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관장 장남원)이 이화 창립 140주년을 기념해 이화역사관(관장 정혜중)과 공동으로 특별전 ‘眞·善·美, 이화 140년: 기억에서 미래로’를 개최한다. 전시는 지난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박물관 2층 기획전시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특별전은 ‘진·선·미’의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여성교육과 문화 발전을 이끌어온 이화의 140년 역사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물관과 .. 
‘2026 에드워즈·루이스 아카데미’ 인텐시브 과정 운영
한국예일대에드워즈센터와 한국예일대루이스센터가 각각 ‘2026 조나단 에드워즈 아카데미’와 ‘2026 C. S. 루이스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제2기 주니어 펠로우 모집에 나선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독교 신학과 인문학 연구에 관심 있는 목회자와 신학생, 일반 성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소수정예 인텐시브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예일대에드워즈센터가 주관하는 ‘2026 조나단 에드워즈 아카.. 
성결대 김수희 교수, 중국 웨이하이직업대학서 AI 기반 아동미술교육 특강
성결대학교 유아교육과 김수희 교수가 중국 웨이하이직업대학 초청으로 ‘인공지능(AI)을 통한 아동미술교육’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며 한·중 미래교육 교류 확대에 나섰다. 성결대학교에 따르면 김 교수는 지난 22일 중국 웨이하이직업대학에서 생성형 AI와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아동미술교육 사례를 소개하고, 창의성 개발과 자기표현 능력 향상을 위한 미래형 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AI와 목회, 교회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원장 신원하, 이하 한기윤)과 함께하는 울산남부노회(고신) 신학위원회 컨퍼런스가 26일 오전 울산 남구 소재 울산한빛교회에서 ‘AI와 목회’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컨퍼런스는 울산남부노회 노회원과 한기윤 후원 교회 목회자, 그리고 AI 시대 속 목회의 방향성과 교회의 역할을 고민하는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교회와 목.. 
순복음세계선교대회 개최… 67개국 선교사들 사명 재확인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번 순복음세계선교대회는 ‘선교,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를 주제로 열렸으며, 전 세계 67개국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들이 참석해 세계선교의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측이 밝힌 선교사 파송 현황에 따르면 현재 총회는 11개, 파송 국가는 67개국이며, 파.. 
한국기독교교육정보학회, AX시대 기독교교육 과제 집중 조명
한국기독교육정보학회(회장 원신애)와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연구소가 최근 서울신학대학교 본관 소강당에서 ‘인간과 AI 온톨로지의 재정립: AX시대 기독교교육적 실천’을 주제로 2026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다뤄진 AX(AI Transformation)시대는 인공지능이 단순한 기술 도구를 넘어 지식 생산과 의사결정, 교육 실천, 관계 형성, 신앙 공동체의 구조 전반을 재편.. 
총신대, 생성형 AI 사용 가이드라인 발표
총신대학교가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대학 차원의 윤리 기준을 담은 ‘총신대학교 생성형 AI 사용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교육현장 적용 AI 윤리 모델 개발 연구」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4월 최종 확정됐다. 이번 연구는 함영주 교수와 김수환 교수, 김성훈 교수 연구진이 2025년도에 수행했으며, 총신대학교의 신학적 정체성을 반영한.. 
한신대, 디지털새싹 캠프 7회 연속 선정
한신대학교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디지털새싹 캠프 운영 사업’에 선정됐다. 이로써 한신대는 전국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지난 2022년부터 7회 연속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선정으로 한신대는 약 1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전국 초·중·고 학생 4,80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교정상담학회·기독교상담연구회, 춘계공동학술대회 성료
(사)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성결대)는 기독교상담연구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춘계공동학술대회를 지난 20일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관계적 문제 해소와 기독교 상담”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는 상담 및 교정 분야 전문가와 연구자, 대학원생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관계 회복과 심리치유를 위한 상담적 접근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AI 시대 한국교회 다음세대 어떻게 세울 것인가”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다음세대 목회전략 컨퍼런스’가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에서 다음세대 사역에 관심 있는 목회자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사)꿈이있는미래와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공동 기획했으며, 다음세대 신앙의 변화 흐름과 한국교회의 대응 전략을 데이터 중심으로 분석하고 실제 목회 현장에 적용 가능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CGN, 말레이시아 선교단체 JOYManna와 미디어 선교 협약 체결
글로벌 선교 미디어 사역 단체인 CGN이 말레이시아 선교단체 JOYManna와 손잡고 말레이시아 복음화를 위한 미디어 선교 협력에 나선다. 양 기관은 26일 CGN 본관 비전홀에서 미디어 사역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말레이시아 현지 복음 전파와 콘텐츠 제작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CGN 전진국 대표와 JOYManna 진수재 선교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GOODTV ‘더로드’, 전남 장흥 조명… 한승원 작가 첫 기독교 방송 출연
GOODTV의 성지탐방 로드 다큐멘터리 ‘더로드’가 전남 장흥의 역사와 문학, 기독교 신앙의 흔적을 조명한다. 특히 이번 방송에는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의 부친이자 한국 문단의 원로인 한승원 작가가 처음으로 기독교 방송에 출연해 관심을 모은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더로드’ 장흥 편은 ‘문림의향(文林義鄕)’으로 불리는 장흥의 문학적 전통과 역사적 의미를 따라가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