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버지니아주에 본부를 둔 기독교 사역 단체가 올해 전 세계 수감자와 교정 직원, 그리고 수감자 가족들에게 약 7만 5천 개에 달하는 ‘희망 팩(Hope Pack)’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역은 교도소 안에서 겪는 성탄절 고립과 외로움을 완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961년 설립된 굿뉴스 글로벌(Good News Global)은 최근.. 
성경 플랫폼 로고스 “딤후 3장 16절, 올해 가장 많이 연구된 말씀”
전 세계 신자들의 성경 활용 방식을 분석한 결과, 올해 가장 많이 연구된 성경 구절 가운데 하나가 신약성경 디모데후서에 기록된 말씀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성경 연구 플랫폼 로고스(Logos)는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된 7,600만 건의 성경 연구 세션을 집계한 보고서 ‘로고스 크로니클드(Logos Chronicled)’를 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 
英 ‘샤인 유어 라이트’ 성탄 전도 캠페인, 3백만 명 접촉
올해 ‘샤인 유어 라이트(Shine Your Light)’ 성탄 전도 캠페인을 주최한 측은 지역 교회들의 뜨거운 참여와 반응에 “압도당했다”고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주최 측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영국 4개 지역과 아일랜드 전역에서 진행된 교회 행사들을 통해 300만 명 이상이 복음 메시지에 접촉한 것으로 집계됐다... 
美 달라스신대원, 첫 아랍어 신학 교육과정 개설
미국의 대표적인 신학교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는 달라스신학대학원(Dallas Theological Seminary, 이하 DTS)이 최초로 아랍어 교육과정 시리즈를 개설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DTS는 지난 12월 5일(이하 현지시간) 발표를 통해 올 가을 학기부터 아랍어로 진행되는 온라인 강의를 도입해 사역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월드비전, 허리케인 멜리사 피해 자메이카 어린이들에게 성탄 장난감 전달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World Vision)이 허리케인 멜리사로 큰 피해를 입은 자메이카 어린이들을 위해 장난감과 학용품을 나누는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타 이후 장기적인 복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월드비전은 성탄절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월드비전은 올해 초 허리케인 멜리사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자메이카 서부 5개 .. 
낙태시설 보호구역서 노방 예배 드린 英 은퇴 목사, 법정 심리 예정
낙태시설 보호구역 인근에서 노방 예배를 드린 은퇴한 영국 목사의 행위에 대해 법원이 심리에 나설 예정이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북아일랜드 출신의 클라이브 존스턴(76) 목사는 낙태시설 접근 보호구역 가장자리에서 설교를 진행하며 보호 대상자에게 의도적으로 영향을 미쳤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그는 경찰의 요청에도 즉시 현장을 떠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예배는.. 
美 사마리아인의지갑, 전 세계 어린이 위한 성탄절 선물 포장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인근에 새로 문을 연 사마리아인의지갑(Samaritan’s Purse) 사역 센터에서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한 성탄절 선물 상자 포장 작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수천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나눔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가르치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열린 ‘오퍼레이션 크리.. 
미얀마 군부, 선거 이유로 성탄절 앞당겨 지키도록 지시… 교계 “종교 탄압”
미얀마 일부 지역의 기독교인들이 오는 12월 28일(이하 현지시간)로 예정된 선거와 일정이 겹치지 않도록 성탄절을 앞당겨 지키라는 군부의 지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카친(Kachin) 주 군사평의회는 미치나(Myitkyina), 푸타오(Putao), 타나이(Tanai) 지역 교회들에 성탄절 관련 예배와 행사를 12월 20일 이전에 모두 마칠 것을 명.. 
美 기독교 기업 하비 라비, ‘더 케이스 포 크리스마스’ 50만 부 무료 배포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 하비 라비(Hobby Lobby)가 성탄절을 앞두고 기독교 신앙을 알리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리 스트로벨(Lee Strobel)의 저서 ‘더 케이스 포 크리스마스’(The Case for Christmas) 50만 부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작가 스트로벨은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하비 라.. 
英 교회들, 올 성탄절 예배 참석자 증가 전망
영국 전역의 교회들이 올 성탄절을 앞두고 예년보다 더 많은 예배 참석자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전했다. 기독교 구호·개발 단체 티어펀드(Tearfund)가 여론조사 기관 사반타(Savanta)에 의뢰해 실시한 전국 단위 조사에 따르면, 영국 성인 응답자의 45%가 성탄절 예배나 교회 행사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상승한 수치로, 사회·경제적.. 
英 찰스 3세 국왕 참석한 대림절 예배서 전 세계 기독교 박해 조명
최근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열린 대림절 예배가 전 세계에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의 현실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환기시켰다. 이날 예배에는 찰스 3세 국왕이 참석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성공회 성당에서 열린 예배였지만 행사는 교단을 초월한 에큐메니컬 성격으로 진행됐다. 성공회와 가톨릭 기도가 함께 낭독됐으며, 정교회 인사들의 참여도 두드러졌다... 
호주 본다이비치 테러에 기독교 지도자들 “유대인 공동체와 연대”
호주 시드니 본다이비치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테러 공격 이후, 호주 기독교 지도자들이 깊은 슬픔에 잠긴 유대인 공동체와의 연대를 표명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전했다. 사건은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간) 밤 시드니 본다이비치에서 발생했으며, 총기를 소지한 두 명의 남성이 유대인들이 하누카(Hanukkah·빛의 축제) 첫날을 기념하던 행사 현장을 향해 발포했다. 용의자는 사지드 아크람..




















