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성은 목사
    “확진자 나왔을 때 정죄하기보다 기도해주자”
    “우리 교회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나올 수도 있다. 열심히 예배를 드려도 암에 걸릴 수 있고 사고 날 수도 있다. 초대 교회 때에도 전염병이 돌아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죽음을 맞이했다. 확진자가 나왔을 때 정죄하기보다 그를 위해 기도해주고 교회 공동체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기억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특수체육학과 신입생들
    한신대, 신입생 학교 방문 프로그램 ‘반갑다 친구야’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달 29일부터 2일까지 4일 동안 소규모 신입생 학교 방문 프로그램 ‘반갑다, 친구야’를 진행했다. ‘반갑다, 친구야’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신입학 오리엔테이션이 취소되고 1학기 수업이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면서 신입생이 대학생활에 대해 겪고 있는 상실감과 피로도를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한신대에서는 학과별 특성을 살린 소규모 학교 방문 프로그..
  • 이재열 교수
    “‘닫힌 위계적 교회’의 시대에서 ‘열린 연결망의 교회’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와 한국기독교언론포럼(한기언)이 지난달 25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교회에서 ‘코로나19 이후 문명적 전환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19 연구 프로젝트’ 제1차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재열 교수(서울대 사회학)는 ‘초연결 언택트 사회의 명암’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이 교수는 “공상 같은 현실이 시작됐다. 익숙했던 일상은 사라졌다. 판데믹이 가속..
  • 보타닉센스
    보타닉센스, 연세대 운동부에 2,235만원 상당 물품 협찬
    연세대학교 기술지주 자회사인 ‘보타닉센스(Botanicsens)’는 지난달 30일 연세대학교 5개 운동부(축구, 농구, 야구, 빙구, 럭비)에 보타닉센스의 ‘이오논 바디오일’, ‘이오논 바디크림’, ‘이오논 바디워시’, ‘에브리데이 라이트 선크림’ 각 150개씩(시가 총 2235만원 상당)을 협찬했다...
  •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
    김정석 목사 “우리는 惡 못 이겨… 그래서 기도하는 것”
    김정석 목사(광림교회)가 2일 호렙산기도회(32일째)에서 ‘악에서 구함을 얻기 위한 간구’(마6:9~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신앙생활에서 가장 바라는 것 중 하나가 있다면 기도를 잘하는 것일 것”이라며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들으실만한 기도는 어떤 것일지 생각하게 된다”고 했다...
  • 김선배 총장
    침신대, 개교 66주년 기념 신학특강 개최
    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가 지난달 29일 교단기념대강당에서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 대전시기독교연합회(회장 조상용)와 공동으로 개교 66주년 기념 신학특강 ‘코로나19 팬데믹 현상에 따른 목회 패러다임 시프트’를 개최했다...
  • 곽승현 목사
    곽승현 목사 “성도들에게도 다시금 복음이 필요해”
    곽승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가 1일 월삭새벽기도회에서 ‘다시 복음으로 무장합시다’(롬1:1~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곽 목사는 “1년 중 반이 지났다. 하반기가 이제 시작이 된다. 코로나 사태로 교회의 많은 사역들이 멈춰져 있다”며 “그 중에 하나가 복음전도 사역이다. 교회는 예수를 모르고 죽어가는 자들에게 복음전도를 감당하고 영혼구원을 이를 때 교회의 존재 이유와 성도들은 살아..
  • 왼쪽부터 김상근 KBS 이사장, 오인숙 성공회 사제수녀
    성공회대, 명예신학박사 학위수여식 개최
    성공회대학교(총장 김기석)는 ‘명예신학박사 학위수여식’을 오는 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수여식에서 김상근 KBS 이사장과 대한성공회 오인숙 카타리나 사제수녀가 명예박사 학위를 받는다...
  • 권호 교수
    “7·8월, 정기사역은 쉬고 주일학교에 집중을”
    넵 하우스가 지난달 29일 오전 10시 수원시 장안구 공간쉼플에서 ‘코로나 사태 이후의 설교와 사역을 준비하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6월 29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주 월요일(총4회)에 진행된다. 이날 권호 교수(로뎀교회 담임, 합신대 설교학)는 ‘코로나 시대의 설교와 목회 핵심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 유관재 목사
    “코로나 사태, 부흥의 변곡점 될 수 있어”
    유관재 목사(성광교회)가 1일 아침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목사)에서 열린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에서 ‘보좌에서 내려오자’(요나 3: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코로나 시대를 지나가고 있다”며 “많은 표현이 있겠지만 마치 안개를 걷는 것과 같은 상황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막막하고 불안한 시대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고 했다...
  • 한남대
    한남대, 공공기관 취업 지원 힘 모은다
    혁신도시법에 따른 지역인재 의무채용 공공기관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한남대가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역량 결집에 나섰다. 대전·세종·충청지역의 공공기관 및 공기업 취업을 겨냥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반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교육을 확대하는 등 공공기관 취업 선점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 정종기 교수
    “교회, 기도로 북한 선교의 길 모색해야”
    정종기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북한연구원, 기독교통일포럼)가 지난 27일 서울영동교회(담임 정현구 목사)에서 통일선교주일 특별강연을 했다. 정 교수는 “요즘 북한을 민족공동체라기보다 이웃국가로서 견해가 달라지고 있다. 이에 한국교회는 두 가지의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며 “먼저는 북한을 한 민족의 개념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시각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