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가 국가철도공단의 경부고속철도 대전북연결선 선형개량사업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대학 측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관련 법령상 절차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행정소송을 제기한 데 이어 공사 중지를 위한 민사소송도 준비하고 있다. 9일 한남대학교에 따르면 대학은 국가철도공단이 추진 중인 경부고속철도 대전북연결선 선형개량사업의 취소를 요구하는 행정소송을 법원에 접수했다. 이와.. 
고신대 교무위원들, 개교 80주년 맞아 발전기금 1억 원 기탁
고신대학교 교무위원들이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의 지속적인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고신대학교는 학교를 섬기는 교무위원들이 지난달 29일 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개교 8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는 '3Lights 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으며, 지난 80년 동안 학교를 인도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 
한동대, 인도네시아 국제 심포지엄 개최
한동대학교가 인도네시아 주요 대학 및 산업계와 함께 인공지능(AI) 시대 교육 혁신과 산학협력의 미래를 모색하는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자카르타국제대학교(Jakarta International University·JIU), 인도네시아대학교(Universitas Indonesia·UI), 코캠과 공동으로 지난 1일 인도네시아 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세계인문사회학술대회서 공동학술대회 개최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이 세계인문사회학술대회 기독교 세션에서 한국 기독교 선교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조명하는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하며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3일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2026년 세계인문사회학술대회' 기독교 세션에서 '2026년 한국기독교 공동학술대회'를 공동 주관했다고 최근 밝혔다. 세계인문사회학술대회는 (사)한국인문사회연구소협의회가 .. 
“분노 자체는 악이 아니지만, 분노가 통제되지 않을 때 죄로 이어져”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분노의 시대를 사는 법’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현대 사회는 분노 사회입니다. 사소한 자극에도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파괴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며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이웃과 갈등을 빚다. 살인까지 이르는 경우가 더 이상 놀랍지 않을 정도다. 극심한 경쟁 사회에서 받는 스트레스, 경제적 불평등, 사회적 유대.. 
한신대-도하학원, 교육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와 학교법인 도하학원(이사장 백기명)이 8일 한신대학교 경기캠퍼스 장공관 1318회의실에서 교육 협력과 상호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시대를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연계 교육 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중·고등학교와 대학 간 교육 연계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 
한세대, 파주 산머루마을서 하계 농촌봉사활동 전개
한세대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아 농촌 지역의 일손 부족 해소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하계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다양한 봉사와 복지 프로그램을 펼쳤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7일 경기도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객현1리 산머루마을에서 '2026년 하계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여름방학 기간 농촌 지역의 인력 부족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 
목원대 신학대학, 학기 말 종강부흥회 개최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이 학기 말을 맞아 학생들의 신앙 회복과 공동체의 연합을 위한 종강부흥회를 마련했다.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제72대 한결 학생회는 최근 교내 채플실에서 '2026 종강부흥회 REVIVAL'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흥회는 'Revival'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래퍼 사츠키로 활동 중인 김은지 자매가 강사로 초청돼 자신의 삶과 신앙을 주제로 간증과 찬양을 전했다. 김은지 자.. 
숭실리더스포럼, 제9회 포럼 개최
총동문회 산하 숭실리더스포럼은 지난달 30일 동문 지도자와 경제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숭실리더스포럼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재호 운영위원장(법83)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교 130주년을 앞둔 숭실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학교와 동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임수 공동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AI 발전 시대에는 인간이 AI의 영향을 .. 
호남신대, 한국순례길 광주지부와 업무협약 체결
호남신학대학교가 (사)한국순례길 광주지부와 손잡고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기독교 문화유산 및 순례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호남신학대학교(총장 황민호)는 지난 6일 (사)한국순례길 광주지부와 지역사회 발전과 교육·문화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역량과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CCC, ‘THE FOUR 사진전’·성경만화 특별전 등 문화 전시
한국CCC가 여름수련회 기간 청년 세대의 감각으로 복음을 재해석한 다양한 문화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전시에서는 VLM과 C-Lab이 협업한 AI 애니메이션 ‘THE BUS’를 비롯해 미로 형태로 구성된 ‘THE FOUR 사진전’이 운영됐다. 전시는 복음의 핵심 메시지인 사랑, 깨어짐, 십자가, 물음표 등 네 가지 플롯을 입체적인 공간으로 구현해 참가자들이 .. 
“갈라디아서 2장 20~21절 ‘그리스도 선물’의 신학적 의미는?”
개혁주의학술원(원장 황대우)은 6일 오후 대구 달성교회(담임 감기탁 목사)에서 제1회 개혁신학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는 김형태 박사(영국 더럼대학교 신약학 Ph.D., 주님의보배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서 ‘그리스도 선물: 갈라디아서 2장 20~21절에 나타난 카리스의 문화인류학적 해석’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형태 박사는 갈라디아서 2장 20~21절이 갈라디아서 전체에서 가장 널리 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