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신대학교 장기기증 캠페인 현장
    총신대, 수도권 대학 생명나눔 캠페인 참여율 1위… 2년 연속 기록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는 2025년 수도권 지역 14개 대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생명나눔 캠페인 결과, 총신대학교가 재학생 대비 장기기증 희망등록 참여율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총신대학교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캠페인에서 재학생 293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해 재학생 대비 17%의 참여율을 보였다. 이는 2025년 생명나눔 캠페인을 실시한 수도권 대..
  • 하늘중앙교회 박윤호 목사, 모교 목원대에 발전기금 300만 원 기탁
    하늘중앙교회 박윤호 목사, 모교 목원대에 발전기금 300만 원 기탁
    목원대학교는 강화 하늘중앙교회 박윤호 목사로부터 발전기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박윤호 목사는 목원대학교 신학과 04학번 출신으로, 2015년 3월 강화도에 하늘중앙교회를 개척했다. 하늘중앙교회는 교회 성장이 정체됐다는 평가가 나오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개척 10년 만에 약 450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했다...
  • 미래목회포럼, 2026 설 명절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전개
    황덕영 목사 “빛의 자녀로서 행하는 삶 세 가지는…”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엡 5:8~14)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는 삶인가. 첫째, 주님 안에 있는 삶이 되어야 한다”며 “빛의 자녀처럼 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빛의 자녀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스스로 빛을 만들어 낼 수 없다. 성경은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라고 분명히 말한다. 그..
  • 전장연-고려신학대학원 업무협약 체결
    전장연-고려신학대학원, ‘한 교회 한 신학생 보내기 운동’ 확산 협력
    고신총회 전국장로회연합회(이하 전장연)가 주도해 온 ‘한 교회 한 신학생 보내기 운동’이 시행 5년 만에 신학대학원 입시 정원 충족이라는 성과를 거둔 가운데, 전장연과 고려신학대학원이 운동의 지속적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윤창현 장로)와 고려신학대학원(원장 기동연 교수)은 지난 1일 저녁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 성결대학교 2025 비교과 교육과정 성과분석 워크숍 개최
    성결대, 2025 비교과 교육과정 성과분석 워크숍 개최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15일 오전 교내 학술정보관 6층 야립국제회의실에서 ‘2025 비교과 교육과정 성과분석 워크숍’을 열고, 2025학년도 비교과 교육과정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프로그램 운영 기관을 시상했다. 교육혁신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지난 한 해 동안 운영된 비교과 교육과정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 비교과 교육과정의 체계적 운..
  • 북한억류선교사 송환 특별연합기도회
    선교사 북한 억류 12년… 한국교회 한마음으로 기도
    북한에 장기 억류된 선교사들의 조속한 송환을 촉구하는 특별연합기도회가 서울에서 열렸다. 북한억류선교사 송환 특별연합기도회는 14일 저녁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오늘의교회(담임 백상욱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도회는 1부 예배와 2부 세미나 및 합심기도로 구성돼 진행됐다. 이번 기도회는 2013년과 2014년 북한에 억류된 이후 12년 이상 장기 억류 상태에 놓인 김정욱 선교사, 김국기 선교..
  • 한신대 전철 교수
    한신대 전철 교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수상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전철 교수가 종교계 사회통합과 국가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31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표창은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종교와 과학 연구 사업을 추진하고 시민 연대를 강화하는 등 기독교 대학의 사회봉사 소명을 실천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특히 사회 갈등 해소와 화합 증진에 앞장서 온 점이 주요 수상 배..
  • 한동대학교 ‘울릉도 지속가능 미래전략·해양바이오 혁신’ 심포지엄 개최
    한동대, ‘울릉도 지속가능 미래전략·해양바이오 혁신’ 심포지엄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경상북도 환동해전략기획단과 함께 14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제1회 울릉도 지속가능 미래전략 및 해양바이오 혁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해양바이오 분야 전문가와 관련 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울릉도의 해양생물자원을 기반으로 한 연구개발 방향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 개혁신학포럼 제23차 정기세미나
    “원로목사 제도, 성경에 없고 한국교회에만… 폐지돼야”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를 통해 ‘원로목사 제도는 폐지되어야 한다’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서 박사는 최근 한국 교회 안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원로목사와 후임 목사 간의 갈등, 원로목사에 대한 예우 문제, 그리고 은퇴 이후 재정 문제를 둘러싼 논란을 언급하며 원로목사 제도 전반에 대한 문제의식을 밝혔..
  • CTS·조이앤컴 후원 대형 CCM 콘서트 ‘Message of History’ 1월 킨텍스서 개최
    CTS·조이앤컴 후원 대형 CCM 콘서트 ‘Message of History’ 개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와 ㈜조이앤컴(대표 최현탁)이 후원하는 대형 CCM 콘서트 「Message of History : Heaven’s echo Seoul」이 오는 1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부터 부활까지 이어지는 구원의 역사를 찬양으로 조명하는 공연으로, 단순한 무대를 넘어 예배적 요소를 결합한 문화선교 프로젝트..
  • 고든콘웰신학대학원 2026학년도 한국어 목회학 박사과정 신입생 모집
    고든콘웰신학대학원, 2026학년도 한국어 목회학 박사과정 신입생 모집
    고든콘웰신학대학원이 2026학년도 한국어 목회학 박사(DMin) 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올해로 5기생을 맞는 한국어 DMin 과정은 지난 4년간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신학적 지식과 목회적 실천을 통합하는 교육을 통해 사역 현장의 문제 해결 능력과 목회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운영돼 왔다...
  • 미래목회포럼, 2026 설 명절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전개
    설 명절 고향교회 방문 통해 공교회성 회복과 상생 모색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이 주최한 ‘2026년 22-1차 설날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기자간담회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는 농어촌 인구소멸과 농어촌교회의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설 명절을 맞아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의 의미와 방향성을 한국교회 전반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2023년부터 최근 2년간 농어촌 인구는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