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옥에 관한 성경적 해석
    지옥에 관한 성경적 해석 3가지
    우리는 천국과 지옥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지옥에 관하여 성경 신약에서만 162번이 언급된다. 하나님은 지옥의 고통과 어떻게 하면 지옥을 피할 수 있는지를 성경 말씀을 통해 자세히 알려주셨다...
  • 이덕희 소장
    ‘하와이 이민교회’의 역사
    한인목회강화협의회(Korea Ministry Plan, KMP)가 7~21일, 매주 월요일에 ‘온라인 역사 기행: 한인이민교회의 뿌리’라는 주제로 ‘2021 KMP 웨비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있다. 14일 둘째날에는 하와이 한인이민연구소 이덕희 소장이 ‘최초의 한인 이민교회 - 하와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 한신대 「청춘, 아픈 과거를 걷다-한국의 다크투어리즘」 발간
    한신대, 「청춘, 아픈 과거를 걷다-한국의 다크투어리즘」 발간
    교육혁신을 통해 글로벌 평화 리더를 양성하고 있는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한중문화콘텍츠학과(학과장 최민성)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민주화운동을 거치면서 발생한 많은 희생의 흔적, 피와 땀의 현장을 살펴보는 교양서적으로 「청춘, 아픈 과거를 걷다-한국의 다크투어리즘」을 발간했다...
  • 이동원 목사
    “성경적 가정의 존재 이유,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 드러내는 것”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가 2021 RISE UP BAPTIST라는 주제로 전국 침례교회 연합기도회를 14~25일(12일간)간 저녁 7시 30분 지구촌교회 분당채플에서 개최한다. 14일 첫째 날에는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가 ‘성경적 가정을 회복하라’(마7:24~27)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대화하기
    [풍성한 묵상] 대화의 기본
    서로 대화를 하는 경우에, 이해성이 많고 유쾌해 보이는 사람이 아주 드문 이유의 하나는, 사람이 십중팔구까지는 상대방의 이야기에 정확한 대답을 하기보다는 오히려 자기가 말하고자 마음 먹고 있는 것에 생각을 이끌어가기 때문이다...
  • 예배를 빠지면 영적으로 위험한 이유
    예배를 빠지는 것이 위험한 이유 4가지
    자주 예배를 빠지는 것이 크리스천들에게 영적으로 왜 위험한 것인가? 미국 침례교회 담임 목사인 네이선 로즈 목사가 처치리더스에서 기재한 칼럼 글이 눈에 띈다. 다음은 예배를 쉽게 빠질 때 위험한 이유 4가지를 소개한다...
  • 정영택 목사
    “뉴노멀 시대의 교회 회복을 위해 영성 중요해”
    교육목회실천협의회가 14일 오후 2021년 여름사역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정영택 목사(교육목회실천협의회 대표)는 ‘뉴노멀 시대의 회복과 영성’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정 목사는 “역사 속에서 위기는 많았지만 특별히 전염병, 팬데믹의 위기와 교회는 언제나 마주하고 있었다”며 “로마시대와 1~3세기 전염병이 발발했던 시기엔 사람들이 전염병을 피하는 현상이 일어났다...
  • 결혼 이미지
    [풍성한 묵상] 은혜와의 결혼
    우리는 온전히 새로운 사람이 되어 예수님과 결혼한 신부이다. 은혜와의 결혼은 율법과의 결혼과 차원이 다르다. 율법은 우리에게 무엇을 하라고 명령하지만, 은혜는 우리를 보며 기뻐하고 우리에게 사랑을 쏟아 붓는다...
  • 최남수 목사
    “기도자는 자신을 제단 위에 올려놓는다”
    삼일교회(송태근 목사)가 7일부터 25일까지 46차 특별새벽기도회를 ‘하나님이 현실이 되게 하라’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2주차(14~16일)인 14일에는 최남수 목사(광명교회 담임)가 ‘기도자는 자신을 제단위에 올려놓는다’(왕상18:33~3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한신대 전민조 작가 사진전
    한신대, 전민조 작가 사진전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9일 경기캠퍼스 ‘갤러리한신’(중앙도서관 4층)에서 전민조 작가 사진전 <손의 이끌림>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재학생들에게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방문 프로그램 ‘반갑다 친구야4’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11시에 진행된 오프닝 행사에서는 연규홍 총장 환영사, 전민조 작가 인사말, 컷팅식, 작품 설명 등이 진행됐다...
  • 유재봉 교수
    “부모, 자녀를 적절하고도 충분히 교육하는 것이 마땅”
    유재봉 교수(성균관대 교육학)가 지난 10일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홈페이지에 ‘학부모 교육권을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로 글을 올렸다. 유 교수는 “자녀의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의 문제는 본래 가정의 책임 하에 있었고, 부모가 자녀교육에 대해 책임지는 것은 당연하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