‘종교에 대한 질문’을 했다”며 “그 질문은 ‘신은 왜 악인을 만들었는가?’, ‘인간은 왜 고통을 당하는가?’, ‘인류사와 성경의 역사가 왜 다른가?’ 등으로 이어지는 총 24개 항목이었고.. 
목포재건교회 사랑의봉사단, 대성동 소외 이웃 위한 꾸준한 선행
목포재건교회(정낙준 목사)는 5월부터 어려운 환경에 처한 대성동 주민을 위한 훈훈한 나눔 활동 펼치고 있다... 
이재철 목사 “교회가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이유는…”
이재철 목사(100주년기념교회 전 담임)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잘잘법’(잘 믿고 잘 사는 법) 영상에서 ‘코로나 시대에 흔들리는 신앙, 그러나 길은 있다!’라는 주제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 목사는 “개신교인 설문조사에서 3분의 1이 ‘코로나19 이전처럼 대면 예배가 재개되더라도 온라인 예배를 계속하겠다’고 응답했다”며 “이것은 엄청난 혁명이다. 예배당에서 예배드릴 때와는 다른 그.. 
연세대 EMBA, 英 파이낸셜타임즈 평가 글로벌 TOP 20위권대 진입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 서길수) EMBA(Executive MBA) 과정이 26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T)가 발표한 ‘2020 세계 100대 MBA’ 평가에서 25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TOP 20위권대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작년 34위에서 9단계 오른 순위로 매년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팬데믹은 변화의 기회… 영적 생활 방역을”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25일 주일예배에서 ‘영적 생활 방역이 시급하다’(느7: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기회이다. 엄청난 대가를 치루면서 우리가 변화되지 않는다면 우리 앞에 놓여있는 하나님의 심판은 얼마나 크겠는가”라고 했다... 
이규현 목사 “건강한 공동체란…”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24일 교회 홈페이지에 ‘고독과 공동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관계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홀로의 시간을 통해 자신과 먼저 환대해야 한다. 외로움에 시달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자신과 화해의 과정은 외로움의 성안에서 이루어진다”고 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